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또한 기억만할뿐 묻혀둔 얘기로서
가실분 가시고 아직까지 반감을 가지신
분들은 안가시면 될듯합니다.
오짜서방님이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가라 마라할 얘기는 지난듯합니다.
저도미조 안간지 2~3년은 된듯합니다.
요즘고기가 귀하다보니 미조쪽 조황들이
늘긴 늘었네요.
가실분 가시고 아직까지 반감을 가지신
분들은 안가시면 될듯합니다.
오짜서방님이 그랬다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가라 마라할 얘기는 지난듯합니다.
저도미조 안간지 2~3년은 된듯합니다.
요즘고기가 귀하다보니 미조쪽 조황들이
늘긴 늘었네요.
예전에 미조 부당한 출조에
봐로 잡고자 애쓰신 분들 많았는데..
마음이 답답하네요
저러니까 선장들이 우리들을 볼때
호구로 보는듯~~~
봐로 잡고자 애쓰신 분들 많았는데..
마음이 답답하네요
저러니까 선장들이 우리들을 볼때
호구로 보는듯~~~
이런 글이 한 번 쯤 올라 와야 될낀데...라며 은근 기다린 맘 고백합니다.
낚시꾼들의 가장 큰 아킬레스근이
모래알과 똑같다 란 것.
나만....이면 그만이란 것.
절대 뭉쳐질 수 없다는 것.......
이런 현실을 접하면 접할수록 맥이 탁탁 풀어집니다.
게다가...
니가 뭔데 콩나라 팥나라 하냐,,,란 상황만 맞지 않아도....후후훗....천만다행....
우리의 민주화 역사를 되돌아 보면 찾아지는게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희생을 해가며 이루어 낸 민주화 라고들 하지요.
그 희생의 유형 또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유형이 부지기수였죠.
그러나
그런 민주화 대열에 합류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제 일에만 열심을 다하신 국민들......여러 수 십 수 백 배는 더 많을겁니다.
즉
희생을 치뤄가며 앞장선 그들의 희생 덕분에 이루어 진 민주화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란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묵묵히 자신의 일에 충실한 대다수 많은 국민들을 폄하하는 뜻은 아니오니
곡해 마셨음 좋겟습니다.
그렇듯
요 좁아터진(국가적 흐름에 비하면) 낚시계에서도 동상이몽이 존재하고,
소수의 봉사자가 존재하고, 대다수의 낚시꾼들은 소수의 봉사자가 일구어 낸 산물의 수혜를 얻어 걸리며 낚시를 즐기는 것이, 저 역사에서 찾아 봐지는 그런 형태와 별다름 없는 것이란 말씀인데요.
소수의 봉사자......
불과 몇 년 밖에 지나지 않은 이 싯점에서,
' 봤째 ~! 니들~! '
' 고기 잘 나오니까 미조가 좀 뽁짝 뽁짝해진다야~'
' 우리가 참 신통했는기라...요럴줄 알고 선비 샤샤샥~ 올린기거덩 ' 라며
쾌재라도 째가며 희희낙락하는 그들의 대열에
요렇듯 착착착 박자를잘 맞춰 주는 낚시꾼들로.....
미조 아스콘 바닥이 넘쳐날 줄이야~~~
의향이 달라 미대협 발족 초기에 저는 발을 뺐지만.....
당시 미대협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소수의 봉사자님들이
오늘날 이 미조를 보고 과연 어떤 개감개무량이 드실지....
어케
그분들의 개감개무량은 아랑곳 않고 미조를 드나들 수 있는 거인지....
이렇듯 그 소수 봉사자들의 가슴에 멍물 한 방씩 딱 떨차놓고선...
어쩌다 훗날에 미조가 또다시 난리벅구통을 함 일바시면 그때사 또,,,,,,
미대협 소수 봉사자님들~~~그냥 있어 되겠슴까~~~라고 아부양을 뜨시겟지요.
미조 감시가 그리도 땟깔이 좋은강..........씁씁씁쓸쓸쓸 하기만 할까.....요
낚시꾼들의 가장 큰 아킬레스근이
모래알과 똑같다 란 것.
나만....이면 그만이란 것.
절대 뭉쳐질 수 없다는 것.......
이런 현실을 접하면 접할수록 맥이 탁탁 풀어집니다.
게다가...
니가 뭔데 콩나라 팥나라 하냐,,,란 상황만 맞지 않아도....후후훗....천만다행....
우리의 민주화 역사를 되돌아 보면 찾아지는게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희생을 해가며 이루어 낸 민주화 라고들 하지요.
그 희생의 유형 또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유형이 부지기수였죠.
그러나
그런 민주화 대열에 합류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제 일에만 열심을 다하신 국민들......여러 수 십 수 백 배는 더 많을겁니다.
즉
희생을 치뤄가며 앞장선 그들의 희생 덕분에 이루어 진 민주화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란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묵묵히 자신의 일에 충실한 대다수 많은 국민들을 폄하하는 뜻은 아니오니
곡해 마셨음 좋겟습니다.
그렇듯
요 좁아터진(국가적 흐름에 비하면) 낚시계에서도 동상이몽이 존재하고,
소수의 봉사자가 존재하고, 대다수의 낚시꾼들은 소수의 봉사자가 일구어 낸 산물의 수혜를 얻어 걸리며 낚시를 즐기는 것이, 저 역사에서 찾아 봐지는 그런 형태와 별다름 없는 것이란 말씀인데요.
소수의 봉사자......
