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하여
1 자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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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0:08
흥망(興亡)이 유수(有數)하니 만월대도 秋草로다
오백년 왕업이 목적(牧笛)에 부쳐시니
석양(夕陽)에 지나는 객이 눈물게워 하더라.
해설
흥하고 망함에 그 수명이 있듯, 만월대 풀도 시들었구나.
오백년 왕업이 목동의 피리소리에 담겼으니
석양에 지나는 객이 눈물겨워 하더라.
이명박 대통령이 보석 허가 신청을 하니, 여론조사를 들먹이며 불허했다고 한다.
보석을 하고 말고는 그 수인의 건강 상태를 봐서 판단을 하면 되지 여론을 핑계 삼아
책임을 면피하는 것은 비겁한 짓이다. 해주기 싫으면 불가 하면 된다.
이명박은 구차하게 살고자 하지 마라. 옥에서 죽기를 각오 하고 버텨서 죽음을 택하라.
그리하는 것이 영원히 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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