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당신

G 29 712 2005.06.23 17:53




  • 당신

    *글*/우연아짐 낙서중에서...


    그대의 따사 로운 말 한마디에...

    그대의 은은한 눈길 한번에...

    나의 맘...

    느긋해 짐을 봅니다.

    그대의 화난 표정 하나에...

    그대의 성난 말투 하나에...

    나의 맘....

    시려 옴을 느낍니다.

    그대는 누구 시더 이까??

    누구 시길래.....

    허락도 없이 남의 가슴 비집고 들어와

    온갖.....

    마술을 부려 놓고

    그 마술에 걸려 평생을 살게 하나 이까...??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29 댓글
G 돌산 05-06-23 18:08
누군가을 사랑하고 사랑하는그사람에서 그만큼 깊은 사랑을 받을수있는.그상태가 인간 최상의 행복이람니다..
.
거제우연낚시님의 마음은 한마디 한마디가곱읍니다....
더러는 가시덩쿨로 무장하심이.....

항상건강하시고 좋은글기 많이부탁할게요..

G 뽈라구웬수 05-06-23 18:13
그...........당신은,,,,,,,,,,가족,,,,,,,,,,,,,
G 무빵맨 05-06-23 18:55
당신....미안해서 고개를 못 듭니다.
미안해 여보....ㅜ.ㅜ
G 하모 05-06-23 19:08
가끔 님의 글을 봅니다.
늘볼때마다 가을비에 가슴이 촉촉히 적시는 느낌이
드네유.
그 누구에 마술에 걸려 함께하는게 어떻게 보면은
그래도
행복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것은 아닐련지요...........
뜨겁게 달구던 6월의 서울의 해도 저물어 가네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G 담배고기 05-06-23 19:08
제 마눌에게도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드는군요.
나만 보고 따라온 그녈......
생각난 김에 불러내어 식사라도 해야겟네요.
우연낚시 바깥주인분도 오늘만큼은 낚시를 잊고
모처럼 두분 좋은 시간 되세요^^
G 거제우연낚시 05-06-23 19:16
돌산님 반갑습니다...
초면이 아닌지라 더욱 반갑네요^^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을 가지고 있듯 저 또한 예외는 아닙니다.
단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은 쪽빛을 닮고픈 바램이죠.^^*

뽈라구 웬수님..걸음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뜨거운 감자방에서 자주 뵈었습니다^^

무빵맨님..
어느노래 가사처럼 사랑은 둘이만나 하지만 부부연은 하늘이 주신다 잖아요?
수긍하는 대목입니다.
아내란...
그런가 봅니다.
먼저 위하고 이해하고 다독이자 하면서도...
더러는 남편의 눈짓하나 손짓하나에 으스러지니 ㅎ
모든님들~~ 고운 사랑으로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평생 행복하세요^^*~
G 거제우연낚시 05-06-23 19:24
담배고기님...
댓글 달고 있어서 님이 살짜기 다녀 가신걸 못뵈었습니다^^
시어머님이 바로 곁에 사시는데요.
처음 시집와서 어른들을 모시고 살았네요.
둘째든 셋째든 자식은 부모를 섬기는게 우선이라..
그렇게 살다보니 남편이 외식한번 하자고 어른들께 죄송해서 번번히 거절을 했드만 이제는 당연히 자기 마눌은 외식도 모르는 여자로 압니다.ㅎㅎㅎ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G 거제우연낚시 05-06-23 19:31
댓글 다는중에 손님이 오셔서 하모님 걸음도 놓쳤습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신다니 영광입니다^^
늘 푸른 하루하루 여시길~~^^*
G 더불어정 05-06-23 19:50
우연 아짐님!
님이 주신 미역과 김
일등급이네요.집사람이 "너무 부드럽다"며
"어디서 가져왔느냐?"고 묻길래
완도산 미역이라고 말했습니다.

