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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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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보아짐입니다 ,,,,^^

G 12 680 2005.06.25 12:34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온갖 어려움 다 부딪히며 살아가는데....
뜻하지 않게 목욕탕 들어가다 그만 발을 잘못 내디뎌 ..ㅜㅜ
꽈당~~아 ~ 야야~ 무릎을 조금 다쳤습니다..흑흑

물리치료받고 주사에 약에 ,,에구 얼마나 더 치료 받아야할지....
늘상하는일인데,,,더구나 주말 새벽이라... 한시 반경 일어났는데.....
그만 눈물이 주루룩 ,,ㅎㅎㅎㅎㅎㅎㅎ

무엇이 그리 서러웠는지 ,,
(제가 잘못해가지고 조금 다치고선 다리좀 절룩거리며 불편하다고),,,,,
찬물로 세수하고 가게 거울을 보는데.. 노크소리 가게문 당기는 소리다,

거울속에 비친 손님모습에, 그 순간 손님께서 보셧는데..
문을 열었습니다.몆번 뵈은반가운 분이다 ..
눈은 벌겋고 퉁퉁부었는데....

손님말씀은 안하셨지만 얼마나 의아해 하셨을까요?
저도 마음속으론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이도 적 잖은 나인데 ,,아직도 울보랍니다
가까운 분이 슬퍼 울면 지가 더 많이 우는 울보랍니다,

부끄럽습니다
즐거운 주말인데 이상한 아짐이 이런야기를 늘어 놓습니다
저희 가게를 다녀가신 손님께서아 제가 울고난 모습을 본 님께서 ,,여기 게시판을 많이 보는 님이라 ,,,,,,ㅎㅎ

울보아짐이 마음을 털어 놀을 수 있는 이 공간이 참으로 소중하고 고맙게
느끼는 오늘 이 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되시고 건강 유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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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댓글
G 섭이 05-06-25 14:17
눈물많은 사람이 정도 많고,

가슴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G 돌산 05-06-25 14:23
많이다처나요 .....눈물이주룩으으,,많이아프겠다.
별꽃 별마다님의글접하고나니..문뜩이런어귀가떠오르네요.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당신온다고 약속했기 때문이아니고.
내 마음의 소식을 전할이는 당신밖에 없는 까닭에 지치지않고 .
당신을 기다리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자기인생이만들어가는것 아닐까요.

님에글잘읽어고요 건강하세요
G 쏙구 05-06-25 15:39
어디에 있는 낚시방 이에요~~~~~~~~~~~??
G 아이고 05-06-25 17:29
님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라...
엉~엉~엉~
같이 눈물 흘리오리다.
G 무빵맨 05-06-26 12:07
쏙구님/거제 우연 낚시 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짐님/저도 울보 랍니다.
아무도 안 볼때....ㅜ.ㅜ
G 웃어요 05-06-26 12:25
울보 아짐도 어쩔수 없는 여자 이네요 ㅋㅋㅋ
울어 부은 내눈 손님이 보셨다고 이리 걱정 하시고....
별꽃별바다 님도 아시겠지만 눈물에도 여러가지의
눈물이 있죠 슬픔에 기쁨에 외로움에 허전함에 계절에 민감해....
어떤땐 그냥 막 울고 싶을때도 있죠 남자가 참 할 소린 아님니다만
며칠전 무심코 꼬마??(사실은 하나뿐인 고1) 책장에서 뽑아 든
책 한권 땜에 눈 청소 한번 깨끗하게 하였습니다
괭이부리말 아이들 이라고 몇년 전에 애들에게
많이 읽힌 책이죠 ㅜㅜㅜ 댓글이 길어 졌네요
아뭏던 빠른 쾌유 기원 하면서 항상 행복 하시길.....
G 갯방구 05-06-26 14:50
욕탕에서 넘어지면 큰일납니다. 조심해 주세요...
G 더불어정 05-06-26 17:40
누군지 알 길이 막연한
울보 아짐님!
슬프거나 아플 땐 그냥 우세요.
마냥 울고 나면 마음이 편해 지더이다.
아픔도 가라 앉는 것 같구요.

그리고 매사에 조심하세요.
나이들어 넘어지고 다치면
큰 상처로 남게 될
가능성이 높고 자식들 한테도
불편함을 주니까요.
G 거제우연낚시 05-06-26 17:40
무빵맨님 전 울보 아닙니다 ㅎㅎㅎ 전 스마일 잘하는 아짐에요^^
음..별꽃별 바다님은 아마도 울산쪽이 아니신가..?
에고 별님 많이 다치시진 않았는지요?
목욕탕 가시면 언제나 조심 또조심..하셔야 해요^^
빠른 쾌유 빕니다^^*~
G 삼여 05-06-27 11:30
아는 손님이 한사람 뿐이라니 천만다행입니다.
그 손님도 정신이 없었을 것입니다.

저또한 3월말에 온몸으로 수온 체크하고, 4월말에는 ttp강도를
테스트한다고 이마로 박치기를 한 적도 있습지요!!!

빨리 쾌차하시어 산뜻한 발걸음으로 손님들한테
따신 커피한잔 권하기를 바랍니다.

G 별꽃별바다 05-06-28 11:42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생긋,,,,^^
섭이님 돌산님 쏙구님 아이님 무빵맨님
웃어요님 갯방구님 정님 우연님 삼여님....
관심,,염려 ,,지송하고 ,,고맙습니데이............^^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
아 삼여님 그냥 대명이 정겨워 불러 보았습니다 ,,,,,,,,,,,,,,,,,,,,ㅎㅎ;;;

G 쏙구 05-06-30 23:55
안녕하세요~~~~^^
별꽃별바다님 항상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ㅉ쭈욱
아참 어디 낚시방이에요~~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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