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원줄 염분제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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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원줄 염분제거법?

1 젊은어부 18 12,771 2009.02.21 11:55
안녕하세요.

보통은 낚시를 다녀와서 릴스플을 풀어서 미지근한 물에 두시간이상 담구어서 원줄 염분을

제거하는걸로 알고있고 저역시도 그렇게 관리를 합니다.

하지만 원줄을 일정횟수만큼 사용하면 저는 다른 스플에 역으로 감아서 몇번더 사용후

버리는데 꼭 돼감을때보면 큰아들이 릴을 돌리고 제가 줄을 잡는데 손에 염분이 하얗게

남습니다. 최상의 원줄 염분제거법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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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
46 박지 09-02-21 11:58 1  
염분보다는 물에 자주 닿는게 줄 수명이 짧아지는 원인입니다, 염분은 별 관계없습니다.
1 ☆꼬마감시☆ 09-02-21 12:23 0  
염분제거하는거나 안하는거나 다를께 없는거 같아 그냥 생수로 물뿌려주고 끝내버립니다;;;;
하나 확실한게 관리잘하면서 오래쓴줄보다 관리안하더라도 빨리바꿔주는게 줄쓰는데는 좋은거같더군요;;;;비록 귀찬아서 그렇게 못하고 있지만요;;ㅎㅎ
1 배도리 09-02-21 12:23 0  
저같은 경우는 저의 스승이신 분이 가르쳐주신 방법을 사용하는데요 약간 뜨거운물에 30분정도 담군후 찬물에 다시 30분정도 담구는 방법을 3번정도 한다음 사용합니다
역방향으로 다시 감을때는 융같은 부드러운 천에다 바세린을 먹여서 살짝 잡아서 감아 사용하고요 줄 다 감은후 천을 보면 하얗게 염분이 잔뜩 쌓이더군요 이방법으로 사용해서 퍼머나 강도가 약해진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물론 이방법보다
최상의 방법은 줄을 자주 바꿔서 사용하는게 좋겠지만요
1 레드허니 09-02-21 14:09 0  
원줄에는주로 나이론사와 카본사함유한 두줄로 나누워져있습니다
차이는 여러차이가있습니다 너무 많아서 설명이 길어져 생략하고
보통 두종류다 약간물을 흡수가 되는 것으로 알고있기때문에 장시간 누출시
줄수명이 단축되고 퍼머현상도 심해지죠

줄관리 재일 편한방법으로는 조행후 미지근한 물에 5분에서 10분담가둔디
수돗물로 새척합니다

그리고 출조전날밤에 잠시 5분~10분 (장시간물에두시면 플로팅타입은
물에 떠는 비중이 줄어들어 수명이 단축됩니다 )담가 자연건조합니다
1 아굴라스 09-02-21 14:24 0  
제가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라인이 감기는 방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소개하는 방법으로 하면 줄이 꼬이지 않겠냐 하는 의문점을 갖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라인을 스풀에 감으면 (라인이 수평에서 수직으로 방향전환하면서) 베일이 돌아간 만큼 스풀에서 꼬이게 되는데, 다시 베일을 젖히고 라인을 방출하면 반대로 풀려 원위치 되기 때문에 결국 방출된 라인은 원상태가 되지요.(꼬임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낚시하다보면 라인이 많이 꼬이는 것을 경험하곤 하는데 이는 방출된 라인을 회수할 때 바늘에 달린 미끼(크릴)의 회전(실제로 엄청 돌죠..바늘 구조 때문에 더 돕니다.)으로 인해 라인이 꼬인 상태가 되는데 이 상태에서 꼬여있지 않은 라인을 스풀에 감을 때와 달리 라인 자체의 꼬임으로 남게 됩니다. 그래서 다시 라인을 다시 방출하면 그만큼 꼬인 상태로 남게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얼레는 라인을 감을 때 라인방향으로 감아지기 때문에 다시 풀더라도 꼬임은 없습니다.(이 경우는 베이트 릴과 같은 경우입니다.)
상상해 보시거나, 직접 해보시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그러면 이제 저의 염분제거 방법입니다.
우선 문방구에 가면 연 날릴 때 사용하는 플라스틱재질의 싼 얼레를 구입합니다.
(얼레의 곡률반경이 커서 금방 감아집니다.)
릴의 베일을 젖힙니다.
라인을 얼레에 연결합니다.
얼레에 릴스풀에 감겨진 라인을 감습니다.
스풀을 미지근한 물에 씻고, 얼레에 감겨진 라인도 물에 담궈 염분을 빼내는데 손으로 약간씩 문지르면서 씻습니다.
그늘에서 건조시킨 후 다시 스풀에 감으면 끝..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1 아굴라스 09-02-21 14:37 0  
위에 제가 드린 말씀은 위 내용에 더불어서 스풀 부식을 방지하고자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마노 릴의 스풀은 염분에 약하더군요...
참고로 제꺼 타입2 스풀이 세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관리 소홀로 라인감기는 부분에 부식되어 있습니다..ㅜㅜ
17 snapper 09-02-21 17:57 0  
새줄 스풀에 감을때도 천으로 쎄게 잡으면 하얗게 뭔가 나옵니다
염분이라기 보다는 줄 표면 코팅이 벋겨져 나온게 아닌가 합니다
1 무라노 09-02-21 21:33 0  
미지근한물에 담가 염분제거및 세척하였으나 단단히감긴 내부까지 물이 침투되지 않는것 같고 하여간 손가락으로 훑어보면 염분이 묻어나오더군요
그래서 최근에는 낚시후 대접기전에 최대로 원투하거나 그날 사용한 최대길이 이상으로
흘린후 낚시 수건에 생수나 줄 염분제거및 코팅제 뿌린후 줄을 깜싸지고 감아 들입니다.