요즘 큰 냄비에 가득 끓여 놓고
밤낮으로 먹고 있습니다.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다시 낚시대를 들고
님의 가계로 달려가 보렵니다.
여름은 낚시대를 접고
해외여행을 조금 다닐까합니다.

그 첫 여행지를 호주로 잡았습니다.
그곳에 사시는 교포 낚시인 한분과
연락이 닿아 호주에서 드러머(벵에돔의 일종)
낚시를 한번 해 보고 오렵니다.(낚시꾼이라 어쩔 수 없네~~)
그곳은 겨울이니까요.

다음 주중에 떠날 예정입니다.
우연 아짐님도 재미있는 일 찾아
더운 여름 아름답게
보내세요!
G 거제만성호 05-06-23 19:56
거제우여낚시님 안녕하세요.
저도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답니다.저희 부모님게서는 지렁이 장사를 한답니다. 처음에는 징거럽고 이상하고 그러던니 이제는 저도 한몫한답니다.
바다에서 지렁이도 파고 1마리 ...하고 세기도 한답니다.
님의 글 참 좋으네요.
저 역시 둘째랍니다.
님의글 자주 읽어 볼께요.
G 이면수 05-06-23 19:59
미안합니다 .....
제란 존재가 우연아짐님의 마음속 전부를 차지할줄을 알았겠
습니까 .......
하늘의 뜻데로 그냥 마음속에 담아두시고 보고싶을때마다
보십시오 .... 때가되면 지도 알아서 빠져나오지않겠습니까...
................. ....................................................Ω









우이~구 !! 갠지러워 ``````` 히~ ^ⓧ^
G 사게 05-06-23 21:18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오래 오래 행복 하소서....^^
G 칼있어 마 05-06-23 21:58
에고! 넘 아름다운 마음씨!
주~옥같은 글!(주옥을 넘 빨리 읽으면 큰일 남)
어제 우연낚시님 가게 50M 근처에서 잤는데...,
한잔하고 자나다가 불이 켜져 있기에 들리려 했으나 후배놈 너무 늦었다고 기냥 가자고 해서...,
담엔 술자리 빨리 끝내고 일찍 가는날 한번 들르겠습니다.
외박하는 날은 항상 님의 가게 근처 후배집에 잔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G 거제우연낚시 05-06-23 22:07
언제나 정겹고 살가우신 더불어정님~
그렇게 두분 벗님을 보내고 아직도 가슴한켠이 무겁습니다.
식사라도 한끼 대접해 드리지 못함이 못내 죄스러워....
아무리 맛난 음식도 줄곳드시면 질리는데 가끔 끓여드시지 담에 드리면 먹기싫음 어칸데요???
흐미나 정말 가보고픈곳입니다.

호주......
난 언제함 가볼려나..?
좋으시겠다..정말로....ㅎ ㅣ 부러버랑~~

먼나라 여행입니다.
부디 몸조심 하시고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

거제 만성호님 이쁘신 주부시군요^^*
그래요 그 심정 제가 알죠..^^*
처음 만지는 지렁이 ㅎㅎㅎㅎㅎ
지금은 그늠이 참 이쁘죠???
저도 그렇답니다 ㅎㅎㅎ
화목한 가정 안에서 늘 행복하세요^^*~

개구장이 스머프 이면수님 ^^*~
남에게 웃음이란 선물을 안겨주는것도 복인줄 압니다.
님은 그렇듯 복이 줄줄이 줄줄이 영근분이시군요^^
.
.
.
듣고있는 저도 간지럽습니다 우히~~^^*~

사게님 반갑습니다..
오래오래~~쭈~~~~~~~~~~욱 행복하세요^^*~
G 꽃다지 05-06-23 22:09
당신..
당신은 항상 우리들 곁에...
결코 남이 아닌..우리라는 당신....

