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와 구름도사의 관계는 특별함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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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와 구름도사의 관계는 특별함 입니까?

1 때로는물거품처럼 11 2,895 2014.04.28 01:31
게시판을 관리하는 블랙러시안님!

"이름아이콘 인터넷바다낚시
2014-04-14 10:17
ㆍIP: 112.185.xxx.182
회원사진 안녕하십니까?

타인 명의로 이용하는 분이 확인되어 이용차단 조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올려주신 댓글은 모두 삭제 조치되었습니다.

인터넷바다낚시는 반드시 본인의 정보로 가입하여 이용해 주셔야 합니다.
타인 정보 또는 허위 정보로 가입시 적발되면 홈페이지 이용차단 조치하오니 이점 유의하셔서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4.4.14
인터넷바다낚시"

얼마전에 관리자께서 낚시아야기마당 남해미조선비논란 게시판에 올린 글 맞지요?

관리자님의 이 게시물 바로 아래 구름도사가 간도 크게 뭐라고 주절주절하는 것을 보며 도덕적으로 타락함의 극치를 보는 것 같아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그 뻔뻔함에 식상한지라 그냥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월호의 참사를 두고도 오로지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까봐
요설을 떨며 날뛰는 걸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관리자님에게 묻습니다.

구름도사가 과거에 임** 라는 30대와 결탁하여,
정운도라는 자신의 이름과 구름도사라는 닉네임을 버리고 임**의 신상정보로 위장가입한 후
세월낚시꾼이라는닉네임으로 게시판마다 온갖 추태와 시비질을 할 때 ,
여러 회원님들이 지속적으로 추궁을 하였지만 구름도사는 끝까지 부인하며 분탕질을 일삼았습니다.

게시판이 혼탁해지자 관리자님께서 임**라는 사람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세월낚시꾼이 본인 맞냐고 묻습니다.
가입 정보에 사용된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신겁니다.
임**는 본인이 세월낚시꾼이 맞고 게시판에 글도 본인이 직접 작성한거라고 관리자님께 대답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구름도사의 도덕적 타락과 용의주도함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자신을 숨기기위해 30대와 결탁하여 타인명의로 활동하여 회원들을 기만했을 뿐만 아니라,
들통나고 관리자에게 연락올 것 까지 대비해 30대에게 이중의 거짓말까지 시켜놓은 치밀함까지 보여 줍니다.

이런 추악한 비밀아닌 비밀을 안고서 세월낚시꾼은 지금의 구름도사보다 몇갑절 더 회원들을 꾸짖고 훈계하고
흠결없는 인간처럼 행세하였습니다.

구름도사의 황당함을 모르시는 분들은 세월낚시꾼이라는 닉으로 게시판에 검색해 보시면 그의 이중성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요즘 남해미조사건 게시판을 차지하고 앉아 장님 파밭에 뛰어든 거 마냥 날 뛰는데, 과거 전국낚시인연합회 게시판도 보면 눈물겹습니다.

물론 그가 삭제해버린 것들도 부지기 수 입니다.

당시 관리자님께 규정대로 타인명의 위장가입하여 분란을 일으키고 다니는 세월낚시꾼을 영구제명시키라고 건의 하였으나 관리자님께서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니 불가라고 하였습니다.
뻔한 사실이지만 본인들이 부인하니 수사권도 없는 관리자님의 입장에서는 수긍이 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해룡선생(지금 돌아오다라는 닉네임으로 활약하시는 분)에 의해서 모든게 들통이 났고 어쩔 수 없이 구름도사는 실토하고 맙니다.

문제는 거기에서 입니다.
당연히 어떤 조치가 취해 지리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아무런 제재도 없었고 세월낚시꾼은 떳떳(?)하게 구름도사로 컴백하여 오늘날까지 인낚의 멘토로, 낚시인의 권익지킴이로서 맹활약 해주고 계십니다.

