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스크라호!~ 점주양반 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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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스크라호!~ 점주양반 보시요

1 웬수를사랑해라 51 3,505 2011.08.10 19:02

당신은 낚시꾼 상대로 돈벌이 하는 사람으로서 그 손님이 경상도 그 지역을 떠나서
당신 집을 찿아온 손님인데.. 단돈 만원.몇백원이라도 님에게 보태주는 손님인데..
이곳에 오직 당신 입장만 유리하게 일방적인글에 우리 낚시꾼을 매도하고 지역적인 망국적인 발설을 하고있소!
그렇게 장사하는것이 더럽다고 생각하면 장사 하지마소!~ 뭐 그리 당신이 대단하요!~
낚시꾼들이 몰라서 점주에게 그런말 할수도 있지 그것이 무슨 큰 잘못이라고 이곳에 일방적으로 매도 하고있소!~
그리고 경상도 낚시점주는 바보라서 그리 헐값에 손해보고 팔고있소!~
그리고 당신 글재주가 좀 있다고 당신이 잘못한것에 그렇게 말 빙빙 돌려 아닌것처럼 잔머리 돌리지말고
님도 잘못할수있다는것도 인정할줄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이곳에 틀림없이 당신글에 "경상도 낚시꾼"으로 시작한것은 사실이요.
말조심 합시다,


블랙레인
(ID:zz***)
2011-08-10 12:56
IP:61.xxx.41.14
그런분 선장에게 애기해서 고기엄고 역조류 센곳 밑걸림 왕창 있는곳으로 유도 하시길....
그냥 참구 장사해~~~

이스크라호 뭐하고 사요?
맨날 일하느라 돈만 무지하게 긁어 모으고 있는건가요?
나같은 영세 상인에게 돈 좀 쓰고 그래야지..


님이 알고있는분 댓글같은데..이런일이 사실로 있다면 대단한 일 입니다,,
위대한 점주에게 돈보태주고 간신같이 아부못하고 말대꾸 한번 잘못해 경상도에서 그 멀리까지 가서
이런 개꼴라지 당하고 오는것이 소문이 아니라 사실이네~~
그리고 앞으로 당신가게문앞에 경상도꾼들 출입금지라고 표지판 설치하소!
그래야 님은 열 안받고~ 손님은 뒤에서 욕 안듣어 묵고~
앞으로 계속 경상도 손님없이 장사 하세요~그리고 점주는 점주난에 가서 노세요~~
낚시꾼 탈쓰고 점주 장사꾼 이득만 챙기지말고~~저 멀리가서 노세요,,
경상도 낚시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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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댓글
1 스타트 11-08-11 08:46 0  
안녕하세요~
서로 마주하여 대화를 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인데........
단지 글로서 대화를 하니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서로 조금씩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들 조금씩만 양보 하시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자제를 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다들 낚시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으니 글로서는 조금의 분쟁은 있더라도~
만약 서로 마주한다면 분명히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릴렉스 하시고~ 아래글 한번씩 읽으시고 웃으면서 기분좋은 하루로 시작하세요~



