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선열과 영령께 감사하다는 마음이 가슴으로 진심 발현 되나요?
아니면 그렇게 감사해야 한다는 교육적 평판적 요청에 기인하나요?
저는 가슴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감사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습니다.
국가라는 큰 공동체의 안녕을 위한 결속의 지책적 수단으로서의 행위양식적
당위로만 생각되고 감정적 감사는 발현되지 않습니다.
나는 참 나쁜 사람?
아니면 그렇게 감사해야 한다는 교육적 평판적 요청에 기인하나요?
저는 가슴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감사의 감정이 발현되지 않습니다.
국가라는 큰 공동체의 안녕을 위한 결속의 지책적 수단으로서의 행위양식적
당위로만 생각되고 감정적 감사는 발현되지 않습니다.
나는 참 나쁜 사람?
《Re》부실리우스 님 ,
세상 참 이상한 시각으로 사십니다..감사란 감정을 교육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다니..
저 수많은 죽음 앞에 이 죽음이 결속의 수단이라니 님은 참 나쁜사람이 맞습니다.
님 같은분만 있으면 이념만 있고 국가나 민족이란게 존재하지 않아야 정의죠.
제말을 이해하려면 현충원에 한번 가 보세요..
세상 참 이상한 시각으로 사십니다..감사란 감정을 교육으로 만든다고 생각하다니..
저 수많은 죽음 앞에 이 죽음이 결속의 수단이라니 님은 참 나쁜사람이 맞습니다.
님 같은분만 있으면 이념만 있고 국가나 민족이란게 존재하지 않아야 정의죠.
제말을 이해하려면 현충원에 한번 가 보세요..
《Re》바다무지게 님 ,
저는 감사하다는 마음이 가슴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감정이 그런걸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거짓으로 가슴에서 숭고한 감사함이 일어난다고 말할 수 없기에......
저는 민족애가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기를 집단적으로 행사하는 수단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일때가 많습니다
제가 한번씩 말할때가 있죠?
이타적인 개인도 집단이 되면 이기를 표출한다고 말입니다
그런것들도 그렇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정말 가슴 깊은곳에서 감사의 숭고함이 발현발현될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도 합니다
옛날 어릴적에 ''국기에 대한 맹세'' 와 함께 국기를 계양할때 가슴 깊은 곳에서 뭔가 모를
뜨거운 감정이 솟아니던 시절도 있었죠.
이제는 그런 감정은 아예 1도 없습니다
저는 애국심이 없어요
애국심,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대전현충원엔 1년에 한번씩 갑니다
백범 김구선생의 어머니 묘역 바로 옆에 누가 안장되 있거든요.
저는 감사하다는 마음이 가슴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감정이 그런걸 어쩌겠어요.
그렇다고 거짓으로 가슴에서 숭고한 감사함이 일어난다고 말할 수 없기에......
저는 민족애가 부정적으로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이기를 집단적으로 행사하는 수단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일때가 많습니다
제가 한번씩 말할때가 있죠?
이타적인 개인도 집단이 되면 이기를 표출한다고 말입니다
그런것들도 그렇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정말 가슴 깊은곳에서 감사의 숭고함이 발현발현될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도 합니다
옛날 어릴적에 ''국기에 대한 맹세'' 와 함께 국기를 계양할때 가슴 깊은 곳에서 뭔가 모를
뜨거운 감정이 솟아니던 시절도 있었죠.
이제는 그런 감정은 아예 1도 없습니다
저는 애국심이 없어요
애국심, 민족주의, 국가주의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대전현충원엔 1년에 한번씩 갑니다
백범 김구선생의 어머니 묘역 바로 옆에 누가 안장되 있거든요.
《Re》부실리우스 님 ,
저로서는 님이 참 이해가 안됩니다..
저역시 두분이 대전 현충원에 계십니다..
제가 국립묘지에 대한 글 올린 배경도 가끔 가다보니 생각이 많은것이겠죠..
님이 말하시는분이 뉘신지는 모르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기꺼이 바친분들 앞에서
감히 해서는 안될 생각이라 저는 생각하고요..
하지만 각자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 님의 생각을 비난할 뜻은 없네요..
단지 제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로서는 님이 참 이해가 안됩니다..
저역시 두분이 대전 현충원에 계십니다..
제가 국립묘지에 대한 글 올린 배경도 가끔 가다보니 생각이 많은것이겠죠..
님이 말하시는분이 뉘신지는 모르지만 나라를 위해 목숨까지 기꺼이 바친분들 앞에서
감히 해서는 안될 생각이라 저는 생각하고요..
하지만 각자 생각의 차이가 있으니 님의 생각을 비난할 뜻은 없네요..
단지 제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