많은 회원들의 질타의 대상이었던 자가 어쩔 수 없이 타인명의 위장 가입을 실토하였음에도 아무런 일 없었다는 듯이 운영자가 넘어가는 것을 보고 어떤 회원님이 지적하신 인낚의 노이즈 마케팅이 이런 것인가 싶기도 하였습니다.
분란을 조장하는 회원이지만 의도적으로 방치하여 클릭수를 늘리려 한다는 의심이더군요.

부디 본인이 실토한 내용을 미처 보지 못하셨기를 바랩니다.

당시엔 증거가 불충분 하다고 하셨으니, 다행히 내용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아래에 첨부하오니 부디 규정대로 처리하여 오해 없도록 하여 주시고 게시판의 일정 수준을 유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치 않아도 더러운 욕설뿐만 아니라 성추행까지 하는 추태도 그냥 용인되는 어떤 회원등의 관한 특별내지는차별 처분을 보며 운영진을 의아스런 눈길로 보는 다수의 회원들이 엄존한다는 사실도 인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래에 당시에 게시물을 그대로 복사하여 옮기니 참고하여 처리 바랍니다.


[때로는물거품처럼]
Re..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라는 것은 알았지만 ...
처음부터 시인도 부인도 안한게 아니라 님이 세월낚시꾼이란 닉으로 위장 가입하여 갖은 주접을 떨고 있을 때 눈치빠른 분들이 구름도사가 아니냐고 물었을 때 당신은 완강히 부인하였습니다.
하물며 어떤 관계자가 님이 이름을 빌린 임**라는 분에게 전화를 하여 세월낚시꾼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이 본인 맞냐고 물었습니다
.임**라는 분은 본인이 맞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님과 명의를 빌려준 임**가 사전에 말을 맞추었기 때문이겠지요
.더 할말 있습니까?
내가 좀 집요하게 당신의 위장 가입 문제에 관심을 보였던 이유는  그런 흉한 짓을 하고 다니는 주제에 회원들을 비판하며 님의 배가 까치 뱃바닥 보다도 하얗다고 고래고래 악을 지르고 다니기 때문이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해룡선생 때문에 님이 위장 가입 문제를 시인하게 되었지만 서로 더 사랑하십시오.=====================================■

