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님 올 만입니다""
안그래두 소식 궁금하던차에 작년에 농장 경작 한 글 오늘 봤답니다""
정말 잘 지어 놓으셨더군요""
하이고마""
꽃 속에서 무지 행복한 산행을 하셨군요""ㅋ
염장샷이 따로 없네요""
한재골이라해서 담양의 한재골 인줄 알았는데""
경북에도 한재골이 있군요""
담양의 한재골은 저의 어릴적 소풍 장소랍니다""
날도 풀리고 햇볕도 따사로우니 낚시대 손질도 해 놓으시고""
출조계획 잡으셔야지요""ㅋ
섹소폰 연주에 봄날이 가는듯 싶네요""
늘 건강과 즐거운 삶 사시길 바랍니다""??
아이고마 ! 성님
산에는 왜 자꾸 갑니까 ?
죽으면 산에 가서 계속 쭈 ~ 욱 지겹도록 누워 계실텐데......
다리에 힘 있을 때 바다로 자주 가시고
죽어서 그때 산에 가시면 되는데ㅎㅎㅎ
미치겠네여.....
24일날 바다로 가입시더 예
산에는 왜 자꾸 갑니까 ?
죽으면 산에 가서 계속 쭈 ~ 욱 지겹도록 누워 계실텐데......
다리에 힘 있을 때 바다로 자주 가시고
죽어서 그때 산에 가시면 되는데ㅎㅎㅎ
미치겠네여.....
24일날 바다로 가입시더 예
허걱~!
몇일 컴을 열어보지 않았더니..오늘이 24일?? 내가 미쵸~미쵸!
진작에 좀 알려 주지 않으시공?
하기사 알았더래도 이런 날씨에는..ㅋㅋ 못 나서지비.
몇일 컴을 열어보지 않았더니..오늘이 24일?? 내가 미쵸~미쵸!
진작에 좀 알려 주지 않으시공?
하기사 알았더래도 이런 날씨에는..ㅋㅋ 못 나서지비.
931.5m라는데 속아서..ㅋㅋ듁을 고생 했답니다.
그래도 오르니 좋았고, 싱그러운 꽃밭이어서 더욱 좋은 산행 이었지요.
바다는 계속 날씨를 못 맞추고..
그래도 오르니 좋았고, 싱그러운 꽃밭이어서 더욱 좋은 산행 이었지요.
바다는 계속 날씨를 못 맞추고..
해나님 요즘 넘 뜸하십니다.ㅋ
교육 잘 다녀오셨는지요?
봄은 봄이긴 봅니다.
멋진 섹스폰 음악과
봄을 알리는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교육 잘 다녀오셨는지요?
봄은 봄이긴 봅니다.
멋진 섹스폰 음악과
봄을 알리는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이군요 아디스님. ㅎㅎ'아디스'..왜이리 정겨운 닉인지..
갯바위는..오늘내일 하고 날씨만 쳐다 보고 있답니다.
이번 일요일은 '사량도 옥녀봉'산행이구요..ㅋ
갯바위는..오늘내일 하고 날씨만 쳐다 보고 있답니다.
이번 일요일은 '사량도 옥녀봉'산행이구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