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인지 자서전 인지 일기장 인지.. 다수의 대중에게 알리는 글 치고는 마무리가 조금 거시기 합니다 여기 인낚 유저 들이 선생님께 강의 받는 수강생들이 아닐진대 선생님의 어투는 좀 불편해 보입니다
《Re》파란도미 님 ,
이글을 쓰게된 배경은 펠로폰네소스전쟁은 많이 들어봐서, 그 명칭은 알고 있었으나 내용은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1:30분가량의 유튜브 동영상이나, EBS 대학교수의 강의를 들아봐도 그 개략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어서,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마음 먹은거지요. 백과사전을 다 뒤져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한 번 읽어봐도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글로 한번 정리 해보고자 햇던거고요. 그 과정이 쉽지만 않았기에 그 소회를 적은 것입니다.
글의 내용보다도 개인적인 소회를 밝힌 부분이 거슬리고 불편했다니, 유감이군요.
글 내용보다 개인적인 소감이 불편했다고 그기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님의 철학은 문학적 교감보다 개인 감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군요.
글을 쓰는 관점은 개인 관점입니다.. 자버리라는 닉네임을 가진 개인이 그 개인의 관점으로 전쟁역사를 바라보고 이해한 바를 쓴것이지, 누구를 가려칠려고 한것도 아니며, 가르치는 것으로 생각했다면 그 것은 지나친 억측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공감 소통 목적으로 올린것이라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군요
내 관점에서 버라본 역사를 공감하는 분이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공감이 아니라 무시해도 상관없습니다.
이글을 쓰게된 배경은 펠로폰네소스전쟁은 많이 들어봐서, 그 명칭은 알고 있었으나 내용은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1:30분가량의 유튜브 동영상이나, EBS 대학교수의 강의를 들아봐도 그 개략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힘들어서,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마음 먹은거지요. 백과사전을 다 뒤져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한 번 읽어봐도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글로 한번 정리 해보고자 햇던거고요. 그 과정이 쉽지만 않았기에 그 소회를 적은 것입니다.
글의 내용보다도 개인적인 소회를 밝힌 부분이 거슬리고 불편했다니, 유감이군요.
글 내용보다 개인적인 소감이 불편했다고 그기에 더 큰 비중을 두는 것 같아
안타깝군요. 님의 철학은 문학적 교감보다 개인 감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듯 하군요.
글을 쓰는 관점은 개인 관점입니다.. 자버리라는 닉네임을 가진 개인이 그 개인의 관점으로 전쟁역사를 바라보고 이해한 바를 쓴것이지, 누구를 가려칠려고 한것도 아니며, 가르치는 것으로 생각했다면 그 것은 지나친 억측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공감 소통 목적으로 올린것이라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군요
내 관점에서 버라본 역사를 공감하는 분이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공감이 아니라 무시해도 상관없습니다.
《Re》파란도미 님 ,
다시 한번 밝히지만 ,나는 남의 글을 퍼오지 않아요. 그리고 인용한다면 그 인용처를 밝힙니다.
그대가 검색 능력이 있다면 온갓 포털이나 유뷰브,페북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똑같은 글을 발견한다면, 나는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을것이며, 그런 전쟁사를 쓴 다른글이 있다면 비교해서 어느 것이 나은지, 내가 쓴 글의 부족한 부분이 무언
지 글을 올려주신다면 큰 가르침으로 여기겠습니다.
내가 보완할 부분은 시칠리아 원정 초기부분을 놓쳣네요. 그 부분은 따로 보완할것이며 인낚에는 공개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한번 밝히지만 ,나는 남의 글을 퍼오지 않아요. 그리고 인용한다면 그 인용처를 밝힙니다.
그대가 검색 능력이 있다면 온갓 포털이나 유뷰브,페북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똑같은 글을 발견한다면, 나는 다시는 글을 올리지 않을것이며, 그런 전쟁사를 쓴 다른글이 있다면 비교해서 어느 것이 나은지, 내가 쓴 글의 부족한 부분이 무언
지 글을 올려주신다면 큰 가르침으로 여기겠습니다.
내가 보완할 부분은 시칠리아 원정 초기부분을 놓쳣네요. 그 부분은 따로 보완할것이며 인낚에는 공개하지 않을 것입니다.
《Re》파란도미 님 ,
바라건데, 이런 류의 댓글이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하고자하는 사람의 의지에 찬물을 끼얹지는 않는지?
1543년 일본에 조총 2자루가 전해졌지요. 이 조총 2자루가 49년 뒤에
조선,명,왜 3국의 국제전이 벌어지는 역활을 하지요.나비효과 입니다.
그러나 조선에 1590년 대마도주에 의해 전해진 조총은 아무런 역활도 못하고
창고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지요. 같은 조총이 어떤 나라에 전해지느냐에 따라
그 역활에 천양지차가 있었던 거지요
과연 인낚회원 중에 이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나는 이 역사를 같이 알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막 알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것을 님같이 가르지려 한다, 아는 척 한다 라고
비아냥 거린다면 누가 글을 올리고 싶을 까요?
