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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룡선생님의 생활낚시 백배 즐기기.

1 때로는물거품처럼 44 4,351 2014.05.07 08:51
작성자 돌아오다 (ID:cn***)
ㆍ작성일 2014년 5월 6일 (화) 22:29
ㆍ조회: 126

이 황금 연휴에 나는!

이 황금 연휴에 나는 휴무도 없이 타이어 배달만 실어 나르고 이게 머꼬!
늙어 말기에 이렇게 노후를 보내야 되는건지 참! 머! 그래도 이 나이에
할일없이 맹탕 노는것 보다는 나은거라는 생각은 하지만
어쩐지 좀 거싯기 하내요 .놀아도 밥 먹고 낚시도 가고
하지만 남들 다 노는 연휴에 나는 이렇게 용돈 번답시고
휴일도 없이 일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때리 치았삔게
맞는건지 아~ 갈등!조언의 답도 주셔 보시지요!


이름아이콘 때로는물거품처럼
2014-05-06 22:51
ㆍIP: 1.249.xxx.180

해룡선생님,블랙홀맨님.자사리조사님,돌아오다님!

답을드립니다.
한탄 그만하시고 일단 탈퇴하십시오.
그리고 구름도사처럼 처남의 이름으로 위장가입을 하십시오.
닉네임으로 세월낚시꾼은 회원들이 좀 많이 알 수 있으니 네월낚시꾼으로 하십시오.
예전처럼 안스러운 표정 연기를 하시면 됩니다.
선생님을 잘 모르시는 착한 회원님들이 낚시 장비 보내 주시면 그거 팔아서 알아서 쓰십시오.
예전처럼 꼭같이 하시면 됩니다.
남들 다 노는 연휴에 힘들게 뭐하러 고생하십니까?

민둥산 감사합니다 제가 할말을 속시원게 해주셨네요 5/6 23:03

이름아이콘 민둥산
2014-05-06 23:00
ㆍIP: 211.218.xxx.193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웃음만 나오네요, 소외감 경로당,나이먹어 죽어야겠다
신선초 ㅇㅇㅇ 해룡선생 돌아오다 연세도있고 해서 나이대접해주신것으로 알고있는데 왜그러세요 돌아오다님 하는것 보면 짜증이 나네요
선생 지금까지 글올린것 답글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밑에글보고 복사 하셨나요, 그만하세요 왜 그렇게 관심받고 받고싶나요,
자중 자중 많은분이 부탁했는데 돌아오다 인낚에 안오시는게,
안, 돌아오다가 정답인것 같습니다 안녕히 게세요ㅡ휴

이름아이콘 가시버시88
2014-05-06 23:25
ㆍIP: 59.4.xxx.33
영감님!
그나이에 직장잡으셔좋다고
주위에 청소도하니 사장님이 돈도
주시고 하며 자랑하시더니만
적당히좀하세요
관심받고싶고 얘기하고 싶으면
욕먹지마시고 경로당가서 또래분들과
어울리시면 어떨까요?
참! 글지우지 마세요

때로는물거품처럼 이분 글 삭제하는데 순발력이 연세와 반비례합니다.
아래에서도 경로당갔더니 막둥이라고 물심부름만 시켜서 와버렸다고 눙치고 ㅎㅎ거리고 계십니다.
이분 무섭습니다.
밉밥 뿌려가며 회원들 희롱하는 맛으로 여기 들락거리는 것 입니다.
댓글 달리는거 보며 킥킥거리고 있을 겁니다.
무서운 낚시 실력입니다.
전에 세월낚시꾼도 어떻게 하다가 훌치기로 낚아 회원들에게 선물로 주었잖습니까?
댓글 안다는게 답인데 저도 그냥 입질하고 말았네요.
5 5/6 23:49

