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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난다'님이 드뎌 '할배'가 되었습니다.

1 가덕도 25 621 2007.05.09 09:52
어제 오후에 따님이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답니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청춘인척 하셨는데

이젠 드디어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탈청춘'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외손주의 재롱을 맘껏 즐기시며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산모와 아이의 건강도 같이 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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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댓글
1 靑明 07-05-09 10:16 0  
그렇찬아두 뵙기어려운분인데

손주 재롱에 푸욱 빠져

더더욱 뵙기어렵겠구만요

암튼 손자보신거 축하합니다. ^ㅎ^ ^ㅎ^ ^ㅎ^
1 노난다 07-05-10 11:53 0  
허~!
이기머꼬?! 몇일 정신 없다가 인자사 디다보니...
우리 가덕도 최샘이 씰데엄는 일을~
"인낚에 올릴끼예~ " 케서
올리지마라~부끄럽꾸로! 켓더마는 이렇케~ ^^*
靑明님!
고맙습니다!
아직은
실실 웃음만 나올 뿐입니다~ㅎ
1 어복땡bernard 07-05-09 10:35 0  
축하 드립니다 --

할배가 되심을 ㅎ ㅎ ㅎ---

따님 득남도 축하 하고요,,,,,
1 노난다 07-05-10 12:25 0  
예~ 이거 황송할 따름입니다
어복땡님 감사하고예
조만간 한자리 만들어서
 한판땡기로 안가실랍니까~ㅎㅎ
1 노난다 07-05-10 11:59 0  
아이쿠~
많은자식들 거둔다꼬 머?볼일도 엄씨 바쁘실
휘쟝님께서도 이렇케~
고맙심니데이~
어서 얼굴함 뵈야될낀데...
참매로 재미본 돈쫌 내라묵울 낀데...ㅋㅋ
34 노난다 07-05-10 12:01 0  
예~기사장님 ~
고맙심더
그 큰덩치로
한작데기 하는모습도 함 뵈야될낀데...
존날 함 잡읍시데이~^&^
1 낚시이바구 07-05-09 12:53 0  
음 ...
일단 노난다 행님 ........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이제 할배 되신 노난다 행님보고 행님 그라면...
내도 할배 비스무리 하게 되는거 같은데여....
앞으로 우째 불러야 될지 에혀 ㅎㅎㅎㅎㅎㅎㅎ
1 노난다 07-05-10 12:03 0  
ㅋㅋㅋ
이바구 아우님 나믄 새이 놀리면 몬씬데이~
누구맹키로 일년 내내 쾅조사 몬 면하던데...
인낚에 스타 대신거~
나도 꼽빼기로 축하 드리요~^&^
1 노난다 07-05-10 12:06 0  
헤 해이~
형님까정 그라시면~
전 너무 미안찮아요~
조마간 행님캉 어딘들 함 가입시데이~
고맙습니다 행님~^&^
1 靑明 07-05-09 15:48 0  
온통  할배덜이구

내같이 젊은 애송이 는.?

워디가서  노누.?            ^ㅎ^
1 노난다 07-05-10 12:08 0  
허~
靑明님~
지도 그카다가 요리되는게 잠깐이드라고 예~
양가에 첫손이라 마음은 참 뿌듯하네예~^&^
1 백도사랑 07-05-09 15:55 0  
노난다 할배님 축하드립니데이  ~ㅋ` 가덕도님 은 오랜만에 나타났네
1 노난다 07-05-10 12:11 0  
내 얼굴 본지가 언제고~?
돈벌때는 돈번다꼬...
한가 할때는 낚시 쫗차 댕긴다꼬...
얼마나 내가 백또님께 삐친줄 알고있나~
어서와서 인상피게 바라라~!
1 뽈아비 07-05-09 17:27 0  
노난다님!
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
1 노난다 07-05-10 12:15 0  
하이고~!
뽈아비님까정~
너무 고맙습니다!
 어디 한번 뵙고서
재미난 애기도 함 해야될낀데...
거듭 고맙습니다~(__)
1 노난다 07-05-10 12:17 0  
아~
우연아지매 한테는 머라꼬 할말이 엄네예~
가려고 몇번 시도을 했으나...
아마 요손자놈 때문에 옥포로 들리야 되면~
자주뵐날이 있을낌니데이~^&^
1 노난다 07-05-10 12:20 0  
히~
부끄럽꾸로 향기님까정 이라면~
미안시럽따
내일에 정신이 팔려 안부 전화도 몬했네~
예정되로 잘보내고 있제~!
보고집따~!^&*
1 육지고래 07-05-10 09:06 0  
난다 어르신 추카드리옵나이다.
그러고보니 나도 눈앞이네.....ㅎㅎ
1 노난다 07-05-10 12:22 0  
오~635 휘쟝님~ㅋㅋ
그러게
잠깐이더라고~^&^
고마버요~ㅇ
& 좋은차 함 안테워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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