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구리방파제에서 감시 잡았따~~~ㅎㅎ
이번에 조황을 첨올리는 왕생짜 초봅니다..ㅎㅎ
인낚에서 맨날 정보만 얻다가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21일날 대물의 꿈(?)을 꾸며 부푼 가슴을 안고 룰루랄라~~~노구리방파제 끝바리에 오전7시50분쯤 도착해서보니..물도 잔잔 하고(물은 안감, 초들물시작) 바다도 깨끗하고.. 방파제 삼바리도 너무 깨끗해서..기분이 너무 좋음(오늘은 사고칠거 같은 예감이..) 대물 감시 잡을 욕심에 채비하기전.. 전방 8미터지점에 반경 1미터밑밥 20~30주걱 무차별 포격.(ㅎㅎ.제발 대빵 감시들아 이리오너라 기대를 하면서) 꼼지락 꼼지락 드뎌 08반자립 막대찌 채비, 목줄1.5호 3미터정도로 전방 10미터 근방에 투척 수심은 5~8미터 정도 나옴.. 초들물이라...물이 약간 움직이기 시작..막대찌가..좌에서 우로 3미터 정도 갔을때(투척후 대략 5분경과) 갑자기...갑자기..막때찌가...쏘~~옥 물에 잠기는게..아..드뎌 왔구나..힘차게 챔질..
붕 소리와 함께..막대찌만 날아오면서..낚시대에 다 엉킴.. 큰대물의 꿈을 꾸며..삼바리에 앉아서..꼬인채비를 낑낑대고 품(대략 10분)..다시 전의를 가다듬고..처음 투척 장소에 투척..입질 받은 지점에서.. 다시 막때찌가 쏘~~옥 잠김..아까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속으로 10을 센다음 약하게 챔질..후두두둑..헉..뭐지..뭔가 달려 있긴한데..너무 가볍네.. 물밖으로 꺼내보니..엄지손가락만한...복어...바늘을 뺄려구 복어를 잡을려다..혹시 독이 있을까바..발로 살짝 밟고 바늘을 뺌..혹시 바늘에 독이 묻었을까바..바다물에 여러번 세척후...미끼를 끼고...낚시시작..계속적으로 무차별 밑밥투여..ㅎㅎ.. 이번에도 아까 복어 입질 받은 지점에서..입질..챔질...손바닥만한 애기 감시 나옴..계속 손바닥 싸이즈만 나옴..
그후로 쭈~~~욱 손바닥만한 감시만 나옴... 그러다가... 찌가 조금 내려가서 올라오지도 않고..내려가지도 않고.. 줄을 약간 잡아 당겨보니..찌가 다시 떠오름..
몇분뒤 다시 찌가 조금 내려감...어디 걸린거 같아...살짝 들어보니...후두두둑...낚시대가...티비에서 본것 처럼 활처럼 휨..생각할 겨를도 없이..무조건 잡아당겨보니.. 40정도 되는 숭어가 발앞에까지 끌려와서..쳐박고..난리를침..이렇게 큰고기는 첨이라...만지기가 조금 겁이 났음..ㅋㅋㅋ
그후로..애기 감시...계속 나옴.. 그후로.. 숭어 발앞에서...터트리고..
애기 감시(바늘 삼킨놈 바늘 빼다 죽은거)3마리, 숭어 3마리 집에 가지고 와서..
맛나게 구워먹음..
물바가지가 없어서...밑밥통에 물퍼서..낚시한 자리 깨끗하게 씻고..쓰레기 다 주워서 가져옴..
낚시한 흔적이 전혀 안보일정도로 삼발이가 깨끗해서...정말 기분 좋은 낚시였습니다..
실력이 있는 분들은 아마 큰 감시를 잡으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끝으로 삼여님, 우철아빠님...고맙습니다..ㅎㅎ
인낚에서 맨날 정보만 얻다가 그냥 몇자 적어봅니다..
21일날 대물의 꿈(?)을 꾸며 부푼 가슴을 안고 룰루랄라~~~노구리방파제 끝바리에 오전7시50분쯤 도착해서보니..물도 잔잔 하고(물은 안감, 초들물시작) 바다도 깨끗하고.. 방파제 삼바리도 너무 깨끗해서..기분이 너무 좋음(오늘은 사고칠거 같은 예감이..) 대물 감시 잡을 욕심에 채비하기전.. 전방 8미터지점에 반경 1미터밑밥 20~30주걱 무차별 포격.(ㅎㅎ.제발 대빵 감시들아 이리오너라 기대를 하면서) 꼼지락 꼼지락 드뎌 08반자립 막대찌 채비, 목줄1.5호 3미터정도로 전방 10미터 근방에 투척 수심은 5~8미터 정도 나옴.. 초들물이라...물이 약간 움직이기 시작..막대찌가..좌에서 우로 3미터 정도 갔을때(투척후 대략 5분경과) 갑자기...갑자기..막때찌가...쏘~~옥 물에 잠기는게..아..드뎌 왔구나..힘차게 챔질..
붕 소리와 함께..막대찌만 날아오면서..낚시대에 다 엉킴.. 큰대물의 꿈을 꾸며..삼바리에 앉아서..꼬인채비를 낑낑대고 품(대략 10분)..다시 전의를 가다듬고..처음 투척 장소에 투척..입질 받은 지점에서.. 다시 막때찌가 쏘~~옥 잠김..아까와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속으로 10을 센다음 약하게 챔질..후두두둑..헉..뭐지..뭔가 달려 있긴한데..너무 가볍네.. 물밖으로 꺼내보니..엄지손가락만한...복어...바늘을 뺄려구 복어를 잡을려다..혹시 독이 있을까바..발로 살짝 밟고 바늘을 뺌..혹시 바늘에 독이 묻었을까바..바다물에 여러번 세척후...미끼를 끼고...낚시시작..계속적으로 무차별 밑밥투여..ㅎㅎ.. 이번에도 아까 복어 입질 받은 지점에서..입질..챔질...손바닥만한 애기 감시 나옴..계속 손바닥 싸이즈만 나옴..
그후로 쭈~~~욱 손바닥만한 감시만 나옴... 그러다가... 찌가 조금 내려가서 올라오지도 않고..내려가지도 않고.. 줄을 약간 잡아 당겨보니..찌가 다시 떠오름..
몇분뒤 다시 찌가 조금 내려감...어디 걸린거 같아...살짝 들어보니...후두두둑...낚시대가...티비에서 본것 처럼 활처럼 휨..생각할 겨를도 없이..무조건 잡아당겨보니.. 40정도 되는 숭어가 발앞에까지 끌려와서..쳐박고..난리를침..이렇게 큰고기는 첨이라...만지기가 조금 겁이 났음..ㅋㅋㅋ
그후로..애기 감시...계속 나옴.. 그후로.. 숭어 발앞에서...터트리고..
애기 감시(바늘 삼킨놈 바늘 빼다 죽은거)3마리, 숭어 3마리 집에 가지고 와서..
맛나게 구워먹음..
물바가지가 없어서...밑밥통에 물퍼서..낚시한 자리 깨끗하게 씻고..쓰레기 다 주워서 가져옴..
낚시한 흔적이 전혀 안보일정도로 삼발이가 깨끗해서...정말 기분 좋은 낚시였습니다..
실력이 있는 분들은 아마 큰 감시를 잡으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끝으로 삼여님, 우철아빠님...고맙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