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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불고기축제를 소개합니다

29 바닷나비 4 1,061 2008.10.05 23:27
 
지난 10월2일부터 10월5일까지 4일간 부산근교 한우불고기로 유명한 철마에서 열리는 한우축제에 가족들과 다녀왔습니다.
철마한우불고기축제는 매년 이맘쯤 열리는데 타지 분들도 한번은 들릴만한 곳이라고 감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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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4회째 행사가 열린다는 철마한우축제에 처음으로 가보았습니다. 그전부터 한우축제가 열린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렇게 많은 차량행렬이 이어질줄 예상밖이었습니다.
복잡한 곳을 싫어하는 바닷나비지만 아들 넘과 나비부인의 성화에 ...~
이번 3일 연휴동안 바다낚시만 줄곧 다녀온 미안한 마음에 가족들과 집을 나섯지만 철마행사장까지 장장 2시간이나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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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한우불고기 축제행사장입구부터 구경하는 사람들과 한우를 맛보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는데...
맑은 공기를 쐬며 이런 곳을 찾아가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바닷나비는 바다에서나 우째 힘을 쓸까 아무래도 아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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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마한우 불고기축제 축제행사장에서 시식할 구이용과 집에서 먹을 국거리도를 줄을서서 표를 구입해야하더군요. 이렇게 복잡하거 바닷나비는 정말이지 .... ~
시러요 시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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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
구이용 쇠고기 5인분과 육회 한접시를 구입하여 겨우 천막안에 있는 한자리를 잡았습니다. 점심시간이 한참이나 지난 오후 3시쯤 바닷나비도 실실 배가 고파왔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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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사람들이 붐비다보니 잘라놓은 쇠고기의 모양이 보시다싶이 이러네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다는 나비부인과 아들 넘입니다,.. (^^)
가격에 비해 양은 나은 편이었지만 특수부위라던가 상품의 쇠고기는 이미 동이 나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철마정육점에서 구입해올 수 밖에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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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한쪽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알고보니 관객들을 상대로 소고기 부위를 알아맞추면 상품을 주기도 하는 것 같았는데 이어서 아마추어 가수들의 열띤 노래자랑도 열렸습니다.
그 한곁에는 떡메치기를 하면서 인절미를 빗고 있었는데 바닷나비도 한번 둘러쳐보았는데 덕분에 인절미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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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축제 행사장 한쪽에서는 쇠고기 국밥과 사골곰국을 판매하는데 솥단지가 자그만치 어른 10명은 충분히 목욕할만한 엄청난 솥단지였습니다.

이렇게 3-4시간 축제행사장을 다니면서 구경하다보니 어느사이 저녁시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집으로 귀가하는 도로역시 엄청나게 밀리고 밀렸습니다.
 
그러나 3일 연휴에 단하루지만 가족들의 뜻을 받들어 이처럼 외유(?)를 다녀오니 바닷나비 마음이 엄청 편했다는거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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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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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1 부시리인생 08-10-06 06:34 0  
바닷나비님, 오늘도 사뿐사뿐 날개짓을 하면서 한우축제에 다녀오셨습니다, 부인과 아들을 동행 하고 다녀온 축제, 뿌듯하실겁니다~~ 항상 바다만 찾는 우리로서는 한번씩 가족들과 나드리로 위로를 해줘야 할 막중한 의무가 있기에 말입니다, 어깨가 덩실덩실 하게 만드는 좋은 아침 열어주는 바닷나비님 화이팅입니다~~~
1 바닷나비 08-10-06 07:30 0  
부시리인생님 일찍 찾아주셨습니다....*^^*
연 3주내내 집에 있지못하고 바다만 돌아다녔던 저였습니다.
그랬습니다.
모처럼 가족과의 동행이 이렇듯 뿌듯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마음편히 소식이나 전할 수 있게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부시리인생님의 덕담에 밝고 힘찬 한주가 시작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1 나도고기 08-10-06 11:28 0  
오랬만에 뵙습니다, ^^*

늘 그러하시드시 별고 없으시지요???

철마 다녀오셨군요,
저도 주주모임에갔다가 새벽녘에네려와 마누라와 아들,딸데리고
 잠시 철마에가서 한우고기 몇점먹고 왔습니다 ㅎ~

한우축제 한마당 인간미넘치는 우리에 문화가 아닌가 싶은디.........
 가고오는길 차가 어찌나 그리 많은지 ㅋㅋㅋ

이렇게 사진으로보니 또한 새로운 맛이나는군요, 감사! ^^*

늘 그렇게  바닷나비님에 가정에 풍성한 행운이 깃드시길 바람니다, ^^*
1 연락선 08-10-07 01:00 0  
바닷나비님
한우육회 쳐다보니 침이먼저고입니더ㅎㅎ
건강하시고 잘계시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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