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1-19 13:22
안녕하세요 학선생님!
제가 알기론 거기에 나오는 고기는 불루마린( 청새치 ) 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청새치는 우리 낚시인들의 최고 대상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갯바위 낚시가 아닌 트롤링 낚시 이지만요.........
몆년전 아는 동생과 가거도로 낚시를간적이 있었습니다. 국흘도 옆에 작은여란 포인트에서 농어 루어낚시를 했었지요.
거기에서 70~90cm 정도의 농어를 처음 걸었을때의 일 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거든요.( 이얘기는 나중에 만나서........)
하물며 1m도 않되는 농어도 그런데 청새치는 더이상 말로 표현이 않됩니다.
그 노인은 아마 그 낚시가 마지막 낚시 였을겁니다.
마지막에 집으로 돌아와 쉬는장면에서 끝을 맺으니까요.
아마 그마지막 낚시자체가 그 노인의 인생을 그려놓은것이라 생각합니다.
외롭게 인생을 살아온 노인의 독백과 인생의 공허함을 그려 놓은게 아닐까요?
학선생님!
거기에 나오는 청새치는 아마 노인인생 자체겠지요.
우리네들이 바다에 나가 학꽁치에서 감성돔등등 최고의 고기를 잡을 기대를 하듯이 최고가 된다는것,
그걸 우리 인간은 항상 추구하며 살고 있는게 아닐까요?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제가 알기론 거기에 나오는 고기는 불루마린( 청새치 ) 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의 청새치는 우리 낚시인들의 최고 대상어라고 들었습니다. 물론 갯바위 낚시가 아닌 트롤링 낚시 이지만요.........
몆년전 아는 동생과 가거도로 낚시를간적이 있었습니다. 국흘도 옆에 작은여란 포인트에서 농어 루어낚시를 했었지요.
거기에서 70~90cm 정도의 농어를 처음 걸었을때의 일 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거든요.( 이얘기는 나중에 만나서........)
하물며 1m도 않되는 농어도 그런데 청새치는 더이상 말로 표현이 않됩니다.
그 노인은 아마 그 낚시가 마지막 낚시 였을겁니다.
마지막에 집으로 돌아와 쉬는장면에서 끝을 맺으니까요.
아마 그마지막 낚시자체가 그 노인의 인생을 그려놓은것이라 생각합니다.
외롭게 인생을 살아온 노인의 독백과 인생의 공허함을 그려 놓은게 아닐까요?
학선생님!
거기에 나오는 청새치는 아마 노인인생 자체겠지요.
우리네들이 바다에 나가 학꽁치에서 감성돔등등 최고의 고기를 잡을 기대를 하듯이 최고가 된다는것,
그걸 우리 인간은 항상 추구하며 살고 있는게 아닐까요?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활기찬 하루 되세요.
선견지명
04-01-20 02:45
안녕 하십니까? 학선생님! *^&^*
우리네 인생이........삶이...........고통과 기쁨 그리고 최고의 추억.......
.
.
.
결국엔 ..우주속 먼지와 같은것을.........................
많은 것을 느끼게 하십니다.....고맙습니다..................
우리네 인생이........삶이...........고통과 기쁨 그리고 최고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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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우주속 먼지와 같은것을.........................
많은 것을 느끼게 하십니다.....고맙습니다..................
학선생
04-01-20 10:32
꼴랑한마리님은 대물꾼이십니다.
선견지명님. 안녕하세요.
우리가 수고 하고 땀흘리는그모든것이
임종을앞에둘때 후회함이 없어야 ......
선견지명님. 안녕하세요.
우리가 수고 하고 땀흘리는그모든것이
임종을앞에둘때 후회함이 없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