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돔고수분들 너무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여차방파제 앞에서 선상낚시도중 어초바로위에 배를접안하였고 선미에서낚시를했습니다 제자리바로앞과 옆부분이(선미)수심차이가 80센치 정도나였고 깊은곳기준 정수심으로 낚시를하였고 조류는강하지않으며 수심은18미터전후 대각으로갔습니다 10미터정도 찌가 가다가 낚시대호사끼 끄트머리 살짝들엇다놧다하면서 줄피고있는데 찌가옆으로 눕더니 10초가량뒤에 손살같이 쑥빨려들어갔습니다 베일이열려서 헛챔질이되었는데 잡고기일까요 감시일까요 바닥일까요 처음보는광경이라 질문드립니다





















감시일수도있고 아닐수도있겠지만 감시확률이높을수있습니다 저역시그런경험으로잡았던기억이있습니다APMS_LUCKY_TEXT
원줄+막대찌까지 빨려들어가는 감성돔의 입질이 온것아닐까용ㅎㅎ
근데대체로 잡어 ㅡㅡ
감시입질 패튼이 그리 하드라구요
바닥같은 찌 반응 하다가 쪽 빨아버려요
근데 호사끼가 머죠?
그 정도면 지 갈 길 왠마이 다 갔을 정도 시간일건데요
하~~~머였을까요?????
저도 디기 궁금해 지네요
ㅎㅎ
저 위 분처럼 고등어 37.8센티 짜리 1표요
나도 궁금함다
그렇지만 큰고기 였다라 고
말하고 싶네요
왜요?
놓친고긴는 원래 커요 ㅎ
생각보다 방파제 주변에 어슬렁데는
넘들 상상 초월급들도 있지요
낚아 올려바야 상상 어서 벗어 남다
그래도그게 어딥니까 늘 내가 놓친고기는 내가 원하던 그넘 이었기를 ~~
붕어가 바닦이 지저분할 때
혹은 경사가 심한 직벽에서
입질할때 보이는 현상입니다^^
바다이니 붕어는 아닐거고..먼지는 모리겠지만...
둘중하나...어초이니 수심이 불규칙 하죠...
따라서 수심 18미터 맞추었는데 어초 꼭대기에
미끼가 다다르면 막대찌가 눕지요...그상태에서
입질한경우...
그다음은 미끼를 물고 목줄 수심이상 떠올랐다가
순식간에 내뺀경우인데요...그래도 엥간한 괴기라면..
늦게채도 걸릴건데요...감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너무 늦게채면 감시는 뱉어 버립니다...
고등어나 전갱이 볼락,우래기등 삼켜버리는 녀석들은
한참 지나도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