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벵에 패턴 및 습성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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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꼬리벵에 패턴 및 습성좀 알려주세요

기본적인 

1. 산란시즌이나

2. 수심층

3. 어떨때 먹이활동을 하는지

4. 그리고 수온변화가 전날대비 낮아졌을때 또는 높아졌을때, 그리고 그 마지노선이 몇도인지

5. 먹이에 반응하는 패턴(급격한 하강 또는 느린하강)

6. 온전한 크릴로 밑밥을 준비하는게 나은지, 기계로 간 크릴로도 상관이 없는지

7. 크릴 이외의 대체미끼(빵가루 제외)

8. 발앞에 떠있는 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먹이활동 안하는지

나열하고나니 좀 많기도 한거 같네요...

내가 낚시를 잘못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긴꼬리가 있는지 없는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기본적인 잠길조법에서 부터 더 해볼수 있는게 뭐뭐 더 할수 있는지요?

포인트 다 겁니다...

채택됨
46 청파 2023.09.04 14:00  
1. 산란시즌
  : 정확하게 알려진건 없다고 하구요, 지역에 따라 약간씩 다른데 빠른 곳은 12월에서
    늦은 곳은 2월 까지인 곳도 있다고 합니다..
2. 수심층
  : 계절과 수온에 따라 다른것 같구요, 수온이 적정하면 수면 가까이 부상해서 물기도
    하구요, 수온이 낮은 겨울엔 깊은 바닥층에서 물기도 하더군요..
3. 어떨때 먹이활동을 하는지
  : 여건만 맞으면 시간에 관계없이 물기도 하지만, 대체로 아침 해뜨는 시간 전후, 오후
    해가 지는 시간 전후에 먹이 활동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4. 그리고 수온변화가 전날대비 낮아졌을때 또는 높아졌을때, 그리고 그 마지노선이 몇도인지
  : 이 질문엔 좀 더 확실한 연구가 필요하겠구요, 일반적으로 수온이 갑자기 떨어질 때 조황이
    떨어지고, 수온이 너무 높아지는 고수온기에 조황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5. 먹이에 반응하는 패턴(급격한 하강 또는 느린하강)
  : 피어오르는 어종은 느린 하강이 입질을 볼 수 있는 확률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구요..
6. 온전한 크릴로 밑밥을 준비하는게 나은지, 기계로 간 크릴로도 상관이 없는지
  : 전 10여년 넘게 거의 기계에 갈아서 가는데, 큰 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7. 크릴 이외의 대체미끼(빵가루 제외)
  : 청개비로 잡아 본 경험은 있습니다..
8. 발앞에 떠있는 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먹이활동 안하는지
  : 일본 동영상에는 수면 가까이 떠 있어도 목줄 짧게 해서 낚는 경우도 많구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긴꼬리가 눈에 보이게 피는걸 별로 본적이 없는데, 고기가 보일 때 입질을 받은
    확률은 안보일 때 보다 좀 낮았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는 조류소통이 좋은 포인트를 선호하고, 찌는 00, 000를 이용한 잠길찌 낚시를
기본으로 하되, 조류가 약할 땐 0~b찌를 이용한 일반적인 전유동도 하구요, 상황에 따라서
가끔은 반유동을 이용한 잠길찌 낚시를 하기도 합니다.

긴꼬리벵에돔 낚시를 즐겨하는 제 개인적 소견임을 감안하시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Comments
46 청파 2023.09.04 14:00  
1. 산란시즌
  : 정확하게 알려진건 없다고 하구요, 지역에 따라 약간씩 다른데 빠른 곳은 12월에서
    늦은 곳은 2월 까지인 곳도 있다고 합니다..
2. 수심층
  : 계절과 수온에 따라 다른것 같구요, 수온이 적정하면 수면 가까이 부상해서 물기도
    하구요, 수온이 낮은 겨울엔 깊은 바닥층에서 물기도 하더군요..
3. 어떨때 먹이활동을 하는지
  : 여건만 맞으면 시간에 관계없이 물기도 하지만, 대체로 아침 해뜨는 시간 전후, 오후
    해가 지는 시간 전후에 먹이 활동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4. 그리고 수온변화가 전날대비 낮아졌을때 또는 높아졌을때, 그리고 그 마지노선이 몇도인지
  : 이 질문엔 좀 더 확실한 연구가 필요하겠구요, 일반적으로 수온이 갑자기 떨어질 때 조황이
    떨어지고, 수온이 너무 높아지는 고수온기에 조황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5. 먹이에 반응하는 패턴(급격한 하강 또는 느린하강)
  : 피어오르는 어종은 느린 하강이 입질을 볼 수 있는 확률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구요..
6. 온전한 크릴로 밑밥을 준비하는게 나은지, 기계로 간 크릴로도 상관이 없는지
  : 전 10여년 넘게 거의 기계에 갈아서 가는데, 큰 차이는 없는 듯 합니다..
7. 크릴 이외의 대체미끼(빵가루 제외)
  : 청개비로 잡아 본 경험은 있습니다..
8. 발앞에 떠있는 애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먹이활동 안하는지
  : 일본 동영상에는 수면 가까이 떠 있어도 목줄 짧게 해서 낚는 경우도 많구요, 우리나라의
    경우는 긴꼬리가 눈에 보이게 피는걸 별로 본적이 없는데, 고기가 보일 때 입질을 받은
    확률은 안보일 때 보다 좀 낮았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는 조류소통이 좋은 포인트를 선호하고, 찌는 00, 000를 이용한 잠길찌 낚시를
기본으로 하되, 조류가 약할 땐 0~b찌를 이용한 일반적인 전유동도 하구요, 상황에 따라서
가끔은 반유동을 이용한 잠길찌 낚시를 하기도 합니다.

