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괴변...
결자해지 라 했지요.
왜 자꾸 야당을 물고 들어가는지!
권력을 쥔자와 여당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야하는것 아닌지요.
이런 글은 본질을 흐리기위한 물귀신 작전이라 생각하며 현 정부에서 바라는 글이지요.
결자해지 라 했지요.
왜 자꾸 야당을 물고 들어가는지!
권력을 쥔자와 여당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야하는것 아닌지요.
이런 글은 본질을 흐리기위한 물귀신 작전이라 생각하며 현 정부에서 바라는 글이지요.
박근혜가 싼똥을 왜 야당이 치워야 하지요?
더군다나 자신이 한일에 대해
진정한 반성과 사과도없는 현실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치울수있는 방법을 몇번이나 이야기해줬는데
안치우고 지금까지 방치한 사람은 누굽니까?
친일 세력과 친일후손들이 많이 있는 새누리당을 지지하는사람이
김구선생을 입에 올리니 할말이 없습니다만
설령 김구선생님같은 분들이 살아 돌아오신다 한들
새누리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님같은 새누리 추종자분들이 빨갱이 종북주의자로 안몰면
다행일겁니다.
더군다나 자신이 한일에 대해
진정한 반성과 사과도없는 현실에서 말입니다
그리고 치울수있는 방법을 몇번이나 이야기해줬는데
안치우고 지금까지 방치한 사람은 누굽니까?
친일 세력과 친일후손들이 많이 있는 새누리당을 지지하는사람이
김구선생을 입에 올리니 할말이 없습니다만
설령 김구선생님같은 분들이 살아 돌아오신다 한들
새누리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님같은 새누리 추종자분들이 빨갱이 종북주의자로 안몰면
다행일겁니다.
그냥 넘어갈려 했는데 몇자 적습니다.
본글이 새누리를 두둔하는 글로 보입니까.
현상황에서 새누리가 수습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식물대통령에 오합지졸의 환관들로....
국민은 답도 대책도 없는 현 정부와 새누리를 믿고서 답이 나오고
수습할 때 까지 함성만 지르고 마냥 기다려야 됩니까?
현 시국을 제대로 수습할 집단과 인물은 야당쪽이 아닌가요
골병이 들어 엎어지고 자빠지고 한 여당에게 무엇을 바랄게 있나요?
또 현 시국을 수습할 능력이 있다고 보는지?
참고로 저는 새누리 추종자가 아님을 밝히며 친일파는
정말 싫어한다는 것도 참고하시길....
전체 내용을 한번 더 보시고 무엇을 말하는지를 .....
본글이 새누리를 두둔하는 글로 보입니까.
현상황에서 새누리가 수습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식물대통령에 오합지졸의 환관들로....
국민은 답도 대책도 없는 현 정부와 새누리를 믿고서 답이 나오고
수습할 때 까지 함성만 지르고 마냥 기다려야 됩니까?
현 시국을 제대로 수습할 집단과 인물은 야당쪽이 아닌가요
골병이 들어 엎어지고 자빠지고 한 여당에게 무엇을 바랄게 있나요?
또 현 시국을 수습할 능력이 있다고 보는지?
참고로 저는 새누리 추종자가 아님을 밝히며 친일파는
정말 싫어한다는 것도 참고하시길....
전체 내용을 한번 더 보시고 무엇을 말하는지를 .....
나라가 개판이다-> 야당이 제 할 일 못한다-> 여당 야당 통틀어 지도자가 없다. 모든 사태의 책임를 전적으로 져야 할 박근혜와 여당에 야당을 묶어서 같이 잘못한다고 비판하시네요?? 야당에 진정한 지도자가 없어서 이 난국에 일조한 양 말씀하시면서 난 여당을 옹호하는게 아니라고 하시니 당황스럽네요.해조락님~만약 님과 같은 생각을 온국민이 가진다면면 이시국에선 결국 박근혜 새누리말고 누가 또 이득을 보게 될까요?? 새누리,박근혜 그들이 저질러 논 일이 너무 무지막지하니 쉴드칠 만한 논리도 없고 엄두도 안나고... 그렇다고 야당은 싫고... 그러니 결국 싸잡이 비난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요?
탄핵의 요건을 보시고 말씀하시는 게..현실적으로 탄핵을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새누리당 지지자들입니다..탄핵을 발의하면 아싸 하면서 그것을 빌미로 반사이익과 지지층 결집을 시도할께 뻔한데...야당이 잘못하는게 아니라 현 시국을 대하는 대통령과 청와대와 거의 같은 인식을 하는 친박 새누리당 집행부에게 물어보십시오. 아직은 권력을 쥐고 있는 것은 그들입니다.