이래하니 코팅제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쓸때도 줄이 부드럽고 깨끗한것 같고 퍼머현상도 별로 없는것 같아
최근에는 이방법을 사용하고 있읍니다.
17 갈감생이 09-02-22 03:59 0  
염분 제거는 2시간까진 필요치 안습니다
실사용 갯방구에서 우리가 흘리는거릴 생각합시다
불과 40~50 아닌가요 (볼류대 낚시제왜) 감성돔 낚시기준
많이 흘리시는경우도 있지많은 보통 감성돔 낚시에서의 경우에는
40~50이 많이흘린다고 과정했을경우
라인의파마 현상인나 라인의 인장력은 그리변화가 없다고 보면됩니다
하지만 염분 이건5분~10분정도 미지근한물에 담구어두면 자연 소멸된다고 보심이
원줄에는주로 나이론사와 카본사함유한 두줄로 나누워지지요
플로팅 (물에뜨는줄제외하지만 염분제거 동일)두종류다 조금이나마 물을 흡수하는것
으로 알고있기때문에 장시간 40~50 흘릴시 줄수명이 단축되고 퍼머현상도 심해집니다
줄관리 재일 편한방법으로는 조행후 미지근한 물에 5분에서 10분담가둔다음 차가운
수돗물로 새척합니다 그리고 잘말려줍니다 (직사광선 피할것)
그리고 20~25 정도 풀고 손으로 라인을점검합니다
이방법이 라인을 제일 잘 관리 하는 방법중 하나이다 생각합니다
라인이 여쓸림이나 갯방구쓸림이 있는경우 20~25 정도 만으로도 충분한 줄관리가
된다고 봅니다
제일 좋은방법은 돈이 많이들지만 비싼 라인보다 저렴한 라인으로 자주 교화하심이
제이 좋은 방법이죠
일제.......절대좋지많은 아니하거 같더군요
저렴함줄로 자기자신과 잴로 접합한줄로 선택하심이 재일인거 같습니다
항상안낚 즐낚하세요
50 울릉울릉 09-02-22 15:01 0  
저는 낚시다녀와서는 원줄에묻은 소금은 그냥 방치하거나 생각나면 한번쯤 그냥 흐르는 수도물에 한번만 헹궈줍니다.
원줄에 염기가 남아도 원줄에 손상은 없는것 같습니다.
혹자는 염의 결정체가 뾰족해서 원줄에 손상을 준다고하시는데....
다음출조시 채비셋팅해서 멀리 던졋다가 감으면 결정체가 다시 녹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바디나 베일이나 라인롤러부위는 깨긋이 청소해야됩니다.
바디나베일은 젖은 수건으로 닥아줍니다.
라인롤러부위도 잘관리하시면됩니다.

원줄은 민물이나 바닷물을 잘흡수하는 성질이 있기에 물종류를 흡수를 많이하다보면 그 본질을 다한것 같습니다.
고로 원줄은 소모품이기에 몇회출조후에는 인장력이나 강도가 떨어지기때문에 자주 갈아주시면 됩니다.

