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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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만찬

29 바닷나비 13 1,187 2009.09.04 22:59



ne_ashdb3.gif   화면속 다음을 클릭하세요.  바닷나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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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댓글
29 바닷나비 09-09-04 23:22 0  
그냥 무심코 읽다보니 ... -.-;; 마음이 찡 ... 해서 올려보았습니다.
1 마대아 09-09-04 23:55 0  
형님! 건강하시죠? 요즘 통 못 뵌것 같네요. 조만간 출조할때 연락 함 드리겠슴니다. --척포의 추억 ㅋ
1 바닷나비 09-09-06 18:10 0  
크흐~~!
마대아아우님 진짜 오랫만일씨
그래 잘지내시고 그나저나 언제 손발함 마차볼꼬
연락 한번주시게나 척포의 추억 ...
잊지못할걸세 ....^^
1 제주가문돔 09-09-05 08:50 0  
슬픈글은  올리지맙시다,오늘하루아무것도할수없는것같네요
1 바닷나비 09-09-06 18:12 0  
네 ... -.-
그러겠습니다.
가문돔님 괜히 마음이 울적하셨나 봅니다.
우리 모두 어려운 작금의 현실앞에서
힘내어봅시다.
1 靑明 09-09-05 10:36 0  
그나마 일을 나간사람 들은 다행이나

못나간 낙오병.! 들은 삼삼오오 시장통 허술한 국밥집에 모여앉아

대포 한사발에 시름을 달래죠.  ㅡ,.ㅡ

제가있는 시장 바로옆에 아주큰 일일 인력 시장이 있어서

매일같이 일상처럼 봐왔는데

오늘 나비님이 올리신걸 보니까 한쪽마음이 휭하네요

가난이 뭔죈지.............................!!!

좋은계절 멋진 가을 되십시요
1 바닷나비 09-09-06 18:14 0  
그렇겠습니다.
청명님께서 누구보다 이러한 힘들고 어려운
이 시대의 현실을 잘알고 계시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힘겨운 삶의 이들과
막걸이에 김치라도 앞에 놓고
세상사 한번 나누고 싶은 지금 심정입니다.
청명님 언제한번 뵈어야죠...^^
1 해나 09-09-05 10:50 0  
우리들 이웃에 흔히 보이는
어두운 모습입니다.

힘든 일상에서
아무리 각자의 마음이 아프고 무거워도
부부 서로 배려해
아픔 감추려는 모습이..

가슴 한켠이 아파 옵니다.

좋은글 혼자 보지 않고 옮겨와 주셔서 감사 합니다.
1 바닷나비 09-09-06 18:17 0  
해나님은 참 ...
여러모로 심성이 어지실 것 같습니다.
허락되는 인연이라면 한번 뵈었으면 좋으련만...(^^)
감사하는 마음에
저역시 감사드리고 싶답니다.
1 용왕대신 09-09-05 19:53 0  
눈물이 나올것 같네요
일할수 있다는게 정말 행복한것 같습니다
다들 항상 범사에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1 바닷나비 09-09-06 18:18 0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저또한 그렇답니다.
이처럼
일하고 가족들을 책임질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한거죠...-.-
1 돌돔바늘 09-09-05 21:32 0  
무었인가 막 당기네유 지남철같이??
1 바닷나비 09-09-06 18:21 0  
아마도 ... ~
마음이 아프셔서 그럴겁니다.
여기에 나오는 상민과 같은 사람들을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현실이 아니겠는지요.
이웃의 관심과 따뜻한 배려가
필요하겠습니다.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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