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을 몇자 적어봅니다
시마노는 구형라리사와 데스피나, 다이와는 트라이소와
플라이소는 같은부속을 사용합니다
결국 두 기종들은 성능은 비슷한거라는 결론이겠지만 모양과 도색이
다르다는것 이겠지요
하지만 플라이소의 장점은 트라이소보다 릴링시 덜 뻑뻑하다는게
부각됩니다
그러나 빈 바늘 릴링시는 차이를 느끼지 못하구요
특히 대물 뱅에를 걸어보면 트라이소는 기어가 쓰베루현상
헛도는 현상이 있는 반면 플라이소는 없다는것
이것은 제가 대마에 가서 직접느낀 점입니다
하지만 둘다 비슷하지요
현재 저는 시마노 테크4000을 주력릴로 사용합니다
이유는 스풀을 P로 시작하는 것만 구입해놓으면 어떠한
낚시도 가능하구요
릴에 힘도 좋아서요 이상 저의 아주 개인적인 글을 마칩니다
트라이소가 겉돌았다는 말씀은 LBD 모델이 아니고 브레이크레버를 꽉 쥐고 있었슴에도 줄이 풀려 나가는 현상이 있었다는 것으로 이해 됩니다만.. 기어가 겉돈것은 아닐듯 합니다. 기어가 겉돌았다고 하면 맞물린 기어의 이빨이 상대기어의 이빨 꼭대기를 넘어갔다는 것이 되는데 그럴 경우에는 기어이빨이 부러지거나 손상든지 기어축을 축방향으로 잡고 있는 베어링이나 베어링 지지부가 그만큼 벌어져야 가능하기에 릴이 망가지지 않고는 어렵다고 봅니다. 드랙이 풀린 경우가 아니라면 추측컨데 역회전 방지용 베어링이 과부하로 역회전 된 현상 같습니다.
《Re》삼짜자리돔 님 ,
글쎄요 머리로 이해하시는것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몸과 느낌이 다릅니다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만
제가 미숙했을지 모르겠으나 나름 갯바위를 많이 좋이서
찾은지 벌써24~5년이 되었네요
하지만 그때 제릴에서는 그런현상이 제가 느낄때 슬립 현상
혹은 헛도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그후 바로 시마노로 갈아탔구요 지금은 느낄수 없구요
제 릴에 만족을 하며 낚시를 댕깁니다
답이 되셨는지요
그리고 이글 작성자님께 죄송합니나
그저 제의견을 썼을 뿐인데 본의아니게
제 글로인하여 원하시는 답을 좀 늦게 찾으실듯 해서요
꾸벅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