부디 자유로운 공감소통에 부정적 보다 긍정적인 역활을 하는 인낚인이 되기 바랍니다.
바라건데, 이런 류의 댓글이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하고자하는 사람의 의지에 찬물을 끼얹지는 않는지?
1543년 일본에 조총 2자루가 전해졌지요. 이 조총 2자루가 49년 뒤에
조선,명,왜 3국의 국제전이 벌어지는 역활을 하지요.나비효과 입니다.
그러나 조선에 1590년 대마도주에 의해 전해진 조총은 아무런 역활도 못하고
창고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지요. 같은 조총이 어떤 나라에 전해지느냐에 따라
그 역활에 천양지차가 있었던 거지요
과연 인낚회원 중에 이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나는 이 역사를 같이 알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막 알리고 싶어요.
그런데 이것을 님같이 가르지려 한다, 아는 척 한다 라고
비아냥 거린다면 누가 글을 올리고 싶을 까요?
부디 자유로운 공감소통에 부정적 보다 긍정적인 역활을 하는 인낚인이 되기 바랍니다.
정리하신다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한 글자도 안노치고 세세하게 다 읽어 봤습니다
훌륭한 글이네요
원문을 보셨는지 번역을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 전쟁 후 소크라테스는 물질 소유를 공공연히 비난하다 불경죄로 고소
당하여 배심원단의 판결에 의해 사형 선고를 받고 독배를 마시고
숨졌다는 슬픈 역사도 있지요.
이 전쟁이 후세에 남기는 시사점과 아테네는 이 전쟁에서 왜 졌을까 등을
현대 전쟁사에 대비하여 기술 되었으면 더 훌륭한 독후감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정도의 훌륭한 장문의 글을 쓰실려면 많은 시간의 투자가 필요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한 글자도 안노치고 세세하게 다 읽어 봤습니다
훌륭한 글이네요
원문을 보셨는지 번역을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그 전쟁 후 소크라테스는 물질 소유를 공공연히 비난하다 불경죄로 고소
당하여 배심원단의 판결에 의해 사형 선고를 받고 독배를 마시고
숨졌다는 슬픈 역사도 있지요.
이 전쟁이 후세에 남기는 시사점과 아테네는 이 전쟁에서 왜 졌을까 등을
현대 전쟁사에 대비하여 기술 되었으면 더 훌륭한 독후감이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정도의 훌륭한 장문의 글을 쓰실려면 많은 시간의 투자가 필요했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Re》자버리 님 ,
일본은 그 당시 춘추전국시대
쌈박 질만 하다보면 쌈박질만 발전하는 법
춘추전국시대 하두 쌈박질만 하다보니 오히려 유럽에 역수출 할 정도로
총포 기술이 발전 됐죠. 비록 쌈박질은 일본 보다 못했지만 조선의 문화는
일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 났죠 .
어느 정도로 뛰어났냐면 춘추전국시대때 오다 노부나가가 주는 조선 막사발 하나가
다른 영주와 동맹의 징표이기도 했고 전쟁도 안하고 이길 정도였죠 .
일본의 총포기술은 도쿠가와 이에야쓰가 통일하면서 다시 쇄퇴합니다.
춘추전국시대란 환경이 총포를 발전 시켰던 겁니다 .
일본은 그 당시 춘추전국시대
쌈박 질만 하다보면 쌈박질만 발전하는 법
춘추전국시대 하두 쌈박질만 하다보니 오히려 유럽에 역수출 할 정도로
총포 기술이 발전 됐죠. 비록 쌈박질은 일본 보다 못했지만 조선의 문화는
일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 났죠 .
어느 정도로 뛰어났냐면 춘추전국시대때 오다 노부나가가 주는 조선 막사발 하나가
다른 영주와 동맹의 징표이기도 했고 전쟁도 안하고 이길 정도였죠 .
일본의 총포기술은 도쿠가와 이에야쓰가 통일하면서 다시 쇄퇴합니다.
춘추전국시대란 환경이 총포를 발전 시켰던 겁니다 .
《Re》자버리 님 ,
아니 자버님은 얼마전에 인터넷 어느블로거 글 복사붙여넣기해서 여기서 자기글이라고 올렸다가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증거 들이밀고 들키자 빤스런하신분 아니십니까?
다시는 여기에 이런글 안올리신다고 하신지 한달도 채 안된거 같은데 또 슬슬 적기 시작하네요.
여기 클럽가는스님도 계시고 거짓부렁하다가 또 무슨 쪽파시려고 세상사는이야기코너에 일기장을 적으시나요?
님이 말하는 빨갱이 사상 가진 친동생분과는 화해하셨나요? 전 친동생조차 설득 못하고 다투고 사이나빠졌다는는것으로보아서 님은 남을 설득하는 재주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냥 설득이라도 잘하는 윤투브나 성제준같은 유투버들 후원금이나 내시고 그들이 한끼에 25만원짜리 식사하는 동영상보며 좋아요나 눌러주며 여생을 편안하게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런글쓰며 어렵게 설득하고 저같은 어린놈한테 독설듣고 상처받는거보다 낚시하러 나가세요.