긴꼬리벵에돔 낚시를 즐겨하는 제 개인적 소견임을 감안하시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SKTalld 2023.09.04 17:43  
[@청파] 얼마전처럼 고수온기에선 바닥에 배깔고 밤에만 활동하겠죠?
그리고 적정수온이라 함은...20도 초반대로 말씀하시는건가요?
진짜 미치도록 잡고싶습니다.
지기지기면 백전불패라....대충 이렇게 해서 잡는다~ 이것보단 좀 더 습성이나 생태를
알고가야 뭔가 좀 다양하게 해봄직한데...
참 답답함만 쌓이고 철수할땐 늘 미련이 남는데....(올해 5전 5패ㅠㅠ작년엔 5할...)
자연을 상대로 매번 복수한다는 마음가짐이여서 못잡는건지...
46 청파 2023.09.04 17:55  
[@SKTalld] 수온이 낮을 때도, 또 높을 때도 긴꼬리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적정 수온은 20도 초반 전후일 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1 SKTalld 2023.09.04 17:45  
[@청파] 내일저녁까지 답변보고 더 없으면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8 도라 2023.09.04 17:55  
(질문사항 무시)
1. 고기 있다는 곳으로 가소
1. 그곳에서도 고기 나온 포인트로 가소
1. 공략 수심 6미터 맞차가 쪼루소
그 소원 최소 2~3~5번은 풀끼구마

(꿀팁)
빵가루 꼭 챙기가세이~~
선을 그어 놓고 똥고집만으로는 어떤 물고기 든 잡기가 안 쉬울 끼구마
그어 놓은 선부터 풀고 가세이~
아무리 꼴뵈기 싫은 꾼이라 하더라도
그 꼴뵈기 싫은 꾼이 유독 잘 잡아 내는 스킬이 있거덜랑
그걸 수용하겠다는 열린 마인드를 가지시길.....그래야
남 만큼은 못되더라도 남 반이라도 쫒아 가구마
낚시가 그렇더구마
잘 생각해 보이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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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죠스1 2023.09.05 13:54  
질문사항이  ㅎㅎ 글쎄요...
낚시는 과학이나 수학이 아니어서^^

걍 올해 6-8월까지.. 저의 긴꼬리만을 대상으로  출조 경험은
매물도 2회,국도 2회,좌사리 2회..등 총 6회 춮조 했습니다..
이중 매물도는 당일만...좌사리,국도는 야영낚시를 했습니다...

먼저 매물도는 1번은 꽝..1번은 장타쳐서(30미터이상)30이상  낱마리...

좌시라는 밤에만 1번은 25이하 낱마리...1번은 30급 2수입니다..

국도는 밤-낮..포함 1번은 25미만만 70여수..1번은 초저녁에 35급 5수입니다..

전부 찌는 상황에 따라 000-0만 썻고..전부 수면에서 최소 3미터 아래로는 안내려
가게 했습니다...특히 좌사리에는 물이 콸콸가도 다 띄웠는데도 입질은 하더군요...

국도는 1번은 비오는날 1번자리에서 했는데...홈통에서 밤-새벽-낮으로 이어지면서
줄곧 입질하는데 희한하게 입질은 바로바로 들어오지만 25 넘는게 읍더군요....
멀리치든,발앞에 치든,바닦 근처에 내리던지간에...큰거는 안물더군요...

글고 혼무시에 잘 올라옵니다...혼무시를 약 1-2센치 정도로 잘라 달면 잘뭅니다^^
혼무시는 입질이 2단으로 나타나는데...1단은 찌가 살재기 들어가다..스윽 낚시대나
줄을 당기면..확 끌고 들어갑니다..꼭 뺀찌처럼요^^

극도 사이섬 계단바위에서는 발앞에서는 안물고 전방 본섬을 바라보고 그벽에 맞추듯
찌를 날리면(약 25미터 거리) 그 바로 밑에 떨어지는데...그기서 입질이 오네요...
즉 긴꼬리가 벽을 타고 놀 긴하는데 발앞엔 잘 안물고 멀리 있는 벽을 노려야 하는거
같습니다^^

매물도는 몇번 내려 다 아는 포인트임에도 불고 1번은 꽝을 쳤고,1번은...
입질이 읍어 최대한 원투치니 그기서 입질이 오더군요^^

좌사리는 역시 원투쳐야 하는거 같고요....

이상 경험담만 말씀드리니 참고만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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