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과 고사리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라면과 고사리

19 솔머리 1 1,100 2014.05.01 12:48
엊그제 비가 내려서 등산도 할 겸 고향에 있는 월명산으로 고사리를 꺾으러 갔습니다.
<img src=
 두세 시간 동안 2킬로 남짓 자연산 청정 고사리를 꺾었습니다.
<img src=
 아침 운동 후 산행을 해서인지 허기가 들어서 집에 오자마자 라면에 꼴뚜기를 넣어서 끓여 먹었습니다.

 인낚회원 여러분, 가정의 달 오월입니다. 화창한 봄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1 댓글
1 해조락 14-05-01 13:42 0  
참 좋은 고향을 두셨군요 라면 고사리 ..... 침돌게 하지 마세여..... 밥상 위 라면,고사리,깍두기,나물,밥이 왠지 먹고 싶어 짐니다 우리들이 늘상먹는 밥상인데도 그림을 보니 토속향이 더 그윽합니다. 근데 고사리가 남자에게는 그리 좋지않다는 설도 있던데.....뭐 진을 다 뺀다고 하던데.....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