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는 입질
*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년 9월 18일
② 출 조 지 : 메트로시티근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잘 모르겠어여.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내용 : 꽝~~
오늘 저녁 7시경에 그냥 바람도 쐴겸 애인과 함께 메트로 시티 근처의 방파제에 갔습니다.
정확한 위치치는 광안대교가는 도로의 우측편에 있는 방파제(정확히 설명하기 어렵네여..ㅠ.ㅠ)임돠.
첨에는 민장대에 청개비 끼워서 캐미 끼우고 낚시를 시작했음돠..(애인은 차안에서 뜨개질중..ㅋㅋ)약20분쯤 지나자 약하게 입질이 오더군요..멋지개 챔질했으나 빈바늘..ㅠ.ㅠ
다시 청개비 끼우고 낚시를 하는데 영 입질소식이 없더군여..
그래서 미끼를 갈아끼울 생각으로 대를 들어올리는 순간...허걱!
원줄이 장대에서 풀려버려서 빈대만 올라오고 찌와 함께 나머지는 전부 물위에 둥둥..
어찌나 황당하던지..울 애인 차안에서 마구 웃어대고...ㅠ.ㅠ
열받아 그냥 갈까 하다가 이왕온거 쫌 더하자 싶어 원투 처박기로 전환하였음돠..
얼마 지나지 않아 입질이 오더군여..역시 멋지게 챔질...결과는 미끼만 따먹고 고기없음..
계속 그런식으로 반복이 되더군여..도대체 무슨고긴지..슬슬 열받기 시작하더군여.
그래서 이번에는 멀리 던지지 않고 방파제 벽에 붙여서 그냥 바닥까지 내렸음돠..그러나 결과는 이전과 마찬가지더군여..이건 입질이 안오면 그냥 포기하고 철수나 할 건데..
그렇게 2시간 가량 버티다가 배가 고파 철수하고 말았음돠..
몇 몇 조사님들 찌낚시 하고 계시던데 저와 비슷하게 입질은 받으나 챔질하면 고기는 없는 상황이었음돠..
가입후 처음 올리는 글인데 별반 도움되는 내용이 없어 죄송함돠..
앞으로 가급적 도움되는 내용으로 자주 글 올리도록 하겠음돠...
그럼 모두들 안전한 낚시 하시길 바라며..전 이만..
① 출 조 일 : 200년 9월 18일
② 출 조 지 : 메트로시티근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잘 모르겠어여.
⑤ 바다 상황 : 장판
⑥ 조황 내용 : 꽝~~
오늘 저녁 7시경에 그냥 바람도 쐴겸 애인과 함께 메트로 시티 근처의 방파제에 갔습니다.
정확한 위치치는 광안대교가는 도로의 우측편에 있는 방파제(정확히 설명하기 어렵네여..ㅠ.ㅠ)임돠.
첨에는 민장대에 청개비 끼워서 캐미 끼우고 낚시를 시작했음돠..(애인은 차안에서 뜨개질중..ㅋㅋ)약20분쯤 지나자 약하게 입질이 오더군요..멋지개 챔질했으나 빈바늘..ㅠ.ㅠ
다시 청개비 끼우고 낚시를 하는데 영 입질소식이 없더군여..
그래서 미끼를 갈아끼울 생각으로 대를 들어올리는 순간...허걱!
원줄이 장대에서 풀려버려서 빈대만 올라오고 찌와 함께 나머지는 전부 물위에 둥둥..
어찌나 황당하던지..울 애인 차안에서 마구 웃어대고...ㅠ.ㅠ
열받아 그냥 갈까 하다가 이왕온거 쫌 더하자 싶어 원투 처박기로 전환하였음돠..
얼마 지나지 않아 입질이 오더군여..역시 멋지게 챔질...결과는 미끼만 따먹고 고기없음..
계속 그런식으로 반복이 되더군여..도대체 무슨고긴지..슬슬 열받기 시작하더군여.
그래서 이번에는 멀리 던지지 않고 방파제 벽에 붙여서 그냥 바닥까지 내렸음돠..그러나 결과는 이전과 마찬가지더군여..이건 입질이 안오면 그냥 포기하고 철수나 할 건데..
그렇게 2시간 가량 버티다가 배가 고파 철수하고 말았음돠..
몇 몇 조사님들 찌낚시 하고 계시던데 저와 비슷하게 입질은 받으나 챔질하면 고기는 없는 상황이었음돠..
가입후 처음 올리는 글인데 별반 도움되는 내용이 없어 죄송함돠..
앞으로 가급적 도움되는 내용으로 자주 글 올리도록 하겠음돠...
그럼 모두들 안전한 낚시 하시길 바라며..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