작열하는 더위에 사무실 뒤 언덕길을
모처럼 찾았습니다.
철이른 코스모스..그리고 들꽃..
잊고 살았던 젊음을 .. 지난 추억을..
오늘 조금 회상해 보았습니다.
좋은 글 , 음악 잘 듣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G 허거참 05-06-23 22:24
우연님,
고마웠던 마음을 아직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그 미역 다시마 등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오늘 또 .. 아름다운 글 올려주셨군요.
잘 읽고 갑니다.
또 뵈요..! ^^
G 갯바위와등대 05-06-23 22:48
느즈막.... 깊어가는 여름 밤에 님이 뛰운 시편 하나가 여러 님들에 마음속을 시리게 하시는군요...좋은글 입니다...
메말라만 가는 우리네 인생사 가끔은 부드러운 글 하나가 촉촉하게 마음에 안정을 되 찾게 해 주네요....
행복 하십시요..그리고 좋은글 많이 뛰어 주시고요....잘 읽고 갑니다 ㅎ ㅎ

G 오미오 05-06-23 22:59
부부가 같이 살아가면서 많은 사연이 있겠지요.
무심코한 말이 상대방에게 행복도 주고 슬픔도 주고..
머~~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부부란..
먼저 칭송해주고 희망을 가지고 사랑으로 가는 것이겠지요.
칭구같은 부부..
더 무엇이 필요할까요..
두분 조용한 어느카페에가서 한잔하세요,,^*^
G 거제우연낚시 05-06-23 23:49
국사모 홍보 대사님~ 시상에 으쩜 그러실수가? 미버효오~~
후배님과 들르셔서 션한 코피라도 한잔 하시고 가시제...안그람 숙취에 좋은 음료라도..우연아짐 삐짐 칭칭칭~~ ^^*
언제라도 지나시는길/././ 발걸음 닿을때 편히 다녀가세요..
기다림도 행복이라 하더이다. 것도 평민이 아닌 대사님을 알현하옵는데
이정도 기다림은 충분히 행복입니다.
숙녀를 넘 오래 기다리게 하심은 결례란것은 아시지요??
숙녀가 아닌 아짐은 안결례 ..?? ㅎㅎㅎㅎㅎ

대명이 넘 이쁜 꽃다지님~~
대명만 보곤 여분인줄 알았습니다^^
아가의 손같은 이쁜들꽃 즐감하였습니다.
칼님에 꽃명이 맞은줄 아옵니다.개망초...^^*

중후한멋이 우러나는 허거참님~
세련된 멋스러움속에 누룽지 같은 구수함까지...
뵐수 있었음에 영광이였습니다^^*

갯바위와등대님~~
가벼우신 걸음으로 좋은 기분까지 덤으로 얹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둠이 스산한 밤엔 님에 대명을 떠올리겠습니다..^^*~

오미오님~
그래요 더러는 남편이 아니라 웬수 같을때도 있지요 ㅎ
건 남편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그러나..
이세상 어느 천지에서도 이남자는 내남자요~~
큰소리로 고함 질러도 부끄럽지 않을 한사람 이기에...
불어오는 바람이 ...더러 살갑지 않을지라도...
두 손잡고 한곳을 바라보며 살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가슴뛰던 추억이 분명 있었기에..
조금의 아픔도 서로 보듬고 치료해주며 "그래도 당신밖에 없다"는
그 한마디에 연한미소 머금고 눈물나는 서운함도 묻어 가는것 아닐까 싶네요.모든분들~~~ 곁에 있는 사람 아끼고 많이 많이 사랑하시길~~~^^*
G 환학 05-06-24 01:21
바리바리싸주지 마라카이요.
한번 맛,들이마 줄창 갑니데이...
나도 그날 따라갈걸.....잉~!~
G 허거참 05-06-24 02:13
셀린 디옹(Ce'line Dion)의 '사랑의 힘'(The Power of Love)의 가사 중..