나라걱정안해도 윤투브같은 애들이 한끼 25만원짜리 식사하며 일본가서 님이 보내준 쌈짓돈 후원금 받으면서 이제 대한민국은 망했다며 열심히 나라걱정하고 다닙니다.
진짜 님은 설득력이 없어요.
아니 자버님은 얼마전에 인터넷 어느블로거 글 복사붙여넣기해서 여기서 자기글이라고 올렸다가 아니라고 발뺌하다가 증거 들이밀고 들키자 빤스런하신분 아니십니까?
다시는 여기에 이런글 안올리신다고 하신지 한달도 채 안된거 같은데 또 슬슬 적기 시작하네요.
여기 클럽가는스님도 계시고 거짓부렁하다가 또 무슨 쪽파시려고 세상사는이야기코너에 일기장을 적으시나요?
님이 말하는 빨갱이 사상 가진 친동생분과는 화해하셨나요? 전 친동생조차 설득 못하고 다투고 사이나빠졌다는는것으로보아서 님은 남을 설득하는 재주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냥 설득이라도 잘하는 윤투브나 성제준같은 유투버들 후원금이나 내시고 그들이 한끼에 25만원짜리 식사하는 동영상보며 좋아요나 눌러주며 여생을 편안하게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런글쓰며 어렵게 설득하고 저같은 어린놈한테 독설듣고 상처받는거보다 낚시하러 나가세요.
나라걱정안해도 윤투브같은 애들이 한끼 25만원짜리 식사하며 일본가서 님이 보내준 쌈짓돈 후원금 받으면서 이제 대한민국은 망했다며 열심히 나라걱정하고 다닙니다.
진짜 님은 설득력이 없어요.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내용이군요
지금 세태와 같이 연계해볼 점이 있군요.
아테네가 우리나라인지 일본인지...
아테네사절단 연설내용으로 보면 아테네가 일본이고 펠로폰네소스 동맹국이 한국으로 보시는듯하고...
중우정치를 한다는 관점으로 보면 재판을 인용한걸보면 한국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듯하고 아베와 극우 그리고 매거진의 험한경향이 강한걸 보면 일본의 경우인것도 같고..
한권 사서 읽어보아야겠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님의 글은 투키디데스의 성향을 그대로 받아들이신다는 생각입니다.
표면읽기에서 벗어나 행간도 보고 이면도 보심 더 좋은 글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지금 시기상 한번쯤 권장도서로 좋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지금 세태와 같이 연계해볼 점이 있군요.
아테네가 우리나라인지 일본인지...
아테네사절단 연설내용으로 보면 아테네가 일본이고 펠로폰네소스 동맹국이 한국으로 보시는듯하고...
중우정치를 한다는 관점으로 보면 재판을 인용한걸보면 한국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듯하고 아베와 극우 그리고 매거진의 험한경향이 강한걸 보면 일본의 경우인것도 같고..
한권 사서 읽어보아야겠네요.
곰곰히 생각해보면 님의 글은 투키디데스의 성향을 그대로 받아들이신다는 생각입니다.
표면읽기에서 벗어나 행간도 보고 이면도 보심 더 좋은 글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지금 시기상 한번쯤 권장도서로 좋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좋은하루되세요.
《Re》페스티발 님 ,
한번의 실수치고는 너무 뻔뻔하게 자버리님 자기가 쓴글이라고 주장하셨지만 그 뒤로도 그랬을거라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할일없이 시간만 쪼개는 뒷방늙은이가 되어버린...
어느새 가족들과도 어색한 사이가 되어있는 놀아줄 사람없어서 대화할 사람이 필요한데 주위의 누구도 자기말에 동의하지않는데 여기는 그나마 덧글 달아주는 사람도 있으니 자기도 모르게 여기다가 일기장써놓는 거겠지요.
저렇게 장문의 과거 역사에서 배울게 많다는걸 역설하고 억지로 자기논리에 역사를 끼워맞추려하는 모습이 불쌍하기도하고 아버지세대의 씁쓸한 모습인거같아 짠하기도한데 주장하는 논리가 역겨운부분이 많았던분이라 그냥 넘어가지지않네요
한번의 실수치고는 너무 뻔뻔하게 자버리님 자기가 쓴글이라고 주장하셨지만 그 뒤로도 그랬을거라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할일없이 시간만 쪼개는 뒷방늙은이가 되어버린...
어느새 가족들과도 어색한 사이가 되어있는 놀아줄 사람없어서 대화할 사람이 필요한데 주위의 누구도 자기말에 동의하지않는데 여기는 그나마 덧글 달아주는 사람도 있으니 자기도 모르게 여기다가 일기장써놓는 거겠지요.
저렇게 장문의 과거 역사에서 배울게 많다는걸 역설하고 억지로 자기논리에 역사를 끼워맞추려하는 모습이 불쌍하기도하고 아버지세대의 씁쓸한 모습인거같아 짠하기도한데 주장하는 논리가 역겨운부분이 많았던분이라 그냥 넘어가지지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