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불어 좋은날
일시:2004년11월16일
장소: 남해미조 두모 방파제
인원 저와 제친구 단둘이
물때:11물
기상:셋바람에 완전히 KO패
조과: 웽이(다른분들은 혹돔이라고도하죠) 1바리(한30센치)
복어 다수(졸복)
진짜로 친구와 바람 쉐러같다가 바람만 썬하게 맟고 왔습니다.
막대찌(2호) 순간수중-2호로도 바람이 넘불어 도저히 찌가 바로 안서고,기울어져
입질인지 ,아님 밑걸림인지 분간이 안감,
그리고 수온도 넘 차가와서 웽이가 올라올 정도니까요~~
그래서 낚수 포기 오후 4시에 돌아왔습니다. 일단 웽이사진이라도,
한장 올립니다.
장소: 남해미조 두모 방파제
인원 저와 제친구 단둘이
물때:11물
기상:셋바람에 완전히 KO패
조과: 웽이(다른분들은 혹돔이라고도하죠) 1바리(한30센치)
복어 다수(졸복)
진짜로 친구와 바람 쉐러같다가 바람만 썬하게 맟고 왔습니다.
막대찌(2호) 순간수중-2호로도 바람이 넘불어 도저히 찌가 바로 안서고,기울어져
입질인지 ,아님 밑걸림인지 분간이 안감,
그리고 수온도 넘 차가와서 웽이가 올라올 정도니까요~~
그래서 낚수 포기 오후 4시에 돌아왔습니다. 일단 웽이사진이라도,
한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