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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 감성돔 할때 찌 선택

안녕하세요 낚시 선배님들... 하나 궁금한게 있어 조언 부탁드리고자 질문 올립니다.


얼마전 감성돔 선상 낚시를 하러 다녀 왔습니다.


큰 다리밑에 배를 묶어두고 낚시를 하는데 선장님이 수심이 깊고(22m) 물이 빠르니 3호를 쓰라고 하여 3호 막대찌를 썼습니다.


그래서 3호를 썼는데 와류가 너무 심해서 찌가 바닥에 계속 가라 앉아서 낚시를 할수 없어 5호를 써서 고기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옆에 다른 조사님께서는 3호를 써도 가라앉지 않고 낚시를 잘 하고 계신 겁니다. 


여쭈어 보니 제꺼(피싱투유 3호)는 이런물(와류가 쌘물)에서는 사용하면 가라 앉으니 본인찌같은거(장산찌 사용하심)를 사용하라고 합니다.


장산찌도 들어가보니 여러종류가 많던데 왜 와류가 쌘물에서는 장산찌를 사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장산찌를 사려면 종류가 많던데 와류가 쌜때는 어떤 종류의 장산찌를 사야 되나요??

채택됨
28 도라 2023.12.29 10:47  
좀 더 구체적인 상황 설명이 요구됩니다
채비가 정열이 된 후 흘러 가다가 찌가 잠기는 현상인지
채비 정열 후 불과 얼마 되지 않아서 잠겨 지는 상황인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라면
용승과 와류가 무작위로 마구 뒤섞여 뒹구는 과정에서
아래로 향하는 물돌이가 결국 수중찌를 끌어 내려
어신찌가 잠기게 되는 경우인데요
어신찌가 채비 정열 후 가까운 근거리(약 10미터 )를 벗어난 곳에서 발생한다면
원줄의 굵기도 상당한 간섭이 됩니다.
즉 굵을수록 불리합니다
또한 뒷줄의 긴장 정도 역시 간섭이 큽니다
완전 플로팅 원줄 사용을 권하구요
플로팅 원줄이라 하더라도 살짝 수면 아래로 잠겨져 흘러 가는 경우도 생기는데요
이 현상이 지속되지 않게끔 즉각 뒷줄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다시금 수면에 내려놓기를 반복하여 원줄이 계속 수면에 떠 있게끔 유지하심이 유리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물결의 무작위 과격 움직임으로 인하여
수중찌도 하향 눌림을 받게 되고 어신찌 또한 하향 당김이 발생하는데요
단순히 어신찌가 표면적에 의해 생기는 현상이라기 보다
수중찌~찌멈춤봉 간 원줄이 무작위로 당겨졌다 말았다의 반복 현상에 의해
어신찌가 잠겨지는 경우가 많겠습니다
5호로 교체를 해본 건 참 잘하신거구요
위 별난피자님 말씀 처럼
어신찌의 부력과 수중찌의 (-)부력 간 격차가 평소에는 지극히 정상이었지만
격한 조류 등
기술한 상황과 같은 경우에는 여부력을 1~2~3단계 높은 여부력으로 맞추시면 해소될 수 있습니다