불과 몇 년 밖에 지나지 않은 이 싯점에서,
' 봤째 ~! 니들~! '
' 고기 잘 나오니까 미조가 좀 뽁짝 뽁짝해진다야~'
' 우리가 참 신통했는기라...요럴줄 알고 선비 샤샤샥~ 올린기거덩 ' 라며
쾌재라도 째가며 희희낙락하는 그들의 대열에
요렇듯 착착착 박자를잘 맞춰 주는 낚시꾼들로.....
미조 아스콘 바닥이 넘쳐날 줄이야~~~
의향이 달라 미대협 발족 초기에 저는 발을 뺐지만.....
당시 미대협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소수의 봉사자님들이
오늘날 이 미조를 보고 과연 어떤 개감개무량이 드실지....
어케
그분들의 개감개무량은 아랑곳 않고 미조를 드나들 수 있는 거인지....
이렇듯 그 소수 봉사자들의 가슴에 멍물 한 방씩 딱 떨차놓고선...
어쩌다 훗날에 미조가 또다시 난리벅구통을 함 일바시면 그때사 또,,,,,,
미대협 소수 봉사자님들~~~그냥 있어 되겠슴까~~~라고 아부양을 뜨시겟지요.
미조 감시가 그리도 땟깔이 좋은강..........씁씁씁쓸쓸쓸 하기만 할까.....요
그러게요ᆞ
다들 안전하게 재미난 손맛 즐기시길 바랍니다.
미조든 통영이든 부당한것이 있음 어디든 부당하다고
말해야죠.
그래야 낚시꾼도 사람인갑다 하겠구요.
다들 안전하게 재미난 손맛 즐기시길 바랍니다.
미조든 통영이든 부당한것이 있음 어디든 부당하다고
말해야죠.
그래야 낚시꾼도 사람인갑다 하겠구요.
《Re》도라 님 ,
음... 안녕하세요~~ 전 바다찌낚시를 제대로 입문한지 인제 4개월되는 완전초보조사입니다
그래서 미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모르는 1인 입니다
초보들인 제 친구 두넘들도 마찬가지이고요...
부산에 사니 가본 갯바위라곤 태종대 가덕 좀 멀먼 거제 해금강 정도인지라...
매일 매일 동영상을 보면서 다른 먼곳의 갯바위 낚시에 대리만족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어느 낚시프로에서 미조 그동네의 어느갯바위가 나왔지요.. 조쿠나...
저의 가보고 싶은 포인트 목록에 적혀있습니다 미조...
그래서 선비며 이리저리 알아보니 선비가 좀 비싸네요??
인낚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눈치를 보니 먼일이 있었구나... 이렇게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제 친구들은 전혀 모르구요 무슨일이 있었는지...
그러니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거냐면요!!
저같이 이제 막 접한 초보들은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니깐... 그냥 가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너무 씁쓸해 하시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ㅜㅜ
말주변이 없어서 이말씀 드리고 싶은데 이리길게 적었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안낚하십시오~
음... 안녕하세요~~ 전 바다찌낚시를 제대로 입문한지 인제 4개월되는 완전초보조사입니다
그래서 미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모르는 1인 입니다
초보들인 제 친구 두넘들도 마찬가지이고요...
부산에 사니 가본 갯바위라곤 태종대 가덕 좀 멀먼 거제 해금강 정도인지라...
매일 매일 동영상을 보면서 다른 먼곳의 갯바위 낚시에 대리만족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던중 어느 낚시프로에서 미조 그동네의 어느갯바위가 나왔지요.. 조쿠나...
저의 가보고 싶은 포인트 목록에 적혀있습니다 미조...
그래서 선비며 이리저리 알아보니 선비가 좀 비싸네요??
인낚에 이리저리 알아보고 눈치를 보니 먼일이 있었구나... 이렇게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정확히는 모릅니다.. 제 친구들은 전혀 모르구요 무슨일이 있었는지...
그러니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거냐면요!!
저같이 이제 막 접한 초보들은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니깐... 그냥 가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너무 씁쓸해 하시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ㅜㅜ
말주변이 없어서 이말씀 드리고 싶은데 이리길게 적었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건강유의 하시고 안낚하십시오~
미조...고기 많이 나오든가요???
조황란 보면..
여수도..고성도..통영도..완도도..거제도...
어느낚시점 조황은 거의 매일 51,50,48,45,43....
어느낚시점 조황은 거의 매일 한수 혹은 두수...
실제가보면...20명 꽉꽉 찼는디...한수 혹은 두수...
어찌 내가 가는날만 그리 안나오는지..^^
제가 5~6년전에 구라시리즈 올린거 있는디 제글 함 참조하시고요..
그때 구라시리즈를 더 올릴까 하다가 자칫하면 큰 문제(?)가 될거 같아 중단 했는디요...
감시가 미조만 왕창 몰린건가?????? 낚시꾼이 밥을 많이줘서??????? 말되네요 ㅋ
조황란 보면..
여수도..고성도..통영도..완도도..거제도...
어느낚시점 조황은 거의 매일 51,50,48,45,43....
어느낚시점 조황은 거의 매일 한수 혹은 두수...
실제가보면...20명 꽉꽉 찼는디...한수 혹은 두수...
어찌 내가 가는날만 그리 안나오는지..^^
제가 5~6년전에 구라시리즈 올린거 있는디 제글 함 참조하시고요..
그때 구라시리즈를 더 올릴까 하다가 자칫하면 큰 문제(?)가 될거 같아 중단 했는디요...
감시가 미조만 왕창 몰린건가?????? 낚시꾼이 밥을 많이줘서??????? 말되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