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빵맨
05-06-26 15:23
오~베뷰감~
글 잘 쓰는 사람이 젤 부럽다....*^^*
글 잘 쓰는 사람이 젤 부럽다....*^^*
거제우연낚시
05-06-26 17:57
오늘은 홀로 고독을 노래하는 시인 같습니다^^
정겨운 벗을 그리며...
날씨 때문인가요?
어딘지 쓸쓸함이 배여 있네요..
건강하세요^^
정겨운 벗을 그리며...
날씨 때문인가요?
어딘지 쓸쓸함이 배여 있네요..
건강하세요^^
삼여
05-06-27 13:57
남해 삼동면 대지포 마을에 "마츄피*" 가 있다.
거대한 자연석을 주춧돌삼아 오랜 산고끝에
땅이 준대로 자리잡으니
사시사철 대지포 앞바다를 노려보면서
독수리 깃털같은 처마를 치켜들고 있구나!
거대한 자연석을 주춧돌삼아 오랜 산고끝에
땅이 준대로 자리잡으니
사시사철 대지포 앞바다를 노려보면서
독수리 깃털같은 처마를 치켜들고 있구나!
칼있어 마
05-06-27 16:38
에휴! 낚시 못가 안달한 한탄사 같이 들립니다.
도래가 터지는 대물 입질 꼭 한번 받으소서!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도래가 터지는 대물 입질 꼭 한번 받으소서!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오미오
05-06-28 02:49
갯방구님.....
저는 바다를 찾을때 거의 혼자가는 스타일 이랍니다..
달빛 부서지는 바다를 좋아한답니다.
갯바위에 앉아 많은 생각을 합니다.
본류대의 무서운 급류를 바라보며 악몽도 생각해보고..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저렇게 빨리 흘러간게 아닌가
생각도 해보고요..
ㅎㅎ
갯방구님 인생이 머~별거겠습니까..
그저 흘러가는 시간속에 던저진 그저그런 존재 겠지요..
괜히 술 생각이 납니다..
한잔하러 갑니다..^*^
저는 바다를 찾을때 거의 혼자가는 스타일 이랍니다..
달빛 부서지는 바다를 좋아한답니다.
갯바위에 앉아 많은 생각을 합니다.
본류대의 무서운 급류를 바라보며 악몽도 생각해보고..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저렇게 빨리 흘러간게 아닌가
생각도 해보고요..
ㅎㅎ
갯방구님 인생이 머~별거겠습니까..
그저 흘러가는 시간속에 던저진 그저그런 존재 겠지요..
괜히 술 생각이 납니다..
한잔하러 갑니다..^*^
갯방구
05-06-28 10:03
우연낚시님.. 언젠간, 우연히 들럴날 있겠지요...
삼여님, 마추피추.. 갯방구 이름으로 괜찮지요? 요위 앨범에서 방금 뵛읍니다.
카리스마님... ktx 처럼,달려나가.. 기어이 도래를 터트리던, 그 순간의 전율이 아직도 등골에 남아 있읍니다.
오미오님, 맞읍니다.. 걍, 가는 거지요... 술잔을 띄우고... 은하철도처럼...
삼여님, 마추피추.. 갯방구 이름으로 괜찮지요? 요위 앨범에서 방금 뵛읍니다.
카리스마님... ktx 처럼,달려나가.. 기어이 도래를 터트리던, 그 순간의 전율이 아직도 등골에 남아 있읍니다.
오미오님, 맞읍니다.. 걍, 가는 거지요... 술잔을 띄우고... 은하철도처럼...
별꽃별바다
05-06-28 11:50
잘 읽었습니다
시집이라도 낸적 잇으신지 ,,?
좋은 날 되세요 ...,,^^
시집이라도 낸적 잇으신지 ,,?
좋은 날 되세요 ...,,^^
갯방구
05-06-29 04:05
별꽃별바다님... 반갑습니다.
행복하십시요, 맨날맨날....
행복하십시요, 맨날맨날....
철짱구
05-07-20 23:28
참 잘일고감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