[구름도사] Re..안스럽네요. (2012-08-17 00:32) 할일 더럽게 없나 보네요..
.나잇살 드시고 그렇게 할일이 없습니까?
허상종하기 싫어서 왼만하면 엮이지 않을려구 답하지 않는것뿐입니다.
예전엔 여기 관리자가 공 과 사가 분명하고 원칙적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그건 나의 착각 이었죠.
나는 인낚에서 구름도사라는 이름으로 욕먹을 짓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내 이름을 숨길 이유 또한 전혀 없고요.
부끄러워 해야될 이유 또한 전혀 없습니다.
언젠가 노 전대통령이 죽었을때 추모분위기가 아니라 성토의 분위기만흘러가는게 못마땅해서몇마디 했더만 인신공격하는 놈이 있어서 나오는대로 씨부린다는말 한마디 했다가 당신이 말하는 소위 제재란걸 하더군요
황당하고도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관리자에게 말했죠. 그럴바엔 차라리 탈퇴를 시키라고..그래서 스스로 인낚을 잠시 떠난거고요
당시엔 그냥 따질 가치나 있나 싶기도하고 귀차니즘에 그냥 묻었죠.
그리고 일년이 지난후 확인을 했습니다.가입이 안되더군요.
이유는 관리자가 탈퇴는 시켰지만 개인정보를가지고있었던겁니다
.내가 무슨 그리 큰 잘못을 했느냐하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구름도사는 관리자의 횡포에 죽은겁니다.언젠가 당신이 물었을때 구름도사가 죽었단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땐 개인정보를 삭제하면 다시 재가입이 된다는걸 생각지도 못했지만내 개인정보를 탈퇴를 시키고도 가지고있었다는게 너무 화가나서삭제를 시키라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인낚엔 회원 로그인없이 열람이 안되는 코너가 있어서인낚에 내 명의로 등록을 하지못한건 단지 그 이유뿐입니다.이후 개인정보가 삭제되면 재가입이 된다는걸 알고 다시 등록을 한것뿐입니다
무슨 대단한 성취감에 희열을 느낍니까?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일 아니었나요? 시인도 부인도 하지않았으니.
고래심줄보다 질긴 대단하신 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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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운영자님!
진지하게 제기하는 것 입니다.
아래에 수심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답을 안하고 계시는 군요.
증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신다면 더 첨부할 내용이 있습니다.
1 비도미 14-04-28 06:31 0  
물거품님이 운영자님을 너무 곤란하게 하시는것 같습니다
감성돔이나 참돔을 잡자고 나선길에 망상어 미역치들이 대든다고
낚시를 접을순 없지않습니까
인낚도 예전과는 다르게 규모가 커진듯이 보이는데
그만큼 잡어도 설치겠지요
포털같은곳에서도 노상 들러붙어 혐오스런 댓글로 일반인의 생각을 차단하려는
댓글 알바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인낚이라고 그냥 두겠습니까?
일베에 기생하는 버러지들도 종족증식으로 새서식지를 찾아다니는것 같은데요
개스통멘 늙는영감님들의 새로운 타깃이 될수도 있겠네요
선거도 가까우니 또다른 십자가 알바단이 주목할수도...
어쩌면 구름도사님덕으로 막고있는지도 모르지요
예전과는 다르더라도 세상사 게시판이 이여졌으면 합니다
늑대를 몰아내니 범이 올수도있는 세상인걸요.
처참한 죽음 앞에서도 저따위 패악질을 일삼는 자는
마땅히 상응하는 조치가 필요합니다.
마치 물만난 고기처럼 이때다싶어 날뛰는 듯 합니다
그릇된 성향과 확신은 애도의 가증스런 표정으로
자기성취에 여념없어 보입니다.
차라리 사나운 여러마리의 범들이 저런 교활함의 무리를 밀치는게 기다려집니다.
1 1조장 14-04-28 08:54 0  
재미있내요.
나는 누구의 글에 단 댓글이
어떤 것이 불량단어를 사용하였는지도 모르는데
한달 글쓰기 정지주더니만
대단히 엄정하고 공정한줄 알았는데
분문 글이 사실이라면 재미있내요.
M 인터넷바다낚시 14-04-28 09:56 0  
안녕하십니까?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장 블랙러시안입니다.

저희 홈페이지 운영자님도 그리고 관리자인 저도 구름도사님이라는 회원분과 전혀 특별함이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그리고 타인명의로 가입하신 건에 대해서 문의를 주신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본문 내용의 글은 제가 확인을 못하였습니다.

만일 구름도사님께서 타인명의로 가입하여 이용한 적이 있다면 이는 홈페이지 이용규칙 위반으로 당녕히 이용정지 대상입니다.

당시 타인명의 가입이 추정되어 제보가 접수되어서 제가 전화연락으로 확인한 사실이 있으며, 당시 그 회원은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본인이 가입한 것이 맞고, 본인이 쓴 글이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별다른 조치를 취할 수 없었던 사실입니다.

그럼 여기서 잠시...
구름도사님께 되 묻겠습니다.

2010.5.25~2011.3.5 까지 가입하여 활동한 닉네임 '세월낚시꾼'은 구름도사님께서 가입하여 사용하신 것이 맞습니까?

http://www.innak.kr/php/board.php?board=reststory&search=때로는&shwhere=mnick&command=body&no=18930

때로는물거품처럼님께서 올리신 글(위 링크 글) 내용중 구름도사님께서 2012-08-12 13:08 올리신 글...  그리고 자사리조사님(지금은 닉네임 돌아오다님)께서 2012-08-12 15:40 에 올리신 글에... 세월낚시님을 구름도사님으로 언급을 하셨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돌아오다님께서도 해명을 해주셔야 하나요?

일단 구름도사님의 말씀을 먼저 듣고 싶습니다.

2010.5.25~2011.3.5 까지 가입하여 활동한 닉네임 '세월낚시꾼'은 구름도사님께서 가입하여 사용하신 것이 맞습니까?

