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휴게실] 세상사는 이야기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특정인 비방/폭언/모욕/시비성 글은 예고없이 수정/삭제될 수 있으며, 일정기간 이용 제한 조치됩니다.
▶게시판 성격과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 또는 이동될 수 있습니다.

현충일

1 애프리카 6 327 2018.06.06 07:37
현충일顯忠日 2018년 6월 6일요약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군장병들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 1956년부터 6월 6일을 현충일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추념식과 참배행사, 각종 추모기념식이 국립현충원에서 거행되며, 기업·단체·가정 등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기도 한다.

http://naver.me/xB2giAU0


1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6 댓글
1 하얀신 18-06-07 13:54 0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님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영면하소서
1 바다무지게 18-06-07 20:47 0  
이분들의 희생으로 대한민국과 민주주의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감사드리며
늘 잊지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1 부실리우스 18-06-08 23:32 0  
여러분은 선열과 영령께 감사하다는 마음이 가슴으로 진심 발현 되나요?
아니면 그렇게 감사해야 한다는 교육적 평판적 요청에 기인하나요?
저는 가슴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감사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습니다.
국가라는 큰 공동체의 안녕을 위한 결속의 지책적 수단으로서의 행위양식적
당위로만 생각되고 감정적 감사는 발현되지 않습니다.
나는 참 나쁜 사람?
1 바다무지게 18-06-10 16:24 0  
《Re》부실리우스 님 ,
세상 참 이상한 시각으로 사십니다..감사란 감정을 교육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다니..
저 수많은 죽음 앞에 이 죽음이 결속의 수단이라니 님은 참 나쁜사람이 맞습니다.
님 같은분만 있으면 이념만 있고 국가나 민족이란게 존재하지 않아야 정의죠.
제말을 이해하려면 현충원에 한번 가 보세요..
1 부실리우스 18-06-10 18:20 0  
《Re》바다무지게 님 ,
저는 감사하다는 마음이 가슴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감정이 그런걸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거짓으로 가슴에서 숭고한 감사함이 일어난다고 말할 수 없기에......
저는 민족애가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기를 집단적으로 행사하는 수단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일때가 많습니다
제가 한번씩 말할때가 있죠?
이타적인 개인도 집단이 되면 이기를 표출한다고 말입니다
그런것들도 그렇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정말 가슴 깊은곳에서 감사의 숭고함이 발현발현될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도 합니다
옛날 어릴적에 ''국기에 대한 맹세'' 와 함께 국기를 계양할때 가슴 깊은 곳에서 뭔가 모를
뜨거운 감정이 솟아니던 시절도 있었죠.
이제는 그런 감정은 아예 1도 없습니다
저는 애국심이 없어요
애국심,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대전현충원엔 1년에 한번씩 갑니다
백범 김구선생의 어머니 묘역 바로 옆에 누가 안장되 있거든요.
1 바다무지게 18-06-12 20:30 0  
《Re》부실리우스 님 ,
저로서는 님이 참 이해가 안됩니다..
저역시 두분이 대전 현충원에 계십니다..
제가 국립묘지에 대한 글 올린 배경도 가끔 가다보니 생각이 많은것이겠죠..
님이 말하시는분이 뉘신지는 모르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기꺼이 바친분들 앞에서
감히 해서는 안될 생각이라 저는 생각하고요..
하지만 각자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 님의 생각을 비난할 뜻은 없네요..
단지 제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