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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에 전혀 개념이 없는 사람들

1 사포방파제 1 1,077 2009.09.28 17:40
지난 토요일 나로도에서 배로 역만도를 갈려고 하였으나 일요일 기상악화 예보로
손죽, 소거문도, 장커리도로 우리 일행은 하선하여 낚시를 하였고 우리팀은 알콜중독으로 손죽도 방파제에 내렸습니다.

새벽에 도착하니 별 주장할 것이없고 포인터도 몰라 방파제 상판에서 메가리로 소일을 하고 있는데 날이 밝아 옵니다.,
라면먹고 방파제 화장실 밑 포인터에 갈 준비하는데 민박집에서 나오는 50대 전문가 5-6명
이곳배를 이용할려고 상판에서 밑밥을 개고 있는데 밑밥한판을 포장한 박스와 비닐을 그냥 상판에 두고 배만타고 갑니다.
ㅇㅅㄲ들 한번보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오후 늦게 돌아옵니다.

보니 한사람 살림망에 우럭 1마리, 돌볼락 여러마리, 다른사람은 쿨러 속에

그다음날 이사람들 도착 아침 다시 밑밥을 개고 감성천하 봉다리를 그냥 버립니다.

일행 여러명이 있었는데 한사람도 줍는 행동 보인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고낚시대절 배타고 갑니다. 보는 내가 주어 어제 그들이 버린 크릴박스에 버립니다,

8시경 아침먹으려 돌아 옵니다. 다른것 그냥두고 그들 낚시대만 챙겨갑니다.

지꺼는 얼마나 살뜰하게 챙기는지

진짜 나이먹은 사람들 쓰레기를 안버려야 된다는 개념이 없는 사람인것 같습니다.

혹시 그 일행 중 이글을 보시면 제발 자중하세요, 그리고 낚시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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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1 별처럼바람처럼 09-09-28 17:45 0  
사진을 확찍어서 올리어 개쪽을주어 마땅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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