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와 신형릴 트레이소의 결함인가요???
현제 주력 릴은 다이와 토너 이소 z 2500을 쓰다가 작년부터 보조스플을 구입 할까하다
트레,플레이소의 발매 소식을 듣고 보조스플가격에 1,2만원만 더주면 보조릴과 보조스플까지
얻을수 있는 좋은기회라 생각하고 애타게 애타게 기다리다 얼마전 트레이소 2500lbd를 구입하게
되었음니다. 다행이 스플이 서로 호환이 되더군요...
다름이 아니라 토너 이소와 비교하긴 좀 무리가 있지만 트레이소를 대에 장착한후 브레이크를
on 상태에서 중지와의 유격이 너무나 없어 다소 불편함이 있음니다.
토너 이소 같은 경우 장갑을 끼지 않은 상태에서 약1센티의 유격이 있어 불편함이 없으나
트레이소는 약2~3미리 정도 밖에 되지않아 릴 파지를 다른방향으로 하면 중지가 브레이크와
대사이에 끼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가 통뼈라 손이크거나 손가락이 큰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한 대에 장착시 릴 씨트에 들어가는 받침대가 다른릴은 모두 수평인걸로 알고 있는데
트레이소는 눈으로 보기에도 좀 굽혀있어 대에 장착시 조금 애를 먹는데
제가 불량품을 구입한 걸까요. 아님 다이와사의 결함일까요.
혹 다른 님들중 트레이소나 프레이소 사용자중 저와같은 경우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님들의 사용후기를 알려주심 고맙겠음니다. 항상건강하세요
트레,플레이소의 발매 소식을 듣고 보조스플가격에 1,2만원만 더주면 보조릴과 보조스플까지
얻을수 있는 좋은기회라 생각하고 애타게 애타게 기다리다 얼마전 트레이소 2500lbd를 구입하게
되었음니다. 다행이 스플이 서로 호환이 되더군요...
다름이 아니라 토너 이소와 비교하긴 좀 무리가 있지만 트레이소를 대에 장착한후 브레이크를
on 상태에서 중지와의 유격이 너무나 없어 다소 불편함이 있음니다.
토너 이소 같은 경우 장갑을 끼지 않은 상태에서 약1센티의 유격이 있어 불편함이 없으나
트레이소는 약2~3미리 정도 밖에 되지않아 릴 파지를 다른방향으로 하면 중지가 브레이크와
대사이에 끼이게 됩니다. 그렇다고 제가 통뼈라 손이크거나 손가락이 큰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한 대에 장착시 릴 씨트에 들어가는 받침대가 다른릴은 모두 수평인걸로 알고 있는데
트레이소는 눈으로 보기에도 좀 굽혀있어 대에 장착시 조금 애를 먹는데
제가 불량품을 구입한 걸까요. 아님 다이와사의 결함일까요.
혹 다른 님들중 트레이소나 프레이소 사용자중 저와같은 경우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님들의 사용후기를 알려주심 고맙겠음니다. 항상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