이름아이콘 민둥산
2014-05-06 23:34
ㆍIP: 211.218.xxx.193
해룡선생님은 못말리는 영감입니다
저는 항복입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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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댓글
1 돌아오다 14-05-08 04:07 0  
입큰배스님 또 오랜만에 뵙내요 여러말은 그만두고 글 삭제한것 은 위에 설명 되있고요 (왜야고 반문하신다면 저와는 아무 이유없는 택클을 걸기때믄에 논쟁의 가치가 없기에 그냥 제가 올인글 삭제하고 말자는 뜻입니다 황금 연휴 제목 그대로입니다 그 글이 비난의 대상이 되나요 과거에도 현재도 늘 그른식이 아니였는지요 더이상 저도 정말 실씁니다 제가 누구에게 피해준것 없다면 저를 그렇게 몰아서 비난 하시는것 자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 이렇게 회원님들과 같이좀 지내면 머가 안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물른 제가 부족한 점은 많습니다
그러나 배우지 못했고 나이도 늙어 젊으신 세대와는 차이는 있지만
이해 해주실수있는 아량도 있는게 좋은것 아닌가요 제가 잘못이 있다면 분명하게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1 돌아오다 14-05-08 04:25 0  
지적을 하시든 비난을 하시든 해야 제가 납득이 될건대 저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방적인 생각만으로 그냥 나름대로 사람을 모욕주고 비난하고 그러시니 제가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쓴 글들이 철자도 문법도 안맞고 하여 글을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 짜증 스럽다는것은 제가 인정합니다 그러나 제가 배운게 그러니 어떻게 합니까 그러나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이해도 해 주실수 있는것 아닌가요 저의 세대에서 살아온 사람들은 공부 못한사람 많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젊으신분들 다 성장 시켜 왔습니다 그런대도 그렇게 못 배웠다해서 확대를 하시는것은 도리에 어긋나는것이지요! 이만 하겠습니다 온 국민이 슲어 하시는 있때에 죄송합니다 고인들에 명복을 빕니다 .
1 입큰배스 14-05-08 05:27 0  
그만하자하시며 끝까지 할말은 다하시는군요.
제가 언제 못배웠다고 확대한적 있습니까?
그리고 지금 쓰신글 직접쓰신글이 맞는지요?..맞다면 앞으로 이렇게 글 잘쓰십시요..철자법 다틀리게 써서 의심받을짓 하시지 말구요.
그리고 쓰신글에 태클성 댓글이 달리더라도 지우지 마세요.
다 어르신 글쓰면 좋은 댓글만 달리길 바라는것은 어르신의 욕심이십니다.자신 없으시면 글 올리시지 말구요.
지금 삭제되고 없는 이전의 글들은 영감님은 휴게실에서 항상 못배워다니 어쨋다니 하시면서 정치적인글로 남을 항상 가르치려 했다는 것입니다..항상 논쟁의 대상이 되셨구요...
그래서 태클성 댓글이 달리면 글 삭제하였구요...
정말 그러시지 않았습니까?
제발 이제 오묘한 글들 좀 자제해주세요?..
1 입큰배스 14-05-08 05:42 0  
특히 영감님 과거 주특기인 설문조사 비스무리한글들 제발
자세 좀 부탁드립니다.
택도아닌 질문 턱 던져놓고 은근히 댓글 놀이 하시던 어르신의 옛모습이 눈에 선합니다..아마 때로는님에게도 그리보이셨나봅니다.
어르신 그리 재미있으신가요?
때로는 물거품님 말씀처럼 그게 그렇게 재미있으시던가요?
애써 분란의 중심에 서실라고 노력하지 마시고
이제 자중 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인생사 많이 살아오신분 만큼 재미난 세상사애기 좀 많이 올려주세요.
그리고 이제 철자 많이 틀린글 올려 의심받을짓 하지마세요..
그리고 하나더 제발 글올리고 난뒤 삭제하지 마세요..
꼭이요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1 돌아오다 14-05-08 06:18 0  
이보세요! 입큰배스님 제가 이른 게 실어서 위의 글을 삭제한 거라고 과거에도 현재에도 그런 거라고 몇 번이고 설명을 했는데도 삭제한 글을 복사까지 하여 재 입력해놓고 계속 사람을 치욕스럽게 하면서 나더러는 가만히 있어라 그러면 나만 실컷 바보로 만들어 보시겠다는 것인가요. 왜요 내가 왜 그렇게 당하고만 있어야할 이유라도 있나요 그러시기 이전에 저에 대한 이런저런 시비성 글을 자제 바랍니다! 제발 여기서 끝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제발좀 끈질게 사람 물고 느러지는것 저도 지긋지긋합니다 그만좀 하세요 부탁입니다 .
 
