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잘 알고 삽시다. 사실때 조금이라도 의심하고 점검하시고 무턱대고 인수(싸인)하고 나면 완전히 새되죠. 간
혹 주변에서 들어보면 영맨이 차량등록해서 새 번호판달고 아파트에 몰고 와서 인수증도장찍는 대단한 분들도
계시더군요.
물론 새차에서 어떻게 그걸 알수가 있냐고 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여
러분들이 생각하 는 뽑기는 본인의 선택이다고.
최소한 5년 이상은 타야 하는 내차에 대한 뽑기는 본인이 느끼는 차에 대한 느낌이 뽑기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 까요? 내수용 외수용 다르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제조사에 정정당당하게 대처할 수 있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시길 빕니다. 차량도 반품됩니다. 인수전 철저한 점검으로!!!
그럼 긴 장마에 안전운행 하시길 빕니다. 꾸우뻑
포르쉐 카이엔 디젤이 현지 가격 43,000유로입니다. 환산하면 61백만원이고요. 모하비나 맥스크루즈 옵션 몇가지만 넣으면 그 가격나옵니다. 물론 대리점 수수료는 별개로 하고요. 순수 차량 가격만 얘기하면요. 만약 같은 가격일 때 소비자가 느끼는 만족감은 어떨까요? 제가 아는 지인은 뉴욕에서 사온 엘란트라 2.4 아직도 타고 다닙니다. 잔고장도 없고 낚시 다니느라 비포장도로 타고 다녀도 삐그덕거리는 소음조차 없답니다. 철판이 엄청 두껍더군요.
요즘 나도는 우스갯소리가 있습니다. '비도 새고 가스도 새고 연비도 안나오고 그래도 현기차는 원래 그렇게 타는 거랍니다.'
수입차인들 별거 있을가 하는 생각 드네요 어차피 차라는건 고장이 나게 되어있구 소모품하나를 갈아도 어마한 값을 지불해야 하는건 사실인까요...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완전 무결한 제품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치만 강초님 아주 현명하게 잘 대처 하셨네요 저라도 싸인 먼저 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