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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찌가 안 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7 스말데이 28 3033 0
안녕하세요 초보인사드립니다
오늘 낚시갔다가 이상하게 막대찌가 안서는 경험을 했는데요 원인을 몰라서 인낚회원 분들의 경험을 빌리고자 여쭤봅니다 막대찌가 반자립이라 첨엔 수심이 잘못되었다 생각하고 수심조절 충분한 수심에도 불구하고 안섬ㅠㅠ
채비가 잘못되었나싶어 채비교체 안섬ㅠㅠ
채비는 매듭 쿠션(?)찌홀더 o쿠션 스톱봉 쿠션 수중찌 v쿠션 도래 이렇게 했는데요 뭐가 문제일까요?? 알려주십시요ㅠㅡㅠ

28 Comments
1 가야짱 2013.12.08 16:00  
만약 수심을 정확히 체크했는데도 찌가 서질 않는다면
찌매듭이 찌홀더에 걸리지 않고 매듭이 그냥 통과했을 확율이 큽니다.
1 가야짱 2013.12.08 16:03  
쿠션은 반원구슬을 말씀하신것 같은데 반원구슬 구멍이 너무커면 매듭을 잡지못하고 통과하는수가 있습니다.
확인해보시길~
1 썸데이 2013.12.08 16:13  
저도 윗분과 같은생각이네요 ^^
1 송가이버 2013.12.08 16:39  
아주 부드럽게 잘 만지작 거리면 잘 세워질겁니다 농입니다 이상하면 면사을 막대찌 홀더에 당기고 바로 앞에 던져보면 이유가 나올것 같은데요 목줄도 안달고 아마 찌 불량일수도 있고 수중찌가 불량일수도 있고 반달구슬 수심 등 많은 이유가 있을겁니다 숨바꼭질입니다 혼자서 출조하시면 숙제가 발생할시 해결에 애로사항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1 DUST 2013.12.08 16:54  
매듭 다음에 쿠션을? 어떤것을 썼는지 모르겠으나 일반 쿠션을 썼다면
매듭이 통과했을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반원구슬을 써야하는데..
스톱봉 다음에 쿠션은 의미가 없어 보이는데요.
1 날나리꾼 2013.12.08 16:56  
간혹..찌톱에 물이 들어가면 안서는 경우도 있습니다.
막대찌가 안서는 경우는 2가지를 생각해볼수가 있습니다.
수심을 너무 깊게 주어서 수중찌가 바닥에 닿였는데도
면사는 한참 더 위에 있을때~
예를 들면 수심이 5m 인데 면사는 6m에 있을경우~
그리고 막대찌용 찌홀더를 사용을 할때
반달구슬이 찌홀더 구멍에 걸리는지 안걸리는지 가끔
반달구슬이 작고 찌홀더 구멍이 크면 그냥 통과를 해버리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면사매듭또한 반달구슬 구멍크기에 따라 면사매듭이
반달구슬을 통과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말씀하신 채비를 보면 매듭 다음에 쿠션을 넣으셨네요.
쿠션고무에 구멍은 반달구슬보다 구멍이 큽니다.
면사매듭 - 반달구슬 - 막대찌홀더 - 찌멈춤고무(고정) - 수중찌
-도래 -바늘 순으로 채비를 하셔야할듯 합니다.
말슴하신 채비를 볼때는 막대찌가 서지 않는 이유는
반달구슬 대신에 쿠션고무를 넣으셔서
매듭이 쿠션구멍에 걸리지 않고 안으로 통과해
내려가버려서 막대찌가 서지 않은것으로 추측을 해 봅니다.^^
7 스말데이 2013.12.08 17:53  
답변 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참고하여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담주부터 추워진다 하니 감기조심 하세요^^
7 DUST 2013.12.08 22:22  
스말데이님 원인은 두가지로 압축되네요.
찌가 표시된 호수와 달리 여부력이 많아서 바로서지 않는경우
 ( 이때는 0.5 호 정도의 봉돌을 추가로 달아보면 확인가능 : 유력함)
나머지는 학꽁치 등 잡어가 건드려서 물밑채비가 못내려가는 경우
 ( 의외로 이런 경우도 많음 )
7 스말데이 2013.12.08 22:51  
넵 감사합니다~~
7 스말데이 2013.12.08 17:58  
참 반달 구슬 명칭이 생각이 안나 급한마음에 매듭쿠션이라고 했네요 매듭  다음쿠션은 안넣었습니다^^:
1 자연산장어 2013.12.08 18:12  
부력표기가 잘못된 찌네요.수중찌를 고부력으로해서 부력을 맞추세요^^
31 남기지마~ 2013.12.08 18:22  
간혹 막대찌가 표기된부력의 두,세배의 여부력이 있는경우가있습니다  예를들어 1호 막대찌라할지라도 수중찌를  2호나3호를 달아야  부력이  맞는찌가 종종있습니다 만약에 그런찌라고 한다면 1호찌에 1호수중찌를달고 여부력맞출려고 봉돌을 아무리 물려도 안서는경우가 있거든요
1 비가되어 2013.12.08 19:02  
저도 오늘 그랬습니다
첬째 부력표기 불량으로 인한 수중찌와 어신찌의 부조화
둘째 하부채비 꼬임 - 좁살봉돌 안채우고 장타 칠때 목줄이 막대찌를 누르고 있는거나 상부 막대찌 채비량 얽인경우
셋째 막대찌 고리 홀더 불량
넷째 학꽁치 등 상층 잡어의 입질