난 아내에게 물었어
'우리 결혼기념일에 어디 가고 싶어?'
난 아내가 고마워 하며 흐뭇해 하는 얼굴을 볼 생각에 기뻤어.
아내는 이렇게 대답했어
'오랫동안 가보지 못한 곳에 가고 싶어'
그래서 난 제안했어
'부엌에 가 보는 건 어때?'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토요일 아침에 난 일찍 일어나서 조용히 옷을 챙겨입고
점심 도시락을 싸고 개를 데리고 차고로 갔어.
그러고 보트를 차에 걸어매고 소나기가 쏟아지는 가운데 밖으로 나갔지.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대략 시속 80키로) 난 그냥 차고로 다시 들어가서 라디오를 켰더니 날씨가 하루종일 나쁠거라네.
그래서 난 집으로 다시 들어가서 조용히 옷을 벗고 침대로 슥 들어갔어.
난 아내의 등을 끌어안고 이제 좀 다른 기대를 가지고 속삭였지
'밖에 날씨가 정말 나빠'
10년동안 같이 살아왔던 나의 사랑스런 아내는 이렇게 대답하더군
'당신은 우리 멍청한 남편이 이런 날씨에도 낚시하러 간 걸 믿을 수가 있어?'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난 아내에게 맥주 한 박스를 2만원에 사라고 이야기했어.
하지만 내 아내는 만원짜리 화장품을 사더군.
난 아내에게 그 화장품을 쓰는 것보단
차라리 내가 맥주를 마시면 당신이 더 예뻐 보일 거라고 이야기했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아내가 옷을 벗은 채 침실의 거울을 바라보고 있었어.
그녀는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이 못마땅해서 나에게 말했어
'기분이 별로 안좋아. 늙어보이고 뚱뚱하고 못생겼어. 당신이 나한테 좀 좋은 소리 좀 해줄 수 있어?'
나는 대답햇지,
'음... 당신 시력 하나는 끝내주는데?'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아내와 나는 고교 동창회에 가서 같이 앉아있었어.
나는 근처 테이블에서 혼자 않아서 술을 마구 들이키고 있는 취한 여자 하나를 계속 바라보았지.
아내가 물었어
'당신 저 여자 알아?'
'응'.
난 한숨을 쉬며 말했어.
'내 옛날 여자친구야. 내가 알기로는 저 여자는 우리 헤어지고 나서 그 이후로 계속 저렇게 마셔대기만 했어. 듣기론 지금껏 한번도 제정신인 적이 없었대'
내 아내는 듣고 이렇게 말했어
'오 맙소사, 저렇게 오랫동안이나 축배를 들며 기뻐하고 있다니!'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난 은퇴하고 나서 사회보장국에 가서 연금 신청을 하러 갔어.
사무원 여자는 내 나이를 알기 위해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고 했지.
난 주머니를 뒤적여 보고 지갑을 두고 온 것을 알았어.
난 그여자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집에 가서 가져와야겠다고 했어.
그 여자는 이렇게 말하더군
'상의 단추를 열어보세요'
그래서 난 상의 단추를 열었고
그만 백발이 된 내 가슴털이 보여지게 되었지.
그여자는 그걸 보더니
'그 백발 가슴털은 나이를 증명하기에 충분하군요' 하며
바로 연금 신청을 접수해 주었지.
난 집에 가서 흥분하면서 거기서 있었던 일을 내 아내에게 말해주었어.
아내는 이렇게 말하더군
'차라리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럼 장애인 연금도 같이 받을 수 있었을텐데'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내가 어젯밤에 집에 갔을때 아내가
좀 비싼곳에 데려가 주지 않겠냐고 하더군...
그래서 난 아내를 주유소에 데려갔어.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내 아내는 돌아오는 결혼기념일에 무엇을 원하는지 힌트를 주려고 했어.
그녀가 말하길
'난 0부터 150까지 3초에 도달할 수 있는 뭔가 반짝이는 것을 원해 (대략 페라리 포르쉐 코르벳트 등등...)
그래서 난 체중계를 하나 사 주었어.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150파운드 = 67.95 kg



내가 소파에서 채널을 돌려가며 티비를 보고 있는데
아내가 옆에 않아서 묻더군
'티비에 뭐 있어?'
내가 대답했어
'먼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1 기절 11-08-21 10:5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다대포 11-08-11 09:00 0  
세상사 자기맘 같은게 하나도 없는 모양입니다.........

웬수님은 본문글에 뭔가 오해가 있으신듯..................ㅎ

이스크라님도 흥분 가라앉히시구요......^^

그냥 넋두리 좀하고 잘받아주고 위로해주고 조언해주고 이러면 좋을텐데....

더운데 서로 이해하면서~~~~~~~~~~~~^^
12 이스크라호 11-08-11 09:32 0  
저로 인해 인낚의 또다른 분란을 야기하게 되어 많은 분들께 죄송합니다..
웬수님을 비롯하여 제 글로 인해 맘 상하신 분들께서도 너그러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자로 쪽지로 댓글로 격려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일로 참으로 많은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

모두들 건강들하시고 안낚, 즐낚하십시오
12 웬수를사랑해라 11-08-11 15:03 0  
ㅎㅎㅎ 쭉지켜보고 왔는데,,
당신 글같이 그런인격이 없는것 같은데..
이곳에 동정심에 말돌리기에 편듣기로 당신의 인격을 속이지 마세요~
1 솔리테어 11-08-11 09:42 0  
아~~~간만에 보는 글맛이야!
한동안 뜸했던 멤버들이 총출동하시니 정말 재밌어!!
61 미스타스텔론 11-08-11 09:57 0  
크릴 하나에 1500원에 파는 사람도 있고 광주는 대부분 3,000원,  완도는 3,500원  정도 팔고 사고 있지요.
크릴을 1500원 주고 산 낚시인이 3000원에 살려고 하면 왜 비싸냐고 항의하고 그러겠지만 이해를 하면 그만인데.