1 입큰배스 14-05-08 07:23 0  
예...잘 알겠습니다.
저는 다른건 몰라도 한가지만 정중히 부탁드릴께요.
앞으로 제발 올리신글 지우지 마세요..
자신 없으시면 글 올리지 마시구요...
이것 한가지만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딴사람만 글남고 돌아오다님이 올리신 글들은 싹 지워버리니
다른사람만 욕먹는 겁니다..
꼭 지켜주세요..제발요..
저역시 선생님과 이런논쟁 지속되길 싫어하는 사람중 일인입니다.
제 부탁도 한번쯤은 들어주세요..
오늘이 어버이날이네요...
의미있고 뜻깊은 하루되시길 기원드립니다.
1 돌아오다 14-05-08 08:14 0  
네 잘알겠습니다 제가 글을 지운 이유는 위에서와 같은 일이 벌어 지기에 이유없는 반항에 상대 할 이유없다하여 그냥 논쟁하지 말자 하는 생각에서 지우게 된겁니다 .늘 건강하세요
1 이쁜돌돔 14-05-08 11:57 0  
전투적인 인낚을 다시 떠나
친절한 부낚으로 다시 돌아가시면 되죠 accab
1 돌아오다 14-05-13 06:47 0  
대표적인 낚시 사이트 인낚. 디낚 부낚 세상사는 예기 게시판에 대한 차이점 디낚은 글쓴이에 대해 좀처럼 댓글 달지 않음 아주 긍정적이고 많은 사람에 공감이 가는 것에만 몇 분의 댓글이 있을 뿐
부낚 글쓴이에 글이 부접합하다든가 적절하지 않는 글에는 아예 무시 아무 댓글 달지 않음 그러나 글 읽으시는 분에 의견이 다르면 본인의 의견만을 올이고 상대방에게 그 어떠한 불쾌감을 주는 댓글 달지 않음
1 돌아오다 14-05-13 06:48 0  
인낙 긍정적이고 공감이 가는 글에 댓글 달고 본인에 의견의 댓글을 다시는 분도
계시는 반면 어떤 분은 어떻게 하든 자기의 위상을 나타내 보자는 의도로 상대방을 까부시고 비판하고 비방하고 댓글이 아닌 태클로서 상대방을 무시하며 모욕감을 주면서 관심을 끄러보자는 의도로 공격적인 글 그러면 등달아 장단 맞차주는 태클 이게 인낚과 디낙.부낚과의 차이점 아주 차원이 다르고 수준이 다른 점 바꾸어 말하면 아주 몰상식한 태클의 댓글이 많다는 것이 이곳 인낚 게시판 이글은 태클이 아닌 사실의 지적임!.
 
1 까만뽈락 14-05-08 15:44 0  
결자해지...불미스런 일로 탈퇴하셨다가 돌아오셨으면 은근슬쩍 활동하시는것 보다
스스로 과거의 본인의 과오에 대해 사과하시고 새롭게 시작하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시간이 지난일로 왜 들쑤시냐고 말씀하시기에는 그간의 사건들이 제법 컷고 많은분께 님이 배신감과
실망감을 안겨 줬었지요..덮으려고만 하지마시고 용기있게 스스로 해결해 나가보세요
정치나 사회에 대해 말씀하시기 전에 본인의 문제부터 먼저 해결하시길..그리고 잘 해결되시길 빌겠습니다.
결자해지라는말 다시 한번 상기시켜 보시기 바랍니다.
1 돌아오다 14-05-11 04:58 0  
내가 아무 답 글  달지 않고 아무 글도 올이지 않으려 했으나  그냥 넘기기에는 억굴코서러우내요 결사해지  거두절미하고  그냥 다 무시하고 침묵하는 게  결사해지라 생각했으나  지난날 과오 지금과 같이 아무 터무니없이  당한 것 밖에  낚시용 품 그냥 드립니다. 에서  그냥 얻어 쓴 과오  그냥주세요 에서 낚시용품 좀 주세요. 해서 얻어 쓴 과오  그런대 결정적 실수  주신 분들에 고마움과 감사함을 공개적으로  알이기 위해 사진 찍어 공개한 실수의 과오 낚시용품 얻어서 팔아 먹었다하여나에게 낚시용품 팔아먹을 수 있는 낚시용품 주신 분 공개 해달라고 글 올여 달라 했지만 단 한분도 없으며 얻은 것 판 것도 없었다는 것 지금 낚시용품 얻어서 팔아먹었다는 댓글을 다는 대 그 당시 사실 그대로를 있었든 것을 그대로를 다 했는데도 3년도 지난 일들을 지금에 와서도  그뗏일을가지고  물고들 늘어지는 이유가 멋인지 나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 제발 이제좀 그만들 하셨으면 합니다!  이 세상
모두 다 뜯어 놓고 보면 십리에서 오리 인 것을 본인들에 허물은 볼줄모르고  남에 허물만 보이는 위선들 더 이상 무엇으로 답하리오!
1 돌아오다 16-01-27 11:49 0  
그 어떤글도 지나고 보면 부질없는 글일뿐 남는건 상처일뿐이지
의미없는 논쟁들!~ 모던글 서로 삭제 하시는게 상처를 치유하는것일겁니다
1 민둥산 14-05-21 22:31 0  
해룡 뭐가 억울하고 서러울까요 그만큼 인낚여러분이 나이먹어서 해룡을 배려한것을 모르곘오
당신은 기만 배신 조롱 및 이제는 그만하소 계속하면 당신은 개 견,,,개섀끼 보다못할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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