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없어 처음듣는 말인데요...
정말 몰라서 묻는건지 모르겠지만
닭의 목을 비틀어야 새벽이 온다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는것을 카피한 선동글 같고요.
새벽은 닭이 울어야 오는게 아니라 그냥 해가 뜨면 오는겁니다.
닭이 아니라 해를 못뜨게하면 새벽은 절대 오지않겠지요.
정말 몰라서 묻는건지 모르겠지만
닭의 목을 비틀어야 새벽이 온다는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온다는것을 카피한 선동글 같고요.
새벽은 닭이 울어야 오는게 아니라 그냥 해가 뜨면 오는겁니다.
닭이 아니라 해를 못뜨게하면 새벽은 절대 오지않겠지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말씀하시는거군요,
당시에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 생각했던 그런시기에 ,,
이나라에도 코페르니쿠스같은 정치인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당시에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 생각했던 그런시기에 ,,
이나라에도 코페르니쿠스같은 정치인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새벽은 닭이 울어야 오는게 아니라 그냥 해가 뜨면 오는겁니다.가 아니라 지구가 여느때처럼 태양궤도를 돌면 사물이 보이는때를 아침이라고 하지요.그리고 닭이아니라 해를 못뜨게하는것은 박씨가 바라는바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주겠지요 ㅎㅎ 해를 못뜨게하는 능력을 구름도사님은 보셨거나 그 방법을 아시나 봅니다 너무 일베충들 모이는데서 놀면 자칭 도사니 반신반인이니 허무맹랑하게 변하니 좀 지양하세요 근데 공감하는 부분은 있습니다.선동글이란건.ㅎㅎ 좋은밤 되세요 그런데 새벽은 말입니다 유신공주로 표현하는 닭이울면 새벽이 오는게 아니라 닭을 키우는 주인이 먹이를 들고 나설때 하루가 시작한답니다 오늘도 넘 많은걸 가르쳐 드렸군요........
게다가 독재자의 딸은 정치인이 되서는 안된다고도했죠.
저는 YS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의원직 제명당했을때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그말은 좋아합니다.
정치보복을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금오도.. 좋지요. 여기서 차로 달리면 5시간이면 가는데..
가서 잭대기 같이 던져놓고 소담소담 이야기나 실컷 했으면 좋겠네요. 거기다 눈까지 오면 더 좋구요. ^^
저는 YS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의원직 제명당했을때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그말은 좋아합니다.
정치보복을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금오도.. 좋지요. 여기서 차로 달리면 5시간이면 가는데..
가서 잭대기 같이 던져놓고 소담소담 이야기나 실컷 했으면 좋겠네요. 거기다 눈까지 오면 더 좋구요. ^^
고라파덕님 오신다면 대환영입니다. 언제 서로 통화로 출조날 함 잡아야겠네요.
저는 1월중에 가능하니 날아라감성돔님께서 포인트 정하시고 서로 조율하면 되겠네요. 초등 대물잡으러 가야죠.
두분께서 초대해주시면 밥 확실하게 쏘겠습니다^^
저는 1월중에 가능하니 날아라감성돔님께서 포인트 정하시고 서로 조율하면 되겠네요. 초등 대물잡으러 가야죠.
두분께서 초대해주시면 밥 확실하게 쏘겠습니다^^
금오도는 1월 기록어 욕심 낼 만한 섬입니다^^
신선대, 야외음악당. 매봉산 밑,,등 / 한포인트에서 이십명이 나란히 서서 흘릴수 있느곳들이 몇곳있습니다, 안되면 서로 자리바꿔가며 하면 굳이 배로 포인트 이동 할 필요없이 ^^
신선대, 야외음악당. 매봉산 밑,,등 / 한포인트에서 이십명이 나란히 서서 흘릴수 있느곳들이 몇곳있습니다, 안되면 서로 자리바꿔가며 하면 굳이 배로 포인트 이동 할 필요없이 ^^
금오도 매봉산밑에서,,53센치 감성돔을 지3좋다고 할때,,1호대로
챔질과 동시에 7초만에 꺼냈던 기억이 납니다..ㅎ
감성돔 눈이 놀란표정이었죠..
드랙도 꽉 잠구고..(LBD기능을 몰라서..)
같이갔던,동남낚시 사장님...앗따!~그렇게 시원하게 5짜꺼내는건 처음보요~~ㅎㅎ
챔질과 동시에 7초만에 꺼냈던 기억이 납니다..ㅎ
감성돔 눈이 놀란표정이었죠..
드랙도 꽉 잠구고..(LBD기능을 몰라서..)
같이갔던,동남낚시 사장님...앗따!~그렇게 시원하게 5짜꺼내는건 처음보요~~ㅎㅎ
매봉산밑 포인트에서 5짜를 1호대로 단 7초만에....ㄷ ㄷ ㄷ
혹시 그낚시대가 이번 박근혜대통령이 시위대를 가장한 폭력단이라고 칭한 전문시위꾼들이 휘두른다는 쇠파이프 낚시대? 아닌가요???
일반 카본 낚시대로 수심 13~5미터에서 7초만에 꺼내셧다면,,
추자정선장님은 진정 낚시계의 풍운아, 이단아, 초고수네요.