배추 한포기에 만원 알 때 5천원 파는 상인도 있고 2만에 파는 사란도 있고 그걸 살 사람이 가격이 맞으면 사고 안맞으면 안사고

그리고 지역감정 부추기는 말은 하지 맙시다. 많은 낚시인들이 전라도와 경상도로 낚시갑니다.

이스크라호님!  세상 살다보면  자기에게 도움이 되는 이가 있고 자기에게 해가 되는 사람이 있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그러니 세상사 가는 길 편한길, 돌멩이 길, 물길  다 거치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 생각하고 편하게 마음먹고 계세요, 그래야 건강도 지키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1 구름도사 11-08-11 11:17 0  
먼저
저는 지역감정에 대해서 항상 먼저 거론하는 사람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글쓴이의 의도가 전혀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여질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좋은 의미로 거론되는 지역명이 아니면 항상 문제의 소지가
될수있습니다.
더구나 앞에 이미 다른 한분이 오해의 뜻을 비추기도 했고요.
웬수님에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아마 웬수님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성품을 아시는분들이 더 많습니다.
다소 과격한 댓글을 옹호하는것이 아니라 분명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음에도 무조건 한쪽만을 질타하는것은 일방적인 비난일뿐
문제의 해결(화해)의 방향은 아닌것 같기 때문입니다.
아 저양반 또 그러네가 아니라
일단은 충분한 설명과 해명을 한 다음에 질타나 비난을 해도
늦지 않다는것입니다.
웬수님과는 일면식도 없습니다.
웬수님도 아마 저에 대해서 비호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품이 좀 급하고 단편하셔서 생기는 불협화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절친하신분이 옆에 계신다면 좀 거칠게라도 충고를 해드릴순있지만
이런 공간에서 너도나도 무조건 질타만을 하는것은 보기도 좋지않습니다.
먼저 이해를 시키는것이 순서이고 또한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서로가
인정하는 모습이 진정 지역의 벽을 넘어서는 모습이 아닐까요?
1 엠군 11-08-11 13:21 0  
제가 살면서 크게 느낀점중에 하나가 잇다면,
절대 술마시고 주사 부리는 사람한테 아무리 이성적으로 얘기 해봐야 소용없단겁니다.
소귀에 경읽기죠.
한쪽귀를 닫고 사시는 분한테 아무리 좋은 이야기 한들 소용없습니다.
내 힘만 빼는겁니다.
걍 무관심이 최곤줄 압니다..
아무리 독해력이 부족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은 이핼 하는데 , 딱 본인입맞에 맞는글만 꼬집어 내어 물어뜯겠다는데,어케 말리겠습니까..
이해 시킬려면 본인 힘만 빠집니다.
무관심이 최고입니다..
1 꿈여울 11-08-11 17:54 0  
엠군님의 글에 크게 공감합니다......
1 도라 11-08-12 10:29 0  
꿈여울님의 말씀에 저는 더욷 더 공감함다...^^*
엠군(모씨라는 뜻이지 싶음) 저 양반
아마도....
자기 형보다는 훨씬 낚시질 잘 하지 싶심다...
저 양반 형은...
아마도
운동만 디기 좋아하지 싶심다...
그라고..
하루도 안빠트리고 자기 와잎이랑 속닥하니
집에서 소주 한병 맥주 한 병씩 노느묵고 살지 싶심다..
그런 저 양반 형이 저는 부럽심다....
인간성도 진짜 괜찮은 형을 둔 그런 양반이 엠군님이지 싶심다.
그라이...
진짜 공감가는 말을 했지 싶심다...ㅋㅋㅋㅋ
11 개구장이오빠 11-08-12 03:31 0  
天網恢恢 疏而不失

알바 해로 감....더운데 열 받어면 만수무강에 해롭 씀니다

최고 보다는 최선을 다하자
미움이 있는곳에 사랑을


잘 계시죠.......^^*
28 도라 11-08-12 10:30 0  
제가 볼 땐 암 것도 아인디....
희한하게 이상시리 전개되어 가는 것 같심다...
인낚에는 전국에서 모인 회원님들수가 많으셔서 그런가요?

