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적 대통령............
제왕적 대통령이 뒬 수밖에 없는 현실
그것은 우리 헌법이 그려낸 그림이기에............
과거 헌법을 제.개정 할 때에,
권력자들이 그들의 입맛에 맞추어 재단했어 달콤한
꿀맛으로 포장했기에 오늘날의 국가적 불행을
맞은것은 아닐까(꼭 그런것은 아니지만)
보수와 진보
보수는 무었이고 진보는 무었인지?
언론이나 정치인들이 입만 열면 보수가 어떻고
진보가 어떻고 또 진짜가 가짜가 어떻고 저떻고.......
썩은 보수정권은 그렇다 손 치드레도......
진보,
제왕적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는 국법의 문제점을
쓸어버리고 진보(혁신)적인 사회를 만들어 보자는 게
진보 본래의 참 이념이고 추구하는 목적이 아닐까.
두번의 진보정권에서 쓸어버릴 기회가 있었음에도
헌법에 담겨진 제왕적 대통령를 왜 쓸지를 못했을까?
그렇게도 진보를 부르짖으면서 도.........
그것 또한 권력의 달콤한 꿀맛에 녹아서 도취되고
취한것은 아니었을까...........
그렇다고 봤을 때 무슨 섞어빠질 보수.진보
작금의 시국에,
언론이고 정치인이고 입만 열면 `국민의 소리`가
어떻고 저떻고 말말말............
혼란한 시국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대처 할 정의는 하늘의
별이고 권력을 잡는데만 눈이 멀어 동상이몽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간들.............
또 눈앞의 고지에서 달콤한 꿀맛을 온몸에 그려놓고 그리움의
환희에 몸부림 치는 인간들......
진짜는 무엇이고 가짜는 무었인가?
정권 말기에 연례행사로 국기를 흔드는 권력형 부패들, 그것은
제왕적대통령을 만들 수밖에 없었던 국법의 문제점도 큰몫을
했을테고,
정의로운 새로운 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발목을 잡는
모순된 헌법을 깔끔하게 손보아 희망찬 세상(사회)을
열어보자는 것이 국민들의 촛불에서
불타고 있지는 않을까
또 그것이 진짜 진보가 아닐까
나에게 성향을 굳이 묻는다면,
권력이 어느 하곳에 집중되지 않고 대통령.내각.입법.사법이
균형있게 국가권력으로 자리잡도록 헌법을 개정하여
민주적 시스템의 사회를 만드는 것이ᆢ성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