지지층결집이 무섭다면 구더기무서워 장못담그는 격이로군요.
이미 갈기갈기 찢어져 지지율 5퍼센트라고 하는데도 결집이 무서워서,친박이 권력을 쥐고있어서면 무능한 야당이 맞는거 같습니다.
이미 갈기갈기 찢어져 지지율 5퍼센트라고 하는데도 결집이 무서워서,친박이 권력을 쥐고있어서면 무능한 야당이 맞는거 같습니다.
음~ 공자는 깨침의 경지를 상이 학이 곤이지지 가 있고 자신은
곤이라 했는데 지천명을 논 할 정도면 천이지지 라 ᆢ
그럼 수신제가 뜻 조치도 이해 못하는나같은 중생은 지천명을
죽을때 까지 ᆢ그럼 공부를 해야지 그럼
곤이라 했는데 지천명을 논 할 정도면 천이지지 라 ᆢ
그럼 수신제가 뜻 조치도 이해 못하는나같은 중생은 지천명을
죽을때 까지 ᆢ그럼 공부를 해야지 그럼
(21c 님께)
좋은 글 감사하며 공감되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님이 말씀하신 양비론적 논조의 생각이 아니였음을 먼저 밝힙니다.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어찌 그렇게 비춰졌나 봅니다.
솔직히 저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어느당을 꼭찝어 지지 해본적이 없습니다.
특히 친일파 정권은 정말 싫어 했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근간 뉴스를 접할 때 마다 느낀점은,대통령과 여당은 현 난국을 수습할 명분도 잃었고
어떤 천상의 대안을 내놓더라도 국민들을 열받게 할 따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믿을것은 야당뿐인데....
님은 작금의 야당이나 그 대표자들의 리드쉽이 국민으로 부터 신뢰를 받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야당이란게 정권 쟁취기 주 목적인 단체입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나라가 어려울때 여당의 독주를 블로킹하고 더더욱
오늘날과 같이 나라가 위중함에 처해 있을때 ,여당이 방향감각을 잃고 허우적 거릴때
수권정당이라면 어떵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나라를 구원해야 되지 않을까요
작금의 야당 그중 지도자급 인사들의 우유부단 한 몸싸림은 원론적인 말로만
귀결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국민들의 눈치만 보는듯한 행동,저만 그렇게 보았나요?
작금의 난국을 조기에 수습하지 못하면 우리나라가 어디로 갈것이며
어떵게 될거란 것을 한번 생각 해 보셨나요
현재의 경제지표를 보셨는지요
정치가 이럴진데 경제가 잘될리 있게 습니까
내가 보기엔 작금의 상황이 조기에 수습되지 못할시 자칫 20년 전의 세월로
되돌아 갈 수도 있다고 생각됍니다.
지금은 마음의 상처가 크지만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면 마음의 상처는 말할것도
없고 배고픔까지 격어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과하게 표현 했는지도 모르나 저는 왠지 그런생각이 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이것도 병인가?
본내용은 추호도 야당을 비판할 생각으로 적은것이 아님을 분명 밝힙니다.
또한 온국민이 다 알고있는 여당은 비판할 가치조차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아예.......
지금이라도 명분에 억메이지말고 실질적으로 수습하는 것이 좋겠다는
마음에서 적은 글이오니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굳건한 야당이 있어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요줌 목도 안좋고 어깨도 안좋아 자판기는 거의 쓰지 않는데 괜히 본글을 써서......
좋은 글 감사하며 공감되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님이 말씀하신 양비론적 논조의 생각이 아니였음을 먼저 밝힙니다.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어찌 그렇게 비춰졌나 봅니다.
솔직히 저는 이전부터 지금까지 어느당을 꼭찝어 지지 해본적이 없습니다.
특히 친일파 정권은 정말 싫어 했었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근간 뉴스를 접할 때 마다 느낀점은,대통령과 여당은 현 난국을 수습할 명분도 잃었고
어떤 천상의 대안을 내놓더라도 국민들을 열받게 할 따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믿을것은 야당뿐인데....
님은 작금의 야당이나 그 대표자들의 리드쉽이 국민으로 부터 신뢰를 받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야당이란게 정권 쟁취기 주 목적인 단체입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나라가 어려울때 여당의 독주를 블로킹하고 더더욱
오늘날과 같이 나라가 위중함에 처해 있을때 ,여당이 방향감각을 잃고 허우적 거릴때
수권정당이라면 어떵게 해야 할까요?