동동 흘러가는 찌보면서 원줄 바꿀 생각을 안하는게 우리네 현실 아닌가요~````
1 수원감싱이 09-02-22 15:52 0  
제 경우는 스플 빼서 바가지에 60도 정도의 온수를 붓고 담가놓습니다. 물이 다 식을 정도까지만 담가 놓고 나중에 빼서 공기 중에 말리면 다음 출조시 강도에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물론 파마 현상은 있는데 그것은 줄이 특성별로 틀린 것 같습니다. Toray계열은 첨에는 파마가 있었다가도 2~3차례 찌를 던지고 감으면 어느정도 해소 되는 것 같았고 Sun-Line은 파마 현상이 잘 안없어지네요. 바리바스 계열은 파마 현상이 매우 적었지만 시마노 계열 릴에 사용하면 줄이 드르륵하고 풀리는 단점이.....
그래서 현재는 Toray 계열의 원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나일론 줄의 강도는 염분이 아니라 햇볕에 노출되어 UV에 의하여 강도가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보관시는 가방같은데 넣어두면 좋겠지요.
저는 출조는 자주다니는 편은 아니나 한번 가면 2박3일씩으로 장기출조로 가는 편입니다. 그리도 한 2년간은 원줄사용이 가능하더군요. 이외로 목줄이 오래되면 더 잘 끊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바다꼴통 09-02-22 19:29 0  
원거리 흘림낚시하시면 역방향이 최고일듯....
발앞이나 근거리 낚수하고 온수에 하루 담구어도 2~~30 미터 풀다보면 수분 없습니다
2~~30미터 몆번의 릴링이지만 실질적으론 수분 침투 안되있습니다
역방향으로 다른 릴로 감다보면 아실텐데요..? 나만그런가요?
전 그냥 흘림낚시 출조후 역방향으로 감아주면서 적당히 젖은수건으로...
한번씩 풀어주면서 스폴자체도 염분확실히 제거도 가능하고요~~
1 지중해에서 09-02-22 20:04 1  
제 원줄관리방법은 이렇습니다.
낚시를 마치고 정리를 할 때 가능한 원투를 멀리 칩니다.
낚시가방안에 항상 준비되어 있는 아기용 물티슈를 꺼내어 사용합니다.
물티슈를 서너개를 접어서 티슈에 식수를 약간 더 뿌려 흥건하게 하고는 접은 티슈사이로 원줄을 넣은 후 찬찬히 감는답니다.
물론 낚시대를 물티슈로 닦으며 접었다가 다시 펴서 한쪽에 세워 놓아 마르기를 기다리죠.
그동안 꼼꼼히 물티슈로 릴과 찌등의 장비를 닦은 후 얼굴과 손도 닦아내죠.
대략 안면을 닦은 후 양치질을 하는 동안이면 장비에 묻었던 수분은 다 마르죠.

이런 방법을 수년전부터 하였습니다만,
귀가하여서 다시 장비를 꺼내어 정리하는 일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바닷물로 깨끗이 닦아 말린 밑밥통과 펠트화 그리고 낚시복만 집에와서 샤워 할 떄 따뜻한 물로 헹구어내면 끝 ! 입니다.
1 뉴마제 09-02-23 16:08 0  
지중해에서 님 댓글처럼 저역시...지금껏 현장에서  낚시 맞치면 바로 원줄 관리하고... 집에서는 낚시대 관리만 합니다.
1 좌사리벼락바위 09-02-23 16:31 0  
걍 원줄 3~4마넌짜리 쓰시지 말구여..10,000원에 1000미터 정도 감겨있는거 쓰세요^^
그건 한번 갔다와서 다시 풀고 감는 귀찮음은 있지만..줄이 아주 좋더라구요,.,
처음 접해보고 상당히 좋아서..일반 다이와,선라인 등등 이런 원줄보다.좋던데요.고기 걸어보니..ㅋㅋ 2호-1180미터 2.5호-1050미터..ㅋㅋ전 이걸 씁니다..추천합니다..써 보세요*^^*
1 감시이뻐 09-02-23 20:05 0  
참고가 되실지 모르지만 제 경우를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저는 출조 후 스플채로 물에 담그지 않습니다
욕조에 약간 따뜻한 물을 조금 받은 상태에서 스플에 감긴 원줄 그냥 풀어냅니다
그리고 한참을 두었다 와이프한데 타올이나 기타 젖은 천으로 잡아달라하여 스플에 다시 바로 감습니다
처음에는 과연 엉키지 않고 재대로 감겨질까 걱정을했는데 생각보다 엉키지도 않고 잘 감기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원줄을 새것같은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 제가 이 방법으로 사용한 원줄을 세미플로팅 이라는 점 미리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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