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지 않고선 내리지 못한다는 싸움여, 아직 내려보지는 못했지만
주황색 표시 날물은 지형상 들물 본류로 생각합니다.
노랑색은 들물 지류대로 방향이 맞습니다.
싸움여는 만조시 위험하게 보이니 내리지 않는 것이 좋겠고
본섬과 싸움여 사이 밑밥이 모이는 곳으로 고기들도 같이 모이겠지요
15년전 정도였다면 이곳에서 가울철 30마리 이상 나올만한 멋진 포인트로 보이고
겨울철에도 싸움여 속에 숨은 감시 꼬셔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단 날물에는 조류가 잘 흐르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전형적인 들물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