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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에돔 낚시 . 갯바위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조류 상황에서 낚시방법은?

1 밀리 12 2022 0


엇그제 거문도 벵에돔 낚시 갔는데. 모든여건은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입질이 너무 없더라구요,

동이 트니 손가락 사이즈 용치놀래가 기승입니다. 조류는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상황 .

1호대에 1.75원줄 ,1.5호 목줄, B찌에서 ,투제로 까지 여러방법으로 낚시 해봤지만 벵에돔 구경을 할수 없엇네요.

용치에게 미끼를 계속 따이고 밀려오는 조류에 채비정렬도 힘들고 , 캐스팅후 채비안착후 밀려오는 조류 만큼 원줄 을 감아 드리면서 

낚시 했습니다. 그날 전체 조황은 안좋앗습니다. 벵에돔 낚시가서 벵에구경 못한건 처음 같네요. ㅎ

저도 용치 에게 미끼 따이면서, 그중 몇마리는 벵에입질이 있지 않앗을까 ,약간의 의구심이 들더군요.

밀려오는 조류 에서 내가 낚시를 잘 못햇을까라는.... 용치 에게미끼 따이는 거조차 캐치 하기어렵더군요


여러분은 이런상황에서의 낚시 방법은 어떠신지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려요.


채택됨
28 도라 2021.05.24 08:42  
ㅏ. 캐스팅 유형 선택 중요 상황 (권 : 내게 가까운 순 : 바늘 - 찌 )
ㅑ. 찌가 갯바위에 막 헤띵을 하더라도 밑걸림 두려워 말고 한참 더 쪼라야 할 상황
ㅓ. 발 밑 갯바위 바짝 붙인 3~6미터권 노려야 할 상황
ㅕ. 반드시 무봉돌 공략 상황 - 미끼하강 수심을 캐스팅 거리로 결정 상황
ㅗ. 이른 아침 시간대 라면 다소 빅사이즈 노려봄직 요함
ㅜ. 입질수심(미끼하강 인타발과 목줄길이 조합을 깔마춤 빨리 찾기) 빨리찾기 노력 요함
ㅠ. 채비가 들어온 후 반드시 좌 든 우 든 쪼개질텐데 이때 한번은 좌로 쪼루고
    다음번은 우로 쪼루고 반복 요함
ㅡ. 노래미가 물고 늘어질 땐 그 입질 지점에 당도하 전 최소 1미터 이전에라도 노래미 입질 수심대 보다
    윗층에 미끼 당도하게 운용 요함
ㅣ. 이래도 안되면 저를 욕하시면 됨.... ^^*
55 검은바다 2021.05.24 10:13  
미끼를 크릴쓰셨나요?

이럴땐 꼭 저부력 채비만 마시고

고부력 반유동 견제를 추천합니다.

벵에가 뜨지 않은 상황에서 꼭

가벼운 채비로 힘겹게 내리고

끌려오고 미끼 따이고 하지말고

과감히 반유동 수심 조절로

바닥권 노려보세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크릴이 효과적으로 빠릅니다.
11 바우야 2021.05.24 17:57  
밀려오는 조류에
반유동시 목줄 길이를 평소보다
길게 쓰고 봉돌을 분납  합니다
그리고 원줄은 수면에 두는 것보다는
들어 주는게 정렬이 빠릅니다
12 Comments
28 도라 2021.05.24 08:42  
ㅏ. 캐스팅 유형 선택 중요 상황 (권 : 내게 가까운 순 : 바늘 - 찌 )
ㅑ. 찌가 갯바위에 막 헤띵을 하더라도 밑걸림 두려워 말고 한참 더 쪼라야 할 상황
ㅓ. 발 밑 갯바위 바짝 붙인 3~6미터권 노려야 할 상황
ㅕ. 반드시 무봉돌 공략 상황 - 미끼하강 수심을 캐스팅 거리로 결정 상황
ㅗ. 이른 아침 시간대 라면 다소 빅사이즈 노려봄직 요함
ㅜ. 입질수심(미끼하강 인타발과 목줄길이 조합을 깔마춤 빨리 찾기) 빨리찾기 노력 요함
ㅠ. 채비가 들어온 후 반드시 좌 든 우 든 쪼개질텐데 이때 한번은 좌로 쪼루고
    다음번은 우로 쪼루고 반복 요함
ㅡ. 노래미가 물고 늘어질 땐 그 입질 지점에 당도하 전 최소 1미터 이전에라도 노래미 입질 수심대 보다
    윗층에 미끼 당도하게 운용 요함
ㅣ. 이래도 안되면 저를 욕하시면 됨.... ^^*
1 밀리 2021.05.24 11:32  
[@도라] 감사합니다. 두루두루 응용해봐야죠 .^^
9 바깨요 2021.05.24 09:41  
고수님나오세요
1 밀리 2021.05.24 11:33  
[@바깨요] 감사합니다,
55 검은바다 2021.05.24 10:13  
미끼를 크릴쓰셨나요?

이럴땐 꼭 저부력 채비만 마시고

고부력 반유동 견제를 추천합니다.

벵에가 뜨지 않은 상황에서 꼭

가벼운 채비로 힘겹게 내리고

끌려오고 미끼 따이고 하지말고

과감히 반유동 수심 조절로

바닥권 노려보세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크릴이 효과적으로 빠릅니다.
9 바깨요 2021.05.24 11:16  
[@검은바다] 역시입니당~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499점 적립되었습니다!

1 밀리 2021.05.24 11:32  
[@검은바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반유동 조법 안해본게 후회되더구요. 수심은 깊고 밀려들어오는 조류 , 과감히 반유동 조법까지도 해봣어야 되는데 , 낚시는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 한마리라도 더잡죠 ㅎㅎ 감사합니다.
55 검은바다 2021.05.24 14:18  
[@밀리] .
저도 저런경우 최대한 저부력으로

해보다가 안되겠으면

면사하나 하고 그찌 그대로

수심 대충 6~7 맞추고

바늘 위 30cm에 B이상 봉돌 물립니다.

반유동 잠길찌로 사용하며

낚싯대를 수직으로 초릿대

물에 꼿아버립니다.

어느정도 수심층 도달을 면사로

읽으며 팽팽한 견제로 살짝 살짝

뛰어주길 반복하다보면 뜨문 뜨문

이라도 한마리씩 물어주더군요.

물이 강하게 밀려 들어오면

캐스팅을 멀리 해봐야 채비정렬도

안되고 떠서 밀려만 들어오죠.

그럴땐 발앞 반탄류 만나는 지점에

캐스팅으로 원줄을

수직으로 내려주는게 하강이

빠릅니다.
11 바우야 2021.05.24 17:57  
밀려오는 조류에
반유동시 목줄 길이를 평소보다
길게 쓰고 봉돌을 분납  합니다
그리고 원줄은 수면에 두는 것보다는
들어 주는게 정렬이 빠릅니다
1 밀리 2021.05.24 19:56  
[@바우야] 감사합니다. 그방법도 참조 해봐야겟군요 ^^
8 용짜이찌 2021.05.24 21:54  
현장에 없어서 정답을 말씀드릴수없으나 부력높은찌로 B~3B정도 아랫채비에 바늘가까히에 봉돌을 무거운걸 달거나 입질 없으면 여부력에맞게 분할로 줄줄이 달으셔서 나루호도 매듭을 걸어서 찌를 잠궈서 다음에 한번 해보세요.
사부님께 배운겁니다.
입질한번도 못받다가 바꾸고 나니 쭉쭉 하더군요~
1 밀리 2021.05.25 08:58  
[@용짜이찌] 게으른 게 문제였던거 같아요.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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