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은 바다에서 육지로 바람이 불죠.
그러면 파도가 일고 바다속이 뒤집히죠.
그러면 고기들은 은신처로 숨겠죠.
초봄 얕은 겟바위 주변은 일조량이 늘어나면서 수온이 서서히 오르는데,
동풍이 불면서 차가운 먼다밧물이 갯바위쪽으로 몰리면,
수온이 하강하여 낚시를 어렵게 만드는게 아닐까요.
제생각 입니다.
그러면 파도가 일고 바다속이 뒤집히죠.
그러면 고기들은 은신처로 숨겠죠.
초봄 얕은 겟바위 주변은 일조량이 늘어나면서 수온이 서서히 오르는데,
동풍이 불면서 차가운 먼다밧물이 갯바위쪽으로 몰리면,
수온이 하강하여 낚시를 어렵게 만드는게 아닐까요.
제생각 입니다.
동풍을 샛바람이라고 부르지요.
동쪽에는 동해가 있고 수온이 남해나 서해보다 더 낮지요.
따라서 동풍은 남해에서 보앗을 때 낮은기온으로 수온이 낮아지는 것이로 고기들이 입질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른들의 이야기로" 샛바람이 불면 고기들이 머리를 땅속으로 쳐 밖는다고 하지요"
대신 동해에서는 서풍이 불면 입질이 안된다고 합니다. 물색이 맑아지고 파도가 조용하니 가까운 갯바위에서 잘 안된다고 들엇습니다.
동쪽에는 동해가 있고 수온이 남해나 서해보다 더 낮지요.
따라서 동풍은 남해에서 보앗을 때 낮은기온으로 수온이 낮아지는 것이로 고기들이 입질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른들의 이야기로" 샛바람이 불면 고기들이 머리를 땅속으로 쳐 밖는다고 하지요"
대신 동해에서는 서풍이 불면 입질이 안된다고 합니다. 물색이 맑아지고 파도가 조용하니 가까운 갯바위에서 잘 안된다고 들엇습니다.
우리나라 샛바람은 일반적으로 날씨가 흐리거나 비오는날 많이 붑니다. 날씨가 흐린날은 일반적으로 대기압이 맑은날의 고기압에 비해 매우 낮기 때문에 물속에 있는 공기방울(용존산소) 들이 쉽게 날아가 버리고 그기다가 바람이 육지쪽(동해, 남해) 으로 불기 때문에 파도(바람에의해 용존산소가 날아가 버린 물, 청물처럼 보이죠)가 육지쪽으로 밀려오고 갯바위에서 다시 가라앉는(대류현상, 공기가 빠져 나가고 밀도가 높기 때문에) 현상이 반복되어 갯바위 주변에는 용존산소 없는 물만 있게 되죠. 이때 경형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물이 맑아지고, 시퍼런게 차가워 보이게 되는거죠... 실제 대기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수온도 내려 가게 됩니다. 우리나라 지역에서는 바람을 등지는게 원칙입니다. 반대로 겨울철 대마도 같은데는 바람을 마주서는 곳(단 북서풍, 고기압)이 조황이 좋은 것(벵에)을 경험한 적도 있습니다. 난류(따뜻하지만 용존산소량은 한류보다 적죠, 동해 물이 맑고, 남서해 물이 탁하죠) 가 많은 곳에 정면 바람으로 파도가 있으니, 포말이 많이생기는데 ... 고기압이다 보니 용존 산소가 많아지겠죠... 물고기는 아가미의 모세혈관으로 물속의 산소를 섭취하는데... 산소가 없으면 모든 대사기관들의 움직임을 최소화 합니다. 음식을 소화시키는데 많은 산소가 필요합니다. 춘곤증.. 피가 장기로 몰려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그렇다죠 .. 공기중에 있는 사람도 이런 현상이 있는데... 공기가 희박한 물속의 고기는 산소가 부족하다 싶으면 아예 먹이 활동을 안한다고 보는 것이 맞겠죠.. 이상 허접한 망상 이었습니다.
북서풍은 감성돔 낚시에 좋고 .
동풍은 무조건 조과가 떨어지는 것은 확실합니다 .
그간 바다낚시 경험으로 많이 경험 했습니다 .
제 아들에게도 동풍이면 낚시 가지 말라고 합니다.
동풍은 무조건 조과가 떨어지는 것은 확실합니다 .
그간 바다낚시 경험으로 많이 경험 했습니다 .
제 아들에게도 동풍이면 낚시 가지 말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