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돔 낚시 . 갯바위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조류 상황에서 낚시방법은?
엇그제 거문도 벵에돔 낚시 갔는데. 모든여건은 좋은거 같아요.
그런데 입질이 너무 없더라구요,
동이 트니 손가락 사이즈 용치놀래가 기승입니다. 조류는 안으로 밀려들어오는 상황 .
1호대에 1.75원줄 ,1.5호 목줄, B찌에서 ,투제로 까지 여러방법으로 낚시 해봤지만 벵에돔 구경을 할수 없엇네요.
용치에게 미끼를 계속 따이고 밀려오는 조류에 채비정렬도 힘들고 , 캐스팅후 채비안착후 밀려오는 조류 만큼 원줄 을 감아 드리면서
낚시 했습니다. 그날 전체 조황은 안좋앗습니다. 벵에돔 낚시가서 벵에구경 못한건 처음 같네요. ㅎ
저도 용치 에게 미끼 따이면서, 그중 몇마리는 벵에입질이 있지 않앗을까 ,약간의 의구심이 들더군요.
밀려오는 조류 에서 내가 낚시를 잘 못햇을까라는.... 용치 에게미끼 따이는 거조차 캐치 하기어렵더군요
여러분은 이런상황에서의 낚시 방법은 어떠신지요?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 드려요.


















ㅑ. 찌가 갯바위에 막 헤띵을 하더라도 밑걸림 두려워 말고 한참 더 쪼라야 할 상황
ㅓ. 발 밑 갯바위 바짝 붙인 3~6미터권 노려야 할 상황
ㅕ. 반드시 무봉돌 공략 상황 - 미끼하강 수심을 캐스팅 거리로 결정 상황
ㅗ. 이른 아침 시간대 라면 다소 빅사이즈 노려봄직 요함
ㅜ. 입질수심(미끼하강 인타발과 목줄길이 조합을 깔마춤 빨리 찾기) 빨리찾기 노력 요함
ㅠ. 채비가 들어온 후 반드시 좌 든 우 든 쪼개질텐데 이때 한번은 좌로 쪼루고
다음번은 우로 쪼루고 반복 요함
ㅡ. 노래미가 물고 늘어질 땐 그 입질 지점에 당도하 전 최소 1미터 이전에라도 노래미 입질 수심대 보다
윗층에 미끼 당도하게 운용 요함
ㅣ. 이래도 안되면 저를 욕하시면 됨.... ^^*
이럴땐 꼭 저부력 채비만 마시고
고부력 반유동 견제를 추천합니다.
벵에가 뜨지 않은 상황에서 꼭
가벼운 채비로 힘겹게 내리고
끌려오고 미끼 따이고 하지말고
과감히 반유동 수심 조절로
바닥권 노려보세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크릴이 효과적으로 빠릅니다.
반유동시 목줄 길이를 평소보다
길게 쓰고 봉돌을 분납 합니다
그리고 원줄은 수면에 두는 것보다는
들어 주는게 정렬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