왜 무슨 조금만 일만 있으면

이렇게 싸우고 헐 뜯고 하는지요?

같은 낚시라는 취미로 이렇게

보지도 못한 사람들끼리 매일 보는듯 하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친구도 있고 형님도 있고 동생도 있고

조금 더 이해해 주고 그냥 감사주면 안 됩니까?

유독 인낚이 좀 심한것 같습니다.

말 한마디 잘 못하면 바로 싸움으로 연결이 되네요.

날씨도 더운데 그냥 좀 웃고 이해하고

일은 크게 키우지 말고 덮어주는 배려심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오공자 11-08-13 15:12 0  
역쉬~
사람 사는 곳은 말이 많죠~?
그런곳에서도 고은 모습도 많은데

대충 하시고
다시 자기일에 전념 해봅시다. ㅎㅎ
1 핏불 11-08-18 15:13 0  
얼마전 우리집 개  입뽕을 받았씁니다  그냥 집에서 미견으로 키울려고  길렀는데...산책하던중에  진돗개 두마리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우리 개를  물고난리칩니다 나는 소리를치고  주인을찿았지만 나타나지 안고 우리개는 두마리한테 뜯기고있고  그래서 전  그상황에서  우리개 입마개를 풀어주고  목줄도 풀어버렸습니다  20여분만에 숫놈 즉사 ..중간에 주인나타나서 개싸움 뜯어말릴 생각은않고 내보고 쌍욕을하더니 나랑주먹다짐  그사이암놈 거의 즉사 주인 넋놓고 울면서 어딘가 전화... 경찰오고 조사받고  난 무혐의  입마개와 목줄  햇고 그사람은 그큰 진돗개 2마리다  목줄도없이  방생..  왜이런글을 적었는가 하면요  조사받을때  인적사항을 뭍더군요  근데 그아저씨가  내보고 고향이 여기냐고 물어서  아니요 전라도요 햇더니  경찰한테 말도 안되는 소릴 지껄이더군요...지가 그동네  토박이니... 어이가없어서  경찰도 웃었습니다  순간 제 뇌리에  머가스친줄 아십니까  xx..부산  맞읍니다  전일가족친척전부  전라도 사람입니다  어릴때고향서 자란것빼고 9살에 부산에 왔으니까 30여년간 쭉 이곳에서 살고있읍니다 그런데도 이런대접을 한번식은 가뭄에 콩나뎃끼 받고있습니다 오늘도 롯데를 응원하는  사람입니다....근데  왜내가 이런글을 적었는지..이해가 안돼네요ㅎㅎ
1 구름도사 11-08-19 14:12 0  
가리늦게 무슨말인?
하고싶은 이야기가 먼지도 애매모호합니다.
롯데와는 또 무슨 상관이 있다는건지.
부산사는 전라도 사람이 해태 응원해도 아무도
머라하는 사람없습니다.
프로야구의 지역 연고제는 지역을 기반으로한 시스템입니다.
부산에 오래 살아서 부산사람이라 생각하면 롯데 응원하면 됩니다
거기서 전라도 태생이 왜 나옵니까?
전라도 태생이라 전라도 사람이라 생각하면 해태 응원하세요.
부산살면서 해태 응원한다고 욕하지않습니다.
제가 야구를 안보기에 그냥 해태라고 표현했습니다.
부산에도 고정적인 민주당표는 항상 있습니다.
전라도 사람들이 부산와서 투표하는것 아닙니다.
말로써 아니다라고만 하지말고 투표할때 지역감정 전혀없이
양심껏 투표하세요. 그럼 되는것 아닙니까.
솔직히 앞에서 이야길했지만
1 구름도사 11-08-19 14:15 0  
지역감정은 필요한 사람이 먼저 입에 담기 마련입니다.
정작 지역타파를 이야기한 노무현 역시도 최고의
수혜자중 한사람이라는것은 부인할수없는 사실입니다.
1 기절 11-08-21 11:00 0  
기성세대분들의식속에는 아무리 아닌척해도 지역감정이 있는듯보이네요
저희세대는 롯데가 경상도인지 해태가 전라도인지 모르는사람이 더많습니다
부디 지역감정 혼자만 간직하시고 다음세대에는 넘겨주시지말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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