기술한 그런 상황에서는
무엇 보다 선장 또는 본인이 투입하는 밑밥 투입 지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채비 또는 공략 수심 등의 실패 보다
밑밥 투입 지점 선정 실패에서 조과물을 불획득하게 되는 경우가 높습니다
또한
그런 경우에는
평범한 일반적인 공략(채비)이 아닌
특단의 공략(채비)으로 전환하여 공략하면 더욱 유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밑밥투입과 특별한 공략법으로 그것도 그런 3박자가 잘 맞아떨어 진 때
어마무시 재미를 즐길 수 있어 지겠습니다
17 Comments
10 별난피자 2023.12.29 08:50  
와류에 의해서 약간의 침력이 가해져서 찌가 가라앉았나 봅니다.
그냥 그상태에서 추가봉돌 다신거 한두개 빼면 정상적으로 낚시가능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와류가 센곳에서는 장산찌..... 뭐 그런거 없습니다.
결국 부력맞춤 잘못하신것 같습니다.  반유동은 부력 맞춰쓰면 됩니다.
55 검은바다 2023.12.29 16:48  
[@별난피자] .
+1
2 바부스트 2023.12.29 18:15  
[@별난피자] +1 
추가하자면 여부력이 적어서 그렇습니다
찌 하부채비에 조류(유속)에 따른 침력이 발생 했다고 할 수 합니다
다르게 말하면 조류가 빨라 채비를 당겨간다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래서 @별난피자님 께서  여부력을 늘리기위해 좁쌀 때면 정상낚시 가능하다고 말하시는 겁니다
장산찌의 특성을 이해 하신다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일반찌는 몸통 전체에서 부력이 존제 합니다
하지만 장산찌는  한 곳에 부력이 집중되어 있조
장산찌는 몸통이 솔리드라서 조류의 영향을 덜 받는 동시에 자체 여부력이 적습니다
그래서 찌탑을 Φ4~5 튜블러 소재를 사용하여 여부력을 준 제품입니다
제가 2파이 짜리 솔리드로 찌탑을 바꿔보니 여부력이 너무적어 쓰기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피씽투유 비자립 막대찌를 쓰셨다면 같은 조건이라도 장산찌보다 찌톱의 여부력이 비교적 적어 조류에 영향을 더 받았을 것이라 판단 됩니다 
찌 특성을 이해하시면 낚시가 좀더 재미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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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도미감 2023.12.29 20:30  
[@바부스트] 장산찌 몸통이 부피와 단면을 이용한것지이요..
찌탑 은  한칸에 정상표기면  1푼으로 알고있는데  변화 무쌍해서 대충으로  봅니다  하부 솔리드도 부피를 이용해서 부력을 상부에  가게 한것이지요
이찌는 아래 채비가 가벼우면 힘들고  그렇지요 ..하나 얻음 하나 버리는것
비자립은  모든것을 읽고 모든것에 반응하니  넘 피곤해서 안쓰지요..
25 도미감 2023.12.29 09:57  
부피와  단면을  이용합니다
막대찌는 부피와 면적 차이가 엄청나니 까요..
참고로 이전에  이런 논쟁이  있었는데
선상낚시 출조
선장    고수
한분에게만질문  할수 있다면...
이거 어느분이 투표  한번  올려 주심 감사하겠읍니다....
28 도라 2023.12.29 10:47  
좀 더 구체적인 상황 설명이 요구됩니다
채비가 정열이 된 후 흘러 가다가 찌가 잠기는 현상인지
채비 정열 후 불과 얼마 되지 않아서 잠겨 지는 상황인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라면
용승과 와류가 무작위로 마구 뒤섞여 뒹구는 과정에서
아래로 향하는 물돌이가 결국 수중찌를 끌어 내려
어신찌가 잠기게 되는 경우인데요
어신찌가 채비 정열 후 가까운 근거리(약 10미터 )를 벗어난 곳에서 발생한다면
원줄의 굵기도 상당한 간섭이 됩니다.
즉 굵을수록 불리합니다
또한 뒷줄의 긴장 정도 역시 간섭이 큽니다
완전 플로팅 원줄 사용을 권하구요
플로팅 원줄이라 하더라도 살짝 수면 아래로 잠겨져 흘러 가는 경우도 생기는데요
이 현상이 지속되지 않게끔 즉각 뒷줄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다시금 수면에 내려놓기를 반복하여 원줄이 계속 수면에 떠 있게끔 유지하심이 유리합니다
후자의 경우는
물결의 무작위 과격 움직임으로 인하여
수중찌도 하향 눌림을 받게 되고 어신찌 또한 하향 당김이 발생하는데요
단순히 어신찌가 표면적에 의해 생기는 현상이라기 보다
수중찌~찌멈춤봉 간 원줄이 무작위로 당겨졌다 말았다의 반복 현상에 의해
어신찌가 잠겨지는 경우가 많겠습니다
5호로 교체를 해본 건 참 잘하신거구요
위 별난피자님 말씀 처럼
어신찌의 부력과 수중찌의 (-)부력 간 격차가 평소에는 지극히 정상이었지만
격한 조류 등
기술한 상황과 같은 경우에는 여부력을 1~2~3단계 높은 여부력으로 맞추시면 해소될 수 있습니다

기술한 그런 상황에서는
무엇 보다 선장 또는 본인이 투입하는 밑밥 투입 지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채비 또는 공략 수심 등의 실패 보다
밑밥 투입 지점 선정 실패에서 조과물을 불획득하게 되는 경우가 높습니다
또한
그런 경우에는
평범한 일반적인 공략(채비)이 아닌
특단의 공략(채비)으로 전환하여 공략하면 더욱 유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밑밥투입과 특별한 공략법으로 그것도 그런 3박자가 잘 맞아떨어 진 때
어마무시 재미를 즐길 수 있어 지겠습니다
1 지존SALT 2023.12.29 11:41  
수중찌를 찌부력보다 적은 것으로 달아 보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3호찌에 2.5호 수중찌 이런식으로요
75 클럽가는스님 2023.12.29 16:25  
[@지존SALT]
25 도미감 2023.12.29 12:15  
아  또 착각을  ㅎㅎ
도라님이 최고 이지요
아런것이 각각아고  부피와 단면은
총론이지요.
부피와 단면은 참고만 하시고
기존에 방법으로 사용하면됩니다
이방법으로 도저히  해결이 안되면
부피와 단면을  끌이들지요
기존의 방법이 되면 생각 하실 필요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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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헤리포타2 2023.12.29 12:36  
여부력이 작은 피싱튜유껀 와류에 끌려 들어간거고

