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한봉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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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한봉다리..

1 낚시중급반 23 2,188 2012.09.11 00:48
안녕하세요
늦은 밤이네요..
평소 인낚을 내집인냥 들랑날랑거립니다..
오늘 동료들과 회식을하고 집에오는 길에 마눌님께 전화를 하니
무척 화를 내는군요,, 근처에 있으면서 왜 연락을 안하냐고.. 그렇게
왜 왜 연락을 안했을까....?
각설하고요 오늘 빠리바겟또~ 빵집에서 먹고 싶은만치 빵을 샀는데 얼마 안나오더군요..
근데 웃긴게 바늘 3개만 사도 만원이 넘는데 평소 마누라 좋아하는 빵
솔찍히 얼마 안하더군요..
총각때 출조 할때마다 10만원 훌쩍 넘었는데..
뱃속에 딸래미도 있는데..
내가 너무 무심한 남편일까 하는생각이..
낚시 그게 뭐라고 가족보다 소중한것도 아닌데....
참 한심합니다 그쵸~~??
요기에 쓸말은 아니지만..
편안한밤 되세요
술먹고 헛소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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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댓글
1 구멍난살림망 12-09-11 01:51 0  
마님께 빵많이사주세요 뱃속에 따님몫 까지요 ^^
28 낚시중급반 12-09-11 09:48 0  
넹 ㅎㅎ 마눌 고생하는거보니 마이 미안하네요
1 Always_황 12-09-11 08:26 0  
짠~~하네요.저도 이번 아픈참에 일산대 3대 팔고 최고가 1대는 썬~~하게 가족에 쐈습니다...ㅋㅋ
마눌도 좋아하데요...낸주 존거 한대 사주께~~하는 감사의 말씀도 듣고...^^
※단 쏘실때 대팔아서 사주는거다라는 살짝 생색도 향후 낚시생활에 도움될 듯합니다.
1 낚시중급반 12-09-11 09:51 0  
ㅋㅋㅋ 굿입니다 저도 일산대 정리중입니다 팔아서 금땡이좀 사줄려고요
1 Always_황 12-09-11 11:25 0  
저는 조촐하이 남해로 여행갔습니다...가서 처조카들 소좀 위장에 채워주고..처가쪽에 좀 쓰고 아픈데도 봉사해주니 효과 배가되네요..여행한번 가세요...대값이면 충분할겁니다..^^
1 볼락쌍걸이 12-09-11 11:55 0  
한번쯤 뒤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훈훈합니다
1 낚시중급반 12-09-12 19:27 0  
다 비슷한 마음아닐까요 찌낚시는 돈이많이들어 루어로 바꿀까 생각했는데 루어도 만만치않네여 ㅎ
66 낚시중급반 12-09-12 19:52 0  
스마트폰 바꾸나 어렵네요 우리동네에 아디닭스 닭집이있는데 생각나네요 ㅎㅎ
1 휘영청 12-09-11 20:00 0  
저도 비슷한 경험 매번 합니다. 이제는 출조를 줄이고 그 돈으로 한우 사먹거나 여행 갑니다. 그러니 출조갈 때도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도시락도 싸 주던데요.
1 낚시중급반 12-09-12 19:50 0  
저도 미리 맛있는거 이쁜거 사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 지리산볼락 12-09-12 06:54 0  
글쵸?  가족이 제일 중요한데... 현실은 너무 자주 잊어버리죠 그죠? 많은 낚시인들이 느끼는 점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소중한 것은 멀리 떨어져봐야 안나고 하던데..... 가족에 잘해야 겟어요 모두다
1 낚시중급반 12-09-12 19:26 0  
혼자 좋은거먹도 돌나댕기고 마이 미안하더군요 회식때 전어먹었는데 살이올라 괜찮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가족과함께 드셔보시길~^^
M 인터넷바다낚시 12-09-12 14:25 0  
글은 낚시지식인 => 세상사는 이야기 게시판으로 이동 조치합니다.
32 맨땅에헤딩 12-09-12 17:00 0  
가족보다 더 소중한게 머가 있겠습니까?
지금이라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이겠지요
과일. 고기. 빵. 마니마니 사들고 가세요..
32 낚시중급반 12-09-12 19:23 0  
귤사달랬는데 깜빡하고 딸기사가지고 엄청 욕먹은일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1 청년고바다 12-09-13 05:07 0  
낚시가 대중화가 어려움은 가족과함께 하지 못했어가 아닐까싶네요 가족과함께 적당한 낚시는 더욱 멋진인생이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61 미스타스텔론 12-09-13 09:36 0  
수입에 맞는 적절한 낚시라는 취미를 즐길 줄 알아야 한는디 그 조절이 자 안되어 가족과 마찰이 있지요.  항상 가족을 생각하면서 즐낚,안낚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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