당연히 나라를 구원해야 되지 않을까요
작금의 야당 그중 지도자급 인사들의 우유부단 한 몸싸림은 원론적인 말로만
귀결되지 않나요 저는 그렇게 보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국민들의 눈치만 보는듯한 행동,저만 그렇게 보았나요?
작금의 난국을 조기에 수습하지 못하면 우리나라가 어디로 갈것이며
어떵게 될거란 것을 한번 생각 해 보셨나요
현재의 경제지표를 보셨는지요
정치가 이럴진데 경제가 잘될리 있게 습니까
내가 보기엔 작금의 상황이 조기에 수습되지 못할시 자칫 20년 전의 세월로
되돌아 갈 수도 있다고 생각됍니다.
지금은 마음의 상처가 크지만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면 마음의 상처는 말할것도
없고 배고픔까지 격어야 되지 않을까요.
제가 너무 과하게 표현 했는지도 모르나 저는 왠지 그런생각이 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이것도 병인가?
본내용은 추호도 야당을 비판할 생각으로 적은것이 아님을 분명 밝힙니다.
또한 온국민이 다 알고있는 여당은 비판할 가치조차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아예.......
지금이라도 명분에 억메이지말고 실질적으로 수습하는 것이 좋겠다는
마음에서 적은 글이오니 오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굳건한 야당이 있어야 나라가 발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요줌 목도 안좋고 어깨도 안좋아 자판기는 거의 쓰지 않는데 괜히 본글을 써서......
정당의 목적은 정권 잡는 것이고 이나라에서 누가 잡던지
별 것 있겠습니까?
어차피 종이 한장 차이인데..
그러기에 경제 어렵더라도 단시간의 고통이므로 탄핵보다는 물러나는것이 나을 것이고 물러나는 순간에는 올바른 사람들이 또 나올것입니다.
판단도 못하는 리더를 두고서 거국내각등등은 대통령집권제
하에서 혼란만 가중됩니다.
빨리 물러나고 현 여당이던 야당이던 난세에 영웅 나오듯이
올바른 영웅 같은분이 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견이지만 단기간 경제는 미국 대선의 영향이...
별 것 있겠습니까?
어차피 종이 한장 차이인데..
그러기에 경제 어렵더라도 단시간의 고통이므로 탄핵보다는 물러나는것이 나을 것이고 물러나는 순간에는 올바른 사람들이 또 나올것입니다.
판단도 못하는 리더를 두고서 거국내각등등은 대통령집권제
하에서 혼란만 가중됩니다.
빨리 물러나고 현 여당이던 야당이던 난세에 영웅 나오듯이
올바른 영웅 같은분이 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사견이지만 단기간 경제는 미국 대선의 영향이...
모든 것을 내려놓으면 해결이 빠를터인데 뭔 미련이 남는지.
새로운 리더 뽑도록 하여 새술은 새부대에 담도록 하는 것이 현재로서 최상의 나라를 위하는 것이거늘..
새로운 리더 뽑도록 하여 새술은 새부대에 담도록 하는 것이 현재로서 최상의 나라를 위하는 것이거늘..
종방에서 패널들...
하야하면 혼난이온다고들 하는데
작금의 상황이 혼난아닙니까?
그냥넘어가자는건가요?
언뜻들어면 일리가있는것처럼 들리겠지만
소피스트들이 뜨덜어되는 궤변들입니다
특히 TV조선에 한놈이나와서 무지한국민들을
현혹시키드구만요..
마치 진정으로 나라를 염려하는 애국자인냥...
하야하면 혼난이온다고들 하는데
작금의 상황이 혼난아닙니까?
그냥넘어가자는건가요?
언뜻들어면 일리가있는것처럼 들리겠지만
소피스트들이 뜨덜어되는 궤변들입니다
특히 TV조선에 한놈이나와서 무지한국민들을
현혹시키드구만요..
마치 진정으로 나라를 염려하는 애국자인냥...
(고성패밀리 님께)
먼저 너무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전체 내용이 다 지당한 말씀입니다.
회원간 건전한 토론(?)를 하고 싶어도 목과 어깨가 예전 같지가 않아 간단하게
쓸 수 밖에 없네요.