저같은 경우는 둘째 넷째가 심하더군요
1 하얀신 2013.12.08 19:16  
정력이 부족하면 서지 않습니다.ㅋㅋ
낚시점에서 민물 찌맞춤통에 부력을 맞춰 보세요.
1 첼로 2013.12.08 19:39  
하얀신님 답이 정답 입니다.
동출꾼중에서 정력 약히신분들 넘 많아요.
갯바위 음이온이 정력에는 해롭다는 말 들은것 같기도하고...?
1 첼로 2013.12.08 19:43  
사십대 말인데 한달에 한번. 일년에 한번. 완전 시체들 너무 많아요.
정력 약한분은 빨리 갯바위낚시 그만두세요.ㅎㅎ
1 DUST 2013.12.08 22:18  
갯바위 음이온은 잘 모르지만..
낚시꾼은 정력이 온통 입과 손끝으로 몰려서
막대찌가 잘 서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ㅎ
1 하얀신 2013.12.09 06:49  
첼로님,DUST님, 도보낚시를 왜 힘들게 하겠습니까?ㅎㅎ
잘 서니까 합니다.ㅋㅋ
1 바라쿠다 2013.12.09 10:23  
헐!!! 시도때도 없이 침대에서 야영을 하는 사람은 어쩌라고요?
1 DUST 2013.12.09 14:21  
시도 때도 없이 침대에서 텐트 치시는 분은 변종이라고나 할까요?
변강쇠 변자 변종 ㅎㅎ
1 꼴방대장님 2013.12.08 19:54  
반자립도 수심맞춤 상관없이 착수하면 서지않나요?
1 낚시가저아 2013.12.08 20:39  
반자립인데 당연 서지요 반쯤기울어 서니 반자립이라고 하지요..^^
1 일단날자 2013.12.09 06:55  
예를 들어서 ,,,,,2호 막대찌에 g2나 2B 수중찌 달았습니다........에 한표....ㅎㅎㅎ
28 도라 2013.12.09 10:29  
유추해 볼 수 있는 오만가지 상황을 다 나열 해봅니다.
1.) 반달구슬 구멍이 면사매듭이 통과 해버릴 만큼 너무 큰 구멍의 반달구슬을 사용한 경우.
    걸림이 없으니 바닥까지 수중찌가 그냥 하강.
  (가능성 농후할 수<는> 잇음)
2). 면사매듭에서 바늘까지가 아닌 수중찌까지 수심은 8미터인데, 수면에서 바닥까지 수심은 
    8미터 보다 훨씬 미치지 못하는 경우. 수중찌가 바닥에 닿아버린 상황이겠습죠.
  (가능성 농후할 수<는> 있음)
3). 찌 홋수랑 (-)수중찌 홋수가 같은 부력 표기라 하더라도, 그 대비성이 현저히 격차가 심한
    경우. 수중찌 (-) 부력으로 찌 자중을 (-)화 시키지 못하는 경우겠죠.
  (가능성 희박)
4). 밑줄엉킴 때문...??????? <---요고는 대단히 가능성이 극히 희박함.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음.
    자립찌라 하더라도, 밑채비가 엉켰다는 것은 정상적인 밑채비 정열에서 나타나야 할, 찌의
    정상적 바로서기 까지의 시간차 일 뿐, 엉킴이 있다면, 금방 찌가 정상적으로 서는 것처럼
    서 버리는 현상이 발생함. 하물며 반자립찌인데 밑채비가 엉킨다면 금방 서 버리는 그 현상
    이 자립찌보다도 더 뚜렷이 나타나게 되는데, 안섰다는 것으로 볼 때 채비 엉킴 가능성이 희
    박하단 뜻임.
5). 수면에 잡어로 인해???? <-----요고 역시도 가능성이 극히 희박함. 그 이유는,
    극성 잡어로 인해 캐스팅 직후부터 얼마간은 찌가 안서는 형태를 보일 수는 있으나, 정상적
    채비 정열 타이밍 보다도 더 빨리 찌가 서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경우가 많고,
    잡어가 의심스럽다면 원줄이 펴지는(밑채비 하강으로) 것 등을 통해 채비내림의 정상유무
    를 확인하므로써, 캐스팅 직후 정상적으로 밑채비가 내려가지 않는 형태로 나타나는 현상으
    로 능히 잡어 유무를 짐작할 수가 있는 것임.
    또, 캐스팅 직후에는 잡어로 인해 정상 채비 정열 타임보다 빨리서 든 , 아니면 훨씬 더 늦게
  서든...하여튼 미끼를 다 따이고 난 시간이면 찌는 정상화가 되기 마련인데 안섰다는 것은 잡
  어의 영향에 의함이 아니란 뜻임.

따라서,
위 1)~2)가 가장 유력한 원인이다 로 유추할 수 있겠음.
그러나, 수심에 대해 필자께서 조절해 해 보셨다 하니......
가장 유력한 원인은 바로 1)으로 유추가 된다 하겠음.
그도 그럴것이, 위 1)에 대해선 점검해 본 바가 없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임.

아님 말고(가) 아니라....
필시 그러할 것이므로.....
제가 출조가면 오만가지 상황을 억지로 라도 재현해서 한 번 해 보겟음.
ㅋㅋㅋㅋㅋㅋ
28 스말데이 2013.12.09 16:21  
도라님 감사합니다 저도 오만가지 생각을 다 해보다 내린결론이 반달구슬에 문제가 있었던듯 합니다 총정리 해주셔서 다시한번 정리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61 미스타스텔론 2013.12.09 14:32  
눈앞에서 수심 2미터만 주고 해 보세요, 뭐가 문제인지
61 스말데이 2013.12.09 16:22  
넵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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