여부럭이 많은 장산찌는. 안 끌려 들어간거죠

간단 합니다
51 HoYaHoYa 2023.12.29 12:58  
찌의 잔존부력 차이인듯요.
25 도미감 2023.12.29 17:08  
와류....  찌가 들어가는데  밑걸림이나 다른 요인이 없음 더 밀어넣거나 조절을 해야지요
수중이 맞아  조류 잘타고 있는데 ..찌를 볼려 고만  하니까..
조류가 안보이는거지요..
조류 타고 들어가는 찌는 그냥 두는게 나아요.....


감성돔 낚시는 조류타기이다  다만 너무어렵기 때문에 잘 못 사용한다  .
밑걸림 없으면 찌가 들어가면 그냥 두세요  1~2미터 씩 읽어 가면 됩니다
물 잘타고있는걸로 판단 되면 계속 밀어넣어 서 전진 시키는 거예요.
25 도미감 2023.12.29 18:24  
앞서 어딘가 쓴 바다낙시
3대악
입질안하기로 악명 높은  정부력찌
수심 22에  부력  맟춤.ㄷㄷㄷ
찌 보시려면  3호로는 거의 30미  터  봐야 할듯요.
25 도미감 2023.12.29 19:23  
찌 검색 해보니
사용찌는 오동목슬림형이네요.
먾이 예민 한거예에요.
장산찌는  발포형도 많고 
안타 깝지만  설명 해드릴것이 안돼네요..
다 잊으시고  새로 공부 하셔야 됩니다...
25 도미감 2023.12.29 21:27  
부력은  잊어들 버리세요
찌는 읽을수 없음 바꾸는것이고  수중찌는 이용할수 없으면 바꾸세요들
막대찌든 구멍찌든..
찌의 잔존부력을 거의 없게끔 밑채비를 셋팅시, 흔히 볼수있는 현상임다.
특히, 선상찌낚시처럼 채비를 멀리 흘리는 경우엔 잔존부력이 거의 없다시피하여 채비를 구성하게되면 꾼님들만 피곤함다.

일단은 찌를 눈으로 직접보며 입질을 판단하는 꾼님들은 찌의 잔존부력을 어느정도는 남겨둬야 낚시가 편하며, 일단.. 찌가 눈에 보여야지만이 찌의 표현을보고 밑걸림인지 꼬기들 예신인지 판단이 되기때문 입니다.
즉,,, 찌의 표현이 눈으로 식별이되야 그다음 꾼님들은 예신임을 간파하고 바로 라인이나 로드견제로 최종적으로 꼬기의 확실한 입질을 한번더 유도한다음 라인이나 로드를타고 전해지는 꼬기의 분명한 입질시, 그다음이 챔질이 되어야 합니다.

조력이 몇십년된 조사님들도
초보꾼님들과 진배없다시피 한 꾼님들 아직도 태반입니다.. ;;

이유인즉슨, 입질인지/밑걸림인지?? 최소한의 내채비 확인도없이 맨날 찌가 쬠이라도 들어간다시피하면 무조껀 로드가 부러질듯이 무조껀 챔질부터하고 보는 꾼님들은 죄다 만년초보꾼님들과 진배없음 임다. ;;;
(이런꾼님들은 낚시를 다시배워야된다 생각함/수십번 허무한 챔질만해봐야 맨날 빈바늘... ㅋㅋ;;)

고수꾼님들은
절대~ 헛챔질이란건 거의없음 입니다.
이유인즉슨, 꼬기가 내바늘을 확실히 물었다는걸 먼저알고나서 확실한 챔질을 하기 때문입니다 ^^

찌의 잔존부력을 너무 상쇄시키다보면
이또한 흔한 현상중 하나이기에 조금이나마 참고가되었음 하는 바램에 지나다 한줄적어 봅니다요..

축하합니다! 행운의 바늘에 당첨! 227점 적립되었습니다!

2 kay333 2023.12.31 21:38  
찌문제로 보입니다.
여부력이 없어서 잠기거나
찌자체가 문제있는 불량 이거나로 보이네요.
수조통에 테스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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