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가덕도님의 사진이 우수에 젖어보여 마음이 아픔니다.
하지만,일어나셔야죠.
을씨년스런 이가을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군요.
부디,힘내시길.......
하지만,일어나셔야죠.
을씨년스런 이가을이 너무 무겁게 느껴지는군요.
부디,힘내시길.......
감히 누가 그마음 혜아릴수 있을까요
힘내시란 말씀밖에
이제 아이 들의 든든한 기둥이 돼 주셔야지요
부디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 시길 간절히 .....
힘내시란 말씀밖에
이제 아이 들의 든든한 기둥이 돼 주셔야지요
부디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 시길 간절히 .....
슬픔일랑 온전히 가슴에 묻고..
아니 아니, 저 푸른 하늘에, 바다에, 다 쏟아내고..
한 척 텅 빈 배 되어 새 항로 찾아서 앞으로 앞으로..
아니 아니, 저 푸른 하늘에, 바다에, 다 쏟아내고..
한 척 텅 빈 배 되어 새 항로 찾아서 앞으로 앞으로..
제 프로필 사진은 지난 겨울에 아이엄마가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자 해서
식구들이 모두 같이 유럽일주 여행을 갔을 때 찍은 것입니다.
올 여름에도 아이들하고 일본을 한번 다녀오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약속하였는데
그만 7월들어 몸이 많이 나빠지는 바람에 가지 못 하였습니다.
이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굳굳하고 건강하게 살려고 합니다.
아마 그것이 아이 엄마를 위하는 마지막 방법이겠죠.
다음부터는 늘 웃으며 여러분들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식구들이 모두 같이 유럽일주 여행을 갔을 때 찍은 것입니다.
올 여름에도 아이들하고 일본을 한번 다녀오고 싶다고 해서 같이 가기로 약속하였는데
그만 7월들어 몸이 많이 나빠지는 바람에 가지 못 하였습니다.
이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굳굳하고 건강하게 살려고 합니다.
아마 그것이 아이 엄마를 위하는 마지막 방법이겠죠.
다음부터는 늘 웃으며 여러분들을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