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10(400승) 분의 1의 존재
존재의 다름이 "항하사" 라 한다는......
존재자가 현상을 볼때 느낌 또한 항하사 인 것은 지극히 옳다.
때문에 다름을 존중 해야 합니다.
이렇듯 된장을 된장으로 인식 하게끔 강요할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존재의 다름이 "항하사" 라 한다는......
존재자가 현상을 볼때 느낌 또한 항하사 인 것은 지극히 옳다.
때문에 다름을 존중 해야 합니다.
이렇듯 된장을 된장으로 인식 하게끔 강요할 권리는
아무에게도 없습니다.
《Re》구름도사 님 ,
인낚의 글들과 SNS의 글이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는것을 실감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1987.12.16일 선거와 같이 우리 국민은 적어도 예전에는 어리버리한 국민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제야 깨어있는 시민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1987년 우리세대는 너무도 치열했던 시대 아니였나요 그때 못 이룬 꿈 이제서야 제대로 이루는데 도사님도 나와 같은 세대로써 동참 하시길 바랍니다
인낚의 글들과 SNS의 글이 예전과는 많이 다르다는것을 실감합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1987.12.16일 선거와 같이 우리 국민은 적어도 예전에는 어리버리한 국민이었다는 것입니다
이제야 깨어있는 시민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1987년 우리세대는 너무도 치열했던 시대 아니였나요 그때 못 이룬 꿈 이제서야 제대로 이루는데 도사님도 나와 같은 세대로써 동참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