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출찌는 부력의 정밀성, 내구성 등 장점이 있어 벵에돔용 등 소형찌에서는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사출찌는 내부가 비어 있어 까분다는 구조적 단점이 있어 체적이 커질수록 중후함을 가질 수 없는 기술적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 반면 오동목 등 목재는 중후감은 있으나 흡수성과 내구성에서 치명적 단점이 있어 물에서 사용하는 찌의 소재로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성돔용 등 체적이 큰 찌는 사출제작방식의 단점이 많다는 것을 알았고 목재의 원천적 단점에 대해서는 익히알았기에 찌 소재에 대한 고민을 하여 보았고... . 균질성, 내구성, 내수성 등 찌 소재로서의 장점은 더할 수 없아 많은 독립기포 탄성체 우레탄이라는 재질을 찿았으나 생산성이 낮은 한계는 극복키 어렵더군요.. . 생산성 보다는 품질이 우선해야한다는 생각에 소량을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택했고... 양산을 할수 있는 방법을 고민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