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가 조류를 잘 타야된다......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지식인(Q/A) 묻고 답하기

▶낚시와 관련하여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코너입니다.
▶문의글 작성시 답변 채택분께 드리는 "포인트 적립 점수"와 "인원수"를 입력해야 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찌가 조류를 잘 타야된다......이해가 되질 않는군요.

G 5 1010 0
찌가 조류를 타야하는지?
밑에도 어느 분이 막대찌가 조류를 타지 못하기때문에
불리한 점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신찌가 조류를 잘 타야하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까?
낚시기법이야 찌낚시이지만,
찌낚시의 핵심은 밑채비의 운영이라고 생각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이전부터 생각하던건데,
왜 찌가 조류를 잘 타야하는지.....
자중이 나가는 찌가 좋다는 것과 어떻게 보면(물리적으로는 별차이없다는 것으로
아는데.....) 상충되는 것이라는 생각인데......
찌낚시의 가장 기본은 밑채비의 선행을 만들어내는 것인데.......

5 Comments
G KEY 2004.06.24 10:41  
바다사랑님 안녕하십니까. (주) 씨앤월드 입니다
제 짧은 소견이지만 도움이되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구멍찌가 조류를 잘타야 된다는 것은 구멍찌가 조류를
타고 원하는 POINE 나 원하는 POINT 수심층으로 채비를
선행시켜 이동이되여야많이 조류를 잘탄다고합니다 ,만은
주변환경(파고,바람)영향으로 구멍찌가 조류에서
밀려서 갯바위쪽으로 붙거나 방탄조류에 휘말려서 대상
POINT 를 벗어나는 문제가 기존구멍찌의 한계 인것 같습니다
구멍찌의 자중이무겁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되나 구멍찌가
가벼울수록 파도나 바람 또는 방탄조류에 아주 취약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구멍찌의 종주국
일본에서도 많은 시도는 하였지만 기존기술로는 해결이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점을 (주) 씨앤월드 FOCUS 구멍찌가
5년동안의 연구와 개발로 해결를 하였습니다
FOCUS 구멍찌를 보시면 하부에 날카로운 자립KEY 가 돌출
장착이 되여 있습니다 쉽게설명드리자면 모든 선박들의 하부를
보시면 상부는 면적이고 하부는 날카로운 삼각형형태로 이루워져
있고 또한 선박의 뒷부분에 방향을 조정할수 있는 KEY 가 장착이
되여 파도나 바람에 밀리지않고 조류를 가르면 KEY 조정으로
방향을 변경하는 타입으로 이루워져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디어의 접목으로 FOCUS 구멍찌는 돌출자립KEY장착
형태로 이동하는 조류의 중심부로 파고나 바람에밀리지않고
채비를 선행시켜 원하는 POINT 에 도착할수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이부분에만 국제특허 3건의 등록이 되였습니다
또한 기존구멍찌는 구멍찌의 무게중심이 한곳에 집중되여
있는 오뚜기 형태로써 까불림이 많을수밖에 없는형태로
바람이나 파고,방탄조류에 영향으로 구멍찌가 수면에서
들어갔다나왔다하는 좌우,상하 까불림으로인하여 눈도
피곤하고 또한 예민한 어신전달의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이런부분들 또한 FOCUS 구멍찌는 전층하중분활 이라는
신기술과 자립KEY 돌출장착이라는 신기술로 해결하였
습니다 전층분활하중의 기술은 예를들게되면 국민학교
에 설치되여있는 시소 를 연상하시면 됩니다
시소는 좌우에 동일한 하중이걸리면 어떠한 영향에도
좌우흔들림을 완충시키며 수평을 유지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구멍찌가 좌우 완충의 각도변화는 발생하나
멀리에서보면 항상수면에서 그대로의형태로 유지됨으로
까불림의 현상이 없어지고 또한 아주미세한 어신까지
확인될수 있는것이지요 또한 이부분에도 국제특허
2건이 등록되여있고요 또한 가장중요한 입수감도입니다
입수저항을 최소로 줄이려면 창과같은 입수부분이
날카로운것이 최고이겠지만 기존 구멍찌의 형태는
날카롭게 만드는것이 불가합니다
그러나 FOCUS 구멍찌는 줄빠짐이 가장좋은기울찌형태로
가장먼저 입수되는하부에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자립KEY
가 돌출장착이 되여 있어서 수면을 가르며 잠수하는기법으로
입수저항이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기존구멍찌기술과의 차별제작을 통하여 구멍찌의 종주국