이 난국을 수습할 책임은 분명 대통령에게 있고,국민의 마음을 가장 시원스럽 게
풀어줄 묘안도 대통령 스스로 물러나는 것일 겁니다.
제가 칼자루를 언급한 것은 권력이 없다는 얘기는 아니고,현 시국을 수습할 칼자루를
야당이 쥐고있다는 뜻입니다.권력이란 국민으로 부터 부여받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시국선언,촛불집회 등으로 거머쥔 권력을 내려놓으라 국민들이 목놓아
함성을 지르는 게 아니겠습니까.
저의 생각은 대통령이나 여당이 스스로 저질러 놓은 과오를 스스로 치울 능력이 못되니
야당 특히 지도자급 인사가 선두에 써서 국민의 함성을 등에 업고 좀 해결 해 보라는
것입니다.
게이트란 것이 비선을 통해 안방에서 은밀히 작당하여 행동으로 국기를 흔드는
것일테고,잊을 수 없는 일들을 대통령이 직접 저질렀으니 국민들이 격하게 분노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가.
어쨋던 일이 벌어졌으니 해결해야 하는데 스스들 해결을 못하니 야당 특히 지도자급
인사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대쉬하여 해결 해 보라는 것이 본글의 요지입니다.
저는 현 시국을 절대 가볍게 보지를 않습니다. 특히 경제와 한줄로 연관지어
봤을때는 뒷골이 오싹함을 느낍니다.진짜 이러다 나라 경제가 파탄나는 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들기 때문입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있는 현싯점에서 미래를 추이 해 본다면 국민들의 감정이나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를 보드래도 야당이 따다논 단상이라 생각됍니다.아닌가요?
이를진데 야당과 지도급 인사들은 현 시국 흐름이 대통령선거 때까지 그데로 유지되었음
하는 바램도 있을 것입니다.그렇지 않나요 ?
제가 애국이란 표현을 강조 한것은 여야 이해득실을 떠나 국민의 함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좀더 과감한 자세로 선두에 써서 진두지휘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예를 들어 촛불집회에 참석했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육성으로 난국을 수습할 방법을
제시하고 현 권력에 대해서는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지도자가 되려는 것입니다.
최고의 지성그룹인 학자들이 시국선언을 한 들 국민들이 다 알고있는 사실을 리뷰하는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으며 국민들의 답답한 가슴을 풀어주지는 못할 것이며,지도자급
인사들이 직접 마이크를 통해 국민에게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호소했을때
그 파장은 매우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새누리.민주.정의 등이 어떻고 저떻고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어느 특정 정당을 적극 지지 한적도 없습니다.
왠야고요
정당이란 설립목적 이념에 따라 그 목적을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의 댓가로
정권을 쟁취하는 것이니 굳이 어느 당을 선택적으로 지지하지 않아도 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순수한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국란을 해결할 방법은 국민들이 벌써 제시하였고 즉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지요.
말로는 햐야.자진사퇴.탄핵 등 여러 말들이 있지만 정답은 자진사퇴가 아니겠습니다.
목디스크로 더 쓰기가 어려워 그만.....늘 건강하십니요
먼저 너무나 좋은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전체 내용이 다 지당한 말씀입니다.
회원간 건전한 토론(?)를 하고 싶어도 목과 어깨가 예전 같지가 않아 간단하게
쓸 수 밖에 없네요.
이 난국을 수습할 책임은 분명 대통령에게 있고,국민의 마음을 가장 시원스럽 게
풀어줄 묘안도 대통령 스스로 물러나는 것일 겁니다.
제가 칼자루를 언급한 것은 권력이 없다는 얘기는 아니고,현 시국을 수습할 칼자루를
야당이 쥐고있다는 뜻입니다.권력이란 국민으로 부터 부여받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시국선언,촛불집회 등으로 거머쥔 권력을 내려놓으라 국민들이 목놓아
함성을 지르는 게 아니겠습니까.
저의 생각은 대통령이나 여당이 스스로 저질러 놓은 과오를 스스로 치울 능력이 못되니
야당 특히 지도자급 인사가 선두에 써서 국민의 함성을 등에 업고 좀 해결 해 보라는
것입니다.
게이트란 것이 비선을 통해 안방에서 은밀히 작당하여 행동으로 국기를 흔드는
것일테고,잊을 수 없는 일들을 대통령이 직접 저질렀으니 국민들이 격하게 분노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가.
어쨋던 일이 벌어졌으니 해결해야 하는데 스스들 해결을 못하니 야당 특히 지도자급
인사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대쉬하여 해결 해 보라는 것이 본글의 요지입니다.
