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질주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희망의 질주

G 0 377 2004.01.23 06:26
1930년대 말 미국이 경제공황으로 어려움을 겪던
시절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전직 자동차 대리점 주인이었지만 자동차 사고로
아들을 잃고 이혼까지 당한 중년의 신사와

철도 가설로 인해 광활한 목초지를 빼앗겨 버린
카우보이 출신의 나이든 조련사,

그리고 경마장 기수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한 상처받은 젊은이가 ‘씨비스킷’이라는
난폭한 말을 중심으로 뭉쳤습니다.

씨비스킷은 명마의 후예이지만
좋은 주인을 만나지 못해 버림받은 말이었습니다.

작은 키에 굽은 다리,그리고 난폭한 성질 때문에
주목받지 못했지만 든든한 후원자들로 인해
미국의 각종 경마대회를 휩쓰는 명마가 됩니다.

씨비스킷은
그 시대 절망과 좌절에 빠진 사람들에게
하나의 희망이었습니다.

이것이 영화 ‘씨비스킷’의 이야기입니다.

“한번 상처가 있다고 인생을 접을 수는 없습니다”는
영화 속의 대사는 암울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오늘도



(^,~)



Gloria / Laura Branigan

< embed src="mms://deboer.qaz.co.kr/smartbiz2/mozart_clarinet_concerto_02.asf" autostart=true hidden=true>
<!아웃오브아프리카>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0 댓글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