일본에 수출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이나마 이해가되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라도 이해가 안가는부분이 있으시면
(주)씨앤월드 031)225-3491로 전화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 동방맨 2004.06.24 10:50  
마쓰미다마꼬요..................^^
당근 밑채비가 제일 중요하죠....
밑채비를 상황에 따라 (수심...기타...)찌도 선택되어야 된다고 보는데요......
문제는 괴기가 놀고있는 구멍만 있으면 계속 그 구멍만 쑤셔넣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표현이 좀...........)
근데 감성돔이란넘이 원래 조류를 타는 넘들이 되 놔서......
이상 적인 밑채비를 괴기들이 머무는 곳까지 안전하게 실어 나를수있는 방법이 바로 어신찌의 조류타기라고 봅니다.
가을녁 감세이 낚시에서는 발밑에서도 수억 뽑아 먹으니 조류에 대한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더라도....
기본적으로 감세이는 조류가 없으면 놀지 않는 고기입니다.
조류가 존재하면 감세이는 존재하고 감세이가 있는곳에는 조류가 있씀다.
당근 조류와 찌의 연관성은 무시 몬하겠죠......
초짜 수준의 제가 지도하는의미로 드리는 글이 아니라 그냥 저의 의견을 한번 올려 보았씀다.
다른 고수님들의 고견을 기대 해봅니다.
G 동방맨 2004.06.24 10:52  
우와 ~
글 올리고나니 벌써 장문의 글이 먼저 올라가 있네요.
부끄러워라.........................^^
G 바다사랑 2004.06.24 12:44  
말씀하는 요지가
어신찌가 밑채비를 포인트로 이동시키기위해서
조류를 잘 타야된다는 것?
어신찌가 조류를 잘타서 포인트 근처에 가면
견제를 통해 밑채비를 선행시키면되는거죠?
그러지 말고 처음부터 밑채비를 선행해서 가게 하면안되는건지......
반유동시에는 체적이 큰 수중찌를 선호합니다.
전유동 시에는 j 쿠션과같은 기능성제품을 이용
밑채비의 선행에 가장 중점을 두죠.
즉, 저는 찌가 조류를 타지않을 때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하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막대찌의 경우 조류를 덜 타죠.
즉, 밑채비의 흐름이 구멍찌의 경우보다 선행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물론 찌의 구조적인 면에서 입질이 시원스럽게 오는 것도 있지만,
막대찌 채비가 조황면에서 좋은 점은 바로 채비선행이 잘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거의 하지 않지만, 막대찌전유동을 해보면 확연히 나타납니다.
거의 밑채비가 선행되어 나갑니다.
흡사 0계열의 저부력채비로 전유동을 할때처럼 밑채비가
사선을 그리면서 자연스럽게 조류를 따라 뻗어나가죠.
하지만, 조작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데....
어신찌는 단지 밑채비를 잡아주고, 어신을 보기위한 것일 뿐,
낚시에있어서 중요성을 따지자면 거의 없다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낚시인의 입장에서 장비를 제외하고는
가장 애착이 가는 소품중에 하나다보니
나무니, 사출이니 메이커를 따질 뿐이지.
낚시에서이 역할은 미미한 것이라생각됩니다.
원투낚시에서 방울의 역할이상은 없다고 생가됩니다.
결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어신찌가 조류를 잘 타서 밑채비에 정렬을 돕거나
어신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어신찌는 움직이지 않고 그자리에 가만히 있고
밑채비만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말은 않되죠?)
요즘 유행하는 전층조법이라는 것이 결국 이것아니겠습니까?
밑채비와 따로 노는 어신찌를 밑채비와 같이 가도록 하기위해서
아애 잠기도록 마이너스 채비를 하는 것......
어차피 정답은 없는 것이므로 의견을 나누고자 올린 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바랍니다.
G 미스타스텔론 2004.06.24 13:55  
바다사랑님이 질문하고 답변까지 다 하셨내요.
찌가 조류를 잘 타야 하는가?의 역설적인 답변내용 훌륭합니다.
저는 선상낚시의 경우 100여미터 흘리기 위해 사용하고, 갯바위는 구멍찌를 사용하고 찌의 기능을 자세히 살펴보면 채비원투, 어신파악, 채비선행, 밑걸림파악, 수심채크, 포인트체류, 견제기능, 시각집중기능, 등의 기능이 있다고 억지로 나열해 봅니다.

잠수채비,삼단채비,전층채비는 같은 말 아닙니까?
 
상태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