마치 무협지속의 주인공 같습니다,,,
혹시 그낚시대가 이번 박근혜대통령이 시위대를 가장한 폭력단이라고 칭한 전문시위꾼들이 휘두른다는 쇠파이프 낚시대? 아닌가요???
일반 카본 낚시대로 수심 13~5미터에서 7초만에 꺼내셧다면,,
추자정선장님은 진정 낚시계의 풍운아, 이단아, 초고수네요.
마치 무협지속의 주인공 같습니다,,,
말을원합니까?
막걸리를 원합니까?
.........................
진짭니다...
챔질하면,한 2미터 뜨나봅니다..ㅎ
한마리 걸면,어쩔때는,,2번대 가이드까지..후두둑 다 부러지지요..
한마리 걸면,눈돌아서,앞만보고 감던 시절이 있었답니다..(나만그런가요??ㅋ)
2번대 가이드까지 후두둑..다 부러진걸 뜰채속의 고기 꺼내고,다음 캐스팅 하면서야 알았지요...
유명한 일화!랍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뻥아닙니다..요즘 유행하는 말로..팩트"입니다
가끔씩은,,그시절이 그립답니다^^
막걸리를 원합니까?
.........................
진짭니다...
챔질하면,한 2미터 뜨나봅니다..ㅎ
한마리 걸면,어쩔때는,,2번대 가이드까지..후두둑 다 부러지지요..
한마리 걸면,눈돌아서,앞만보고 감던 시절이 있었답니다..(나만그런가요??ㅋ)
2번대 가이드까지 후두둑..다 부러진걸 뜰채속의 고기 꺼내고,다음 캐스팅 하면서야 알았지요...
유명한 일화!랍니다..
믿거나 말거나지만...뻥아닙니다..요즘 유행하는 말로..팩트"입니다
가끔씩은,,그시절이 그립답니다^^
저는 상태도 납닥슬픈여에서 48cm 짜리 7초는 아닌것같고 물위로 스키태워 끌어낸적은 있습니다. 이유는 수심이 낮아서 일마가 옆으로 째길레...에라이.. ㅋㅋ 어자원이 많을때라 떨가도 별로 아쉬울게없던 시절이라..
비밀인데,,또하나 나옵니다..ㅋㅋ
저는,,상태도 그 유명한 농여에서 꽝친사람 입니다..ㅎㅎ
셋이서 내려서,,너울 옴팍 뒤집어 쓰고...덜덜덜 ....
"찌~들어간다~~!!"챔질도 못했네요~
마비!
손이 말을듣지 않았답니다..ㅎ
저는,,상태도 그 유명한 농여에서 꽝친사람 입니다..ㅎㅎ
셋이서 내려서,,너울 옴팍 뒤집어 쓰고...덜덜덜 ....
"찌~들어간다~~!!"챔질도 못했네요~
마비!
손이 말을듣지 않았답니다..ㅎ
어제 릴만 만지작 거리다
결국 결단(?)을 못내리고
걍 출근했네요.
추근길 눈때문에 평소보다 40여분이나 늦어지네요 흐~
냅둬도 겨울은 오는구만요.
결국 결단(?)을 못내리고
걍 출근했네요.
추근길 눈때문에 평소보다 40여분이나 늦어지네요 흐~
냅둬도 겨울은 오는구만요.
고 김영삼 대통령의 하나회 숙청, 금융 실명제...잘 한 점은 이것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삼당야합, 노동법 날치기, 경제파탄...이 선택과 과오들이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됩니다.
삼당야합은 전라도의 고립과 경남, 부산권의 야권표를 한나라당, 현새누리의 표밭으로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노동법 날치기는 정리해고제, 근로자파견제, 대체근로제라는 노동자 탄압의 초석이요, 문민정부의 경제, 민생파탄은 여전히 진행중 입니다.
전 yb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삼당야합, 노동법 날치기, 경제파탄...이 선택과 과오들이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됩니다.
삼당야합은 전라도의 고립과 경남, 부산권의 야권표를 한나라당, 현새누리의 표밭으로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노동법 날치기는 정리해고제, 근로자파견제, 대체근로제라는 노동자 탄압의 초석이요, 문민정부의 경제, 민생파탄은 여전히 진행중 입니다.
전 yb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과거 소련 스탈린 딸 스베트라나..와 정말 비교 되는 ........우리 대한의
자랑스런 대통령 입니다 ..............
누군가는 "불가피한 선택"이었고 .....누군가는 "나의 아버지는 독재자였다.딸로서 침묵한 나도 공범자 였고.이제 아버지는 세상에 없으니
이제 그잘못을 안고 가겠다..."...ㅎ.....이명박은 저에게 정치는 현실이다는라는 것을 알려 주었고 박근혜는 역사를 알려 주었습니다..
자랑스런 대통령 입니다 ..............
누군가는 "불가피한 선택"이었고 .....누군가는 "나의 아버지는 독재자였다.딸로서 침묵한 나도 공범자 였고.이제 아버지는 세상에 없으니
이제 그잘못을 안고 가겠다..."...ㅎ.....이명박은 저에게 정치는 현실이다는라는 것을 알려 주었고 박근혜는 역사를 알려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