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릴을 장착한후 4번대와 5번대를 펼칩니다...그리고 다이와의 경우 4번대속에 들어있는 1번대의 구멍으로 와이어를 넣어 5번대의 릴장착된 부분 앞쪽의 구멍으로 와이어를 뽑아내어 릴줄을 걸고 당기시면 되고
시마노의 경우 릴장착된 부분 앞쪽의 구멍으로 와이어를 끼워 4번대속에 들어있는 1번대의 구멍으로 와이어를 뽑아내고 아랫쪽 와이어에 릴줄을 걸어 뽑아내고 릴줄을 잡고 스풀을 제친상태에서 1번대부터 뽑아내면 됩니다 다이와와 시마노의 경우 반대라 생각하시면 되고 포인트 이동시 채비를 끊어내지않고 대를 접어 이동할 경우엔 아래의 방법으로 하시면 원줄이 4번과 5번대 사이에 접쳐서 손상되는 것을 방지할 수있습니다
우선 채비한 낚시대를 접을때 1,2,3,번대를 먼저 접고 4,5번대를 펼친 상태에서 4번대끝부분에서 여유줄을 4번대의 1.2배가량 남기고 (대략 찌와 구멍찌가 릴손잡이정도에 위치하게끔) 4번대를 찬찬히 접으면 원줄의 씹힘도 없고 가이드캡을 씌웠을때 찌와구멍찌등이 캡 바로 아래에 위치합니다 반대로 미리 준비한 낚시대를 펼칠때도 무작정 빼내지말고 4번대부터 빼내면서 원줄을 조금씩 당기면 4번과 5번대사이에서 들어있는 원줄이 걸리는 현상이 줄어듭니다 ...4번과 5번을 펼친 후에는 1,2,3번대중 아무거나 먼저 빼내도 상관없습니다
몇번 해보시면 요령이 생기지요
위의 솔리테어님 설명이 맞고요,
일반적으로 시마노대는 이동시 줄처리가 좀편한편합니다.
예을들어 1.23.4.번을접어면서 위쪽으로 줄을 뽑아준다든가,
아래에서 릴을 감아도 씹히는게 적읍니다.
다이와는 줄씹힘이 많은관계로 여유을 가지고 천천히접도록하세요.
가실때는 집에서 여유낚시줄로 [3~4m]4번대투입구와 초리대끝을
묶어두었다 현지에서 세팅후 사용하시면 편합니다.
출조후엔 꼭 물세척하시고 코팅 스프레이를 초리대 구멍에 뿌려주세요.
항상 대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