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하네요.저도 이번 아픈참에 일산대 3대 팔고 최고가 1대는 썬~~하게 가족에 쐈습니다...ㅋㅋ
마눌도 좋아하데요...낸주 존거 한대 사주께~~하는 감사의 말씀도 듣고...^^
※단 쏘실때 대팔아서 사주는거다라는 살짝 생색도 향후 낚시생활에 도움될 듯합니다.
마눌도 좋아하데요...낸주 존거 한대 사주께~~하는 감사의 말씀도 듣고...^^
※단 쏘실때 대팔아서 사주는거다라는 살짝 생색도 향후 낚시생활에 도움될 듯합니다.
저는 조촐하이 남해로 여행갔습니다...가서 처조카들 소좀 위장에 채워주고..처가쪽에 좀 쓰고 아픈데도 봉사해주니 효과 배가되네요..여행한번 가세요...대값이면 충분할겁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 매번 합니다. 이제는 출조를 줄이고 그 돈으로 한우 사먹거나 여행 갑니다. 그러니 출조갈 때도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도시락도 싸 주던데요.
글쵸? 가족이 제일 중요한데... 현실은 너무 자주 잊어버리죠 그죠? 많은 낚시인들이 느끼는 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소중한 것은 멀리 떨어져봐야 안나고 하던데..... 가족에 잘해야 겟어요 모두다
가족보다 더 소중한게 머가 있겠습니까?
지금이라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겠지요
과일. 고기. 빵. 마니마니 사들고 가세요..
지금이라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겠지요
과일. 고기. 빵. 마니마니 사들고 가세요..
수입에 맞는 적절한 낚시라는 취미를 즐길 줄 알아야 한는디 그 조절이 자 안되어 가족과 마찰이 있지요. 항상 가족을 생각하면서 즐낚,안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