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도 다녀왔습니다
일 잘하고 있는 우리 과장님 꼬드겨서 생일도로 낚시 다녀왔습니다 전라도가 부산에서 멀다고 생각 했지만 정말 멀더군요 부산에서 월요일 저녁10에 출발하여 5시간만에 녹동항에 도착하여3~4시간 차에서 잠을 자고 7시에 철부선을 타고 8시30분에 생일도에 도착 처음에는 해수욕장 옆에 있는갯바위에서 낚시을 시작 첫 캣스팅 하자마자 입질 놀래미 다음캐스팅에도 놀래미 또 놀래미 계속 놀래미만 올라오대요 그래서 과장님과 라면 하나 긇여 먹고 섬 반대 편에 있는 방파제로 자리을 온겨 낚시을 시작 하여습니다 한참 동안 입질 없다가 갑자기 과장님이 감시다고 소리으 지르길네 쳐다 보니 낚시대가 팽팽 휘어 지길래 뜰채 들고 기다리고 있는데 물위로 보이는건 대형 우럭 한수 저는 실망하여 지만 우리 과장님 엄청 좋아하대요 그 뒤로 계속 해서 입질 가지메기,뽈락 ,놀래미.망상어 ,잡는데로 쿨러통에 과장님이 넣길래 놀래미하고 망상어는 빼라고 하니 가지고 간다고함.ㅋㅋ 날이 어두워 지려고 하니 조류가 빨라지드니 조금 전과는 다른 입질이 오길래 힘차게 챔질 ...ㅆ살감시 한수 ,또다시 입질 한수 또한수 살감시3마리잡고 나니 날이 어두워 지고 입질도 뜸하고해서 과장님과 저녁먹고 제가잡은 살감1마리 하고 과장님 잡은 우럭 1마리 쿨러통에서꺼네서 썰어 소주한잔 하려 하니 과장님 펄쩍 띄더군요 그래서 우럭은 다시 쿨러통에 넣고 살감시 1마리더 썰어서 소주 한잔 했습니다 우리과장 감시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이좋다고 자기 혼자 다먹어습니다 얄미음...///밤에 뽈락 낚시하려 민장대에펴 낚시을 하니 간간이 뽈락이 나오드군요 그른데 비가오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낚시대을 접고 차로 들어와 일찍 잠을자습니다 아침에 철수하려고선착장에 도착하여 배가 올대까지 잠시 낚시을 하여습니다 가지메기 몇마리하고 생일도에서의 낚시을 접어습니다 배에서 쿨러통을 열어보니 다양한 잡으로 가득 하더군요 우리 과장님 쿨러통을 보며 흐뭇한 미소을 짓네요......///////?????? 우리 마누라 제가 쓴 조행기을 보고 국어책 읽고 있야고 구박 하네요......저는 컴을 배운지 얼마되지 않고 글솜씨도 없어서 죄송.......참고로 생일도는 참 조용한 곳이라는 느낌이 들어습니다 낚시꾼도 많이없고 해서요 저는 고성 통영쪽으로 많이 가는데 그곳은 고기보다 사람들이 더 많은것 같아서요 다음에 식구들과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서툰글 끝까지 읽어주어서 감사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