'Cause I am your lady and you are my man
Whenever you reach
for me I'll do all that I can

나는 그대의 여자
그대는 나의 남자이기에
그대 내게 다가올 때마다
그대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하렵니다

이 대목이 생각납니다.
커..참..흠~ 크크.. 좋군요.

그리고 또..

나는 네 여자
너는 내 남자..

크..김수희의 노래까지도..^^

남여의 사랑..부부의 사랑..! 위대한 사랑..!(?)^^
G 거제우연낚시 05-06-24 12:34
환학님..다음 기회에 이쪽으로 낚싯대 드리우실때...
다녀가세요^^ 그리고 글케 바리바리 싸드리지 않았습니다^^
억울하심 언제든 한달음에 달려 오세요 ㅎ^^*

허거참님..흐미나 너무나 좋아하는 아티입니다^^
한때는 스모키 어빠야들에 허우적....
지금은 셀린디옹..모니카 마틴..나나무스크리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The power of love...처음 이노래를 부른 아티보다 셀린디옹 부른게 더좋더군요..선생님이 칭찬해 주시니 더좋아효~~앗~~~싸아 ㅋ
G 별꽃별바다 05-06-24 14:41
우연님 안녕하세요
이제 보네요
우연님 마음이 보여요 ,,,ㅎ ㅔ
좋은 날 되세요 ,,,^^
G 거제만성호 05-06-24 14:52
우연님 안녕하세요.
글을 참 잘 쓰시네요. 한자한자가 마음에 와 닿는 느낌.........
그런데 우연낚시점이 어디메 있습니까?...
우리는 미끼장사를 하는 집이라서 왠만한 낚시점은 알거든요.
낚시점주 코너에서 찾아보아는데도 없더라구요.
좌우지간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오늘은 금요일 낚시점의 주말이래요.
인심 좋은신분 같은데 행복하세여.
G 거제우연낚시 05-06-24 23:36
별꽃별바다님..반갑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 하시길 빌어 봅니다^^

거제 만성호님~~
홍갯지렁이 잡으신다는거 알고 있었네요^^
저희집은 연초에서 장목쪽으로 넘어 오다보면 하청이란 면단위 마을에 있습니다.그다지 크진 않치만 이쁜 마을에요^^
님도 언제나 행복 하세요^^*~
G 땅바리 05-06-25 08:48
우연낚시 사모님!
하청 덥죠?
한번 들릴테니 냉커피한잔 주실거죠?
G 거제우연낚시 05-06-25 12:17
땅바리님 언제든 오시는길 있으면 들러 주시길요^^
이쁜 사모님과..행복 하세요^^*
G 거제만성호 05-06-25 16:09
우연님안녕하세요.
하청이라는데를 알고있습니다. 우리 아저씨가 장목에 다닙니다.
무엇때문에 궁금하시죠. 만성호라는배가 장목에서 작업을 하거든요.
잠수기 (개조개)를 작업하는배 아시죠.
저 역시 장목에 한달에 한번씩 가구요.
홍개비 지방갯지렁이도 한답니다(혼무시)
제가 살고 있는 동네는 거제구대교밑에 있는 광리마을 입니다.
미끼 장사는 시부모님께서 하시고요 .
다음에 장목 가는길에 한번 들릴께요......
커피 한잔 주세요.
G 거제우연낚시 05-06-26 17:35
아~`그러시군요^^*
남편이 이곳 토박이라 아는 님들이 많네요.
손님들 오시면 조개도 사서 구워먹고 하는데...
주로 이곳(하청) 해녀들을 실어다 주는 분이 남편이 아는 형님분이라...
주로 그곳에서 조달받곤 하는데...
음 ..만성호 선장님은 매일 이곳을 지나가시나 본데..
한번 들르셔서 차라도 한잔 하고 가시라고 전해 주세요^^
함께 오시면 더 반갑죠^^
하청쪽엔 벵에가 안나니 홍지렁이 수요가 많치가 않네요.
전엔 저희 가계에서도 취급을 했는데..잘안되더라구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