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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에 관하여

G 6 1261 0

칠전 낚시갔다온후 갑자기 오른쪽 팔꿈치부근이 아파..
병원에 갔더니 엘보라던데 테니스운동도 안하고 특별히 한운동은 없는데 혹시 밑밥품질하다가도 엘보현상이 생기는지..경험있는분 좀 알려주세요 치료법도 같이..

6 Comments
G 엘보우 2004.10.25 18:21  
흔히 테니스 엘보우를 이야기하는데...
특정부위의 근육을 혹사시켰을 때 통증이 유발되는 경우를 엘보우라 하지않나 싶어요. 다만 테니스를 칠 경우에 빈발하기에 테니스 엘보우라는 용어를 익히 접하지 싶네요.

님께서 어느 정도로 특정 근육을 혹사시켰는지 생각해 보시면 대충 짐작이 갈겁니다.

치료는 무조건 안정입니다.
특별한 치료법은 없을 겁니다.
몇 년간 그 근육을 휴식시켜야 될걸요? 병원에서 그러지 않던가요?
G 전국감시 2004.10.25 22:18  
무척 걱정되시죠 치료 방법 일반 내과에 가시면 연골에주사를 맞으면 당분간은 약 1~3개월정도
무리하면 재발됩니다 또한가지는 한의원에서 물리 치료및 침맞으면 가능하데 시간이 많이걸리지요
확실한 방법은 이곳저곳 수소문 하시면 지압과 함께 침을놓는 분들이 게십니다
주위의 할머니 할아버지께 물어 보시면 잘아십니다 4~5회 맞으면 완치 됩니다
저도 고생 많이 햇지요 대략5년세월이 흘럿지만 다행이도 재발은업군요 도움이 되시기를 ................
G 큰고개 2004.10.25 23:51  
안정이 최 우선입니다. 너무 무리하시면 도리길 수 없은 경우가 생깁니다. 저의 아버지가 낚시 후 님과 같은
증싱으로 낚시 쉬고 있습니다. 재발 된다고 생각하시고 미리 사전에 대처 하심이 좋을듯하여 댓글 답니다.
G 학공조사 2004.10.26 15:51  
갯바위 낚시의 특성상 오래하다 보면 생기는 현상입니다.

장시간 긴 낚시대를 들고 있을수 밖에 없는 갯바위낚시의 특성이라서

많은 조사님들이 이러한 현상을 줄일려고 낚시대의 바란스에 무척이나

신경들을 쓰시죠....!!!

저는 갯바위에서면 철수할때가지 거의 쉬지않고 독을 파는

스타일이라서 작년에 저도 일주일간 연속으로 낚시를 하다보니

손목에 엘보 현상이 와서 침맞고 파스 도배하고 한달간 고생했습니다.

이제는 낚시대를 양손으로 자주 바꿔주고 가끔씩은 낚시대를

거치해놓고 휴식을 취하며 팔운동을 가볍게 해주고 있습니다.
G 진해욕지사랑 2004.10.27 12:47  
님의 상태는 아마도 '테니스 엘보우(외측 상과염)'라는 병명에 해당되는 듯 싶습니다.
테니스 선수들에게서 흔히 생기기에 붙여진 병명이지만, 바다낚시꾼에게서도 흔합니다.

원인은 과도한 밑밥품질동작이나 무거운 장대를 지속적으로 들고 있다보니, 손목을 움직이는 근육이 엘보우의 뼈쪽에 붙는 부위(뼈와 인대접합부)가 약해져서 생기는 겁니다.

치료는 안정이 최우선입니다.
양의학적으로는 통증부위에 약물을 주사하는 수가 있는데 통증완화의 개념이지 치료의 개념은 못 됩니다.
오히려 주사후 통증이 없어졌다고 계속해서 무리하게 사용하면 더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그외 물리치료나 한의학의 침술도 통증완화의 방편이지 치료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최근 양의학에서 증식치료라하여 병변부위에 염증유발약물을 주입하여 흉터살이 증식하도록 하는 시술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시술후 통증이 수일간은 더 심한 것이 단점이고, 치료효과에 대해서도 아직 완전히 의견일치가 된 것은 아닙니다.
만성적이고 고질적인 환자의 경우 시도해 볼 수는 있습니다.

통증이 있으면, 팔을 사용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체부위중 인대나 관절은 쓰면 쓸수록 튼튼해지는 것이 아니라 닳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낚시를 다시 하시더라도 밑밥투척동작을 가급적 overdraw가 아닌 underdraw로 하시고, 가급적 큰 스푼의 밑밥주걱을 사용하시고, 너무 꾹꾹 눌러담지 마시길,,,,
G 박영선 2004.10.27 14:08  
여러분들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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