저는 현 시국을 절대 가볍게 보지를 않습니다. 특히 경제와 한줄로 연관지어
봤을때는 뒷골이 오싹함을 느낍니다.진짜 이러다 나라 경제가 파탄나는 게 아닌가 하는
두려움도 들기 때문입니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있는 현싯점에서 미래를 추이 해 본다면 국민들의 감정이나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를 보드래도 야당이 따다논 단상이라 생각됍니다.아닌가요?
이를진데 야당과 지도급 인사들은 현 시국 흐름이 대통령선거 때까지 그데로 유지되었음
하는 바램도 있을 것입니다.그렇지 않나요 ?
제가 애국이란 표현을 강조 한것은 여야 이해득실을 떠나 국민의 함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고 좀더 과감한 자세로 선두에 써서 진두지휘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예를 들어 촛불집회에 참석했어 직접 마이크를 잡고 육성으로 난국을 수습할 방법을
제시하고 현 권력에 대해서는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지도자가 되려는 것입니다.
최고의 지성그룹인 학자들이 시국선언을 한 들 국민들이 다 알고있는 사실을 리뷰하는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으며 국민들의 답답한 가슴을 풀어주지는 못할 것이며,지도자급
인사들이 직접 마이크를 통해 국민에게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호소했을때
그 파장은 매우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새누리.민주.정의 등이 어떻고 저떻고 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어느 특정 정당을 적극 지지 한적도 없습니다.
왠야고요
정당이란 설립목적 이념에 따라 그 목적을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노력의 댓가로
정권을 쟁취하는 것이니 굳이 어느 당을 선택적으로 지지하지 않아도 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순수한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국란을 해결할 방법은 국민들이 벌써 제시하였고 즉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지요.
말로는 햐야.자진사퇴.탄핵 등 여러 말들이 있지만 정답은 자진사퇴가 아니겠습니다.
목디스크로 더 쓰기가 어려워 그만.....늘 건강하십니요
《Re》해조락 님 ,
경제부분에 대해 언급 하시니
제 생각도 적어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의 경제상황은 이미 최악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습니까 ? 차라리 IMF 처럼
극복할 목표가 있다면 단기간에 해결할수
있겠지만 이명박때 부터 "친기업정책"
정책 이랍시고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전멸 시켜 버렸는데 무슨수로
경제를 살릴수 있겟습니까 ?
다음에 어느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긴축정책을 펼수밖에 없도록 빚잔치를
벌여 놓았으니 차기 정부는 욕 먹을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러면 또 뻔한 그림이 나오지 않습니까 ?
종편과 새누리는 경제를 죽인 무능한 집권당이라고
공격하고 ㆍㆍㆍ
노무현이 세계적 호황에도 불구하고 은행과
기업들의 체질개선에 중점을 둔 결과
경제무식이라 욕 많이먹었지요 덕분에
이명박 집권초 세계금융 위기를
탈없이 넘긴건 탁월한 경제지도자 이명박의
업적이 되었듯이 그런 꼬라지를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면 이참에 곪은게 터져서
새누리가 정권을 잡으면 경제를 조진다는
각인이 새겨지길 바랍니다 .
지금 야당이 나서서 정국을 수습하는것이
탐탁치 않은것도같은 맥락입니다.
사기꾼을 대통령에 앉힌것도 모자라
철없는 공주까지 추대한 그들이
정권을 다시 잡는다면 이런꼴은
언제든 반복 된다는것을 이참에
몸소 체험 하도록 두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에 또 싸겠다고 바지내린 놈과 같이
똥을 치우는건 멍청한 짓 같습니다
경제부분에 대해 언급 하시니
제 생각도 적어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의 경제상황은 이미 최악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습니까 ? 차라리 IMF 처럼
극복할 목표가 있다면 단기간에 해결할수
있겠지만 이명박때 부터 "친기업정책"
정책 이랍시고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전멸 시켜 버렸는데 무슨수로
경제를 살릴수 있겟습니까 ?
다음에 어느누가 정권을 잡더라도
긴축정책을 펼수밖에 없도록 빚잔치를
벌여 놓았으니 차기 정부는 욕 먹을수 밖에 없을겁니다.
그러면 또 뻔한 그림이 나오지 않습니까 ?
