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낚시 문의
이번에 선상에서 카고낚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로 흘림낚시를 하는지라 카고낚시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궁금한 것이 하나있어 문의드립니다.
원줄에서 가지채비를 하여 하나는 카고통에 다른 하나는 바늘 달린 목줄에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네요.
그리고 가지채비에서 카고통에 연결된 줄 보다 낚시바늘 목줄이 길어보이네요
여기서 카고통을 바닥에 안착 시키고 바늘에 달린 미끼도 바닥에 붙여 입질을 받나요?
아니면 바늘에 달린 미끼를 바닥에 뛰울 정도로 카도통은 더 뛰워서 입질을 받나요?
(이 경우 선상에서 수직으로 내려야 겠지요)
어느게 유리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제주도에서는 카고를 뛰워서
흘림낚시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질문 하신걸 보면 출조지가 어디인지
빠져 있는데요.
보통 카고라 하면 20~30호 카고망에
믿밥을 담고 말씀처럼 가짓줄이나
카고망 아랫쪽에 목줄과 바늘을묶고
미끼를 끼워서 바닦에 투적후 기다리는
것을 보편적으로 합니다.
이때 목줄의 길이를 물힘이 약한날과
센날을 구분하여 길이를 조절 합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카고 투척시 여러곳,
여기저기 날리지 마시고 가급적이면
한곳에 집중 되도록 해서 집어를 시킨다는
개념으로 진행을 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선장님깨 물어 보시면 친절하게
상세하게 잘 알려 주십니다,.
출조하시거든 손맛 보시길 바라네요.^&^
이상입니다.APMS_LUCKY_T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