 이름아이콘 구름도사
2012-12-13 21:41
ㆍIP: 110.46.xxx.204
각자 생각하는 관념을 차이를 떠나서 대화 자체가 불가한 사람이 있죠.
비약인지 모르겠지만
아마 님이 인낚에서 제일 많이 한 이야기가 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제발 인낚을 더 이상 지저분하게 더럽히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인낚의 회원수보다 훨씬 많은곳에서 전도를 해보시는것이 어떨지요..
그리고 별 의미도 없는 말이라 대꾸를 안했습니다만
자신이 무슨 csi 수사관이라도 된듯한 착각을 하시는데요.
해룡선생님이 실수를 해요?ㅎㅎㅎ
A:구름도사 입니까?
나:....
B:구름도사세요?
나:....
해룡선생님: 구름도사님.
이게 전부 아닙니까?ㅎㅎㅎ
그만 할랍니다...
  때로는물거품처럼  하나 물어 봅시다.
당신이 위장가입한 임**라는 30대의 정보는 누가 먼저 제공한 겁니까?
도사 당신이 임**의 정보를 훔친 것이 아닌 것은 분명 하더군요.
임**가 당신에게 자신의 인적사항으로 위장가입 하는 것을 허락한 것으로 보이는 데 두분이 무슨 관계입니까?
어떤 관계자가 의심스러워 임**에게 전화를 하여 본인이 맞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대답하였다 합니다.
당신과 그 임**가 짜고서 회원들과 관계자를 속인 것이고 이건 거의 범죄 수준입니다.
csi 이딴 것들을 보고서 배운거요?
내가 당신에 대하여 좀 혹독하게 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타락한 자가 끊임없이 누군가를 질책하고 있는 뻔뻔한 행위를 쉬지않기 때문입니다.
추한 과거를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무슨 문신하나 더 새긴 것처럼 날뛰니....  12/13 22:05.

  구름도사  궁금하다니까 말하는데요.
임모씨는 내 주변에서 매일 보는 사람입니다.
임모씨 보고 내가 불러주는대로 쓰라고 시켯습니다.
제발 고만 좀 하소.
얼굴은끝판왕  구름흉 능력자였어~ 받아적는 비서실장도 있다니~  12/13 22:13
  때로는물거품처럼  매일 볼 수 있는 꼭두각시에게 니 이름과 주민번호와 니 전화번호로 인낚에 위장가입할테니 혹시 눈치채고 관계자에게 전화오면 본인이 맞다고 하라고 시켰다 그 말이군요..
아주 저급한 csi 대본이군요.
그만하자고요?
님이 사사건건 달라붙지만 않으면 난 피해가는 스타일이요.  12/13 22:23
  구름도사  그게 다....
당신같은 사람들이 징징 짜니까 관리자가 나를 그리 만든것
아니겠소...
당신 스타일은 관심없고 마음대로 하시구려...  12/13 22:46
  때로는물거품처럼  관리자는 당신이 위장가입자라는 것에 관심이 있었던 거요.
매일 만나는 편리한 꼭두각시를 옆에둔 위장가입자. ㅎㅎ  12/13 22:58
  水心  도시님의 말씀을 보면 항상 돌려드리고 싶은 게 많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인낚을 더 이상 지저분하게 더럽히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라는 말씀을 돌려드려야겠네요. ^
1 가재골 14-04-28 15:06 0  
이러한 글은 제일 상단 우측 "운영진"에게라는 곳이 있습니다.
과거 그곳에 올렸으나 적절한 조치가 없었소.
보통의 독해력으로 본문을 읽으면 충분히 유추가 가능합니다.
1 남방큰돌고래 14-04-28 21:30 0  
장님이 파밭에 뛰어들어 날뛰는 마냥..
밭주인이 호맹이들고 쫒아오는 상상력을
발동 시킵니다
1 돌아오다 16-01-27 11:54 0  
모던 글들 지나고 보면 아무 의미없는 글이고 부질없는 글일뿐 남는것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을뿐  그르니 논쟁을 중단들하시고  좋치도 않는글들  삭제함이 좋을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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