종편과 새누리는 경제를 죽인 무능한 집권당이라고
공격하고 ㆍㆍㆍ
노무현이 세계적 호황에도 불구하고 은행과
기업들의 체질개선에 중점을 둔 결과
경제무식이라 욕 많이먹었지요 덕분에
이명박 집권초 세계금융 위기를
탈없이 넘긴건 탁월한 경제지도자 이명박의
업적이 되었듯이 그런 꼬라지를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면 이참에 곪은게 터져서
새누리가 정권을 잡으면 경제를 조진다는
각인이 새겨지길 바랍니다 .
지금 야당이 나서서 정국을 수습하는것이
탐탁치 않은것도같은 맥락입니다.
사기꾼을 대통령에 앉힌것도 모자라
철없는 공주까지 추대한 그들이
정권을 다시 잡는다면 이런꼴은
언제든 반복 된다는것을 이참에
몸소 체험 하도록 두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에 또 싸겠다고 바지내린 놈과 같이
똥을 치우는건 멍청한 짓 같습니다
(고성패밀리 님)
다 좋은 말씀이고 다 맞는 말씀이네요
그런데 경제란 것이 그리 간단치가 아느며,과거의 잘못된 전철을 오늘에 대입하여
맨날 떠들어봤자 나라경제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류성룡이 임진왜란 후 전쟁의 경험을 징비록을 집필하여 왜세를 징비하기
위해서는 국력을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를 후세에 남겼건만 후세들이 그 교훈을
가볍게 여긴 탓에 일제에게 강점을 당했지 않았을까요.
경제는 나라의 국방이요.외교이며.국력이 아닐까요
단지 과거의 정책이나 그 시행의 잘못을 교훈삼아 두번다시
그런 잘못된 정책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것이 더 중요하겠죠.
경제는 등소평이 얘기 했듯 `흑묘백묘`가 아닐런지요.
제가 경제를 우려한 것은 우리나라 경제가 모래성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대선 결과.G2 간의 파워시프트.G2 통화정책.G2의 외교정책 등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제는.....아찔합니다.
지금의 세계사는 경제속국이 가장 무서운 것이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글로발시대에 경제속국 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광해`가 지금에 왔어 재조명 되는것은 무었 때문일까요
정보력이 부족했던 시대에 외세를 정확하게 볼줄아는 안목이 아닐까요.
그시절 명나라와 군신 관계였던 조선이 신하들 대부분이 청 와의 화친은
오랑케를 섬기는 것으로써 있을 수 없다 하였으나 광해는 명이 멀잖아
망할것을 예상하고 명과 청사이에서 적당하게
양다리를 걸쳐 줄타기를 했지요 ...... 그래서 오늘날 현실이 그때와 비슷한
지라 재조명받는것은 아닐까요...................................
물리치료 받으러 갑니다 이만 줄입니다.
다 좋은 말씀이고 다 맞는 말씀이네요
그런데 경제란 것이 그리 간단치가 아느며,과거의 잘못된 전철을 오늘에 대입하여
맨날 떠들어봤자 나라경제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겁니다.
류성룡이 임진왜란 후 전쟁의 경험을 징비록을 집필하여 왜세를 징비하기
위해서는 국력을 어떻게 키워야 되는지를 후세에 남겼건만 후세들이 그 교훈을
가볍게 여긴 탓에 일제에게 강점을 당했지 않았을까요.
경제는 나라의 국방이요.외교이며.국력이 아닐까요
단지 과거의 정책이나 그 시행의 잘못을 교훈삼아 두번다시
그런 잘못된 정책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것이 더 중요하겠죠.
경제는 등소평이 얘기 했듯 `흑묘백묘`가 아닐런지요.
제가 경제를 우려한 것은 우리나라 경제가 모래성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대선 결과.G2 간의 파워시프트.G2 통화정책.G2의 외교정책 등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제는.....아찔합니다.
지금의 세계사는 경제속국이 가장 무서운 것이 아닐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글로발시대에 경제속국 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 아시겠지만
`광해`가 지금에 왔어 재조명 되는것은 무었 때문일까요
정보력이 부족했던 시대에 외세를 정확하게 볼줄아는 안목이 아닐까요.
그시절 명나라와 군신 관계였던 조선이 신하들 대부분이 청 와의 화친은
오랑케를 섬기는 것으로써 있을 수 없다 하였으나 광해는 명이 멀잖아
망할것을 예상하고 명과 청사이에서 적당하게
양다리를 걸쳐 줄타기를 했지요 ...... 그래서 오늘날 현실이 그때와 비슷한
지라 재조명받는것은 아닐까요...................................
물리치료 받으러 갑니다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