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신지도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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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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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신지도 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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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기본 입력 양식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① 출  조  일 : 2004. 9.19(일)
② 출  조  지 : 완도 신지도
③ 출조 인원 : 15명
④ 물      때  : 12물
⑤ 바다 상황 : 너무 잔잔
⑥ 조황 내용 : 별로 만족하지 못함
1주전 비와 함께 마량앞 고금출조후 주말휴일 최고의 날씨에 추석이 1주일 남았음에도 참지 못하고 가방,조끼,밑밥톹도 없이 문조사에게 전화하니 점포출조 계획
광주에서 03:00 출발이면 준내만권은 아닐 것이고 19일 02:00 전화오고 출조장소를 물으니 신지도(마리수는 좋은 곳ㅎㅎㅎㅎ)
05:40 철부선은 완도항을 출발하고 10분후 신지도 도착, 20분후 동고리 도착,
문조사와 같이 먼저 선외기로 출발하고 5분후 여가 2개 보이는 곳에 내리고 밑밥 10주걱 뿌리고 채비를 한다. 지난번 고금도 0.8호와 수중찌가  달려있고 목줄과 바늘만 묶고 케스팅, 약산도와 생일도 사이로 미세한 조류는 흐르고 1분도 안되어 쑤욱, 복어, 문조사도 복어 , 캐스팅마다 복어, 복, 복, 복,

10분후 문조사 형광등급 학꽁치 , 25급 감시, 또 감시 , 28급 감시
나는 복, 복, 노래미, 그리고 25급 감시

9시 중들물까지 6수와 저 1수 (뭔가 이상하다, b봉돌을 가게에서 준비히라고 했는데 내가 챙긴줄 알고 돈만 줬다고, 지난번 고금에서 잔존부력 b 이상을 경험하고 g1으로 2개,3개 분납이 부자연스럽고 등등 . 어쩔 수 없이 미세한 입질을 파악하는게 관건)

나중에 보니 채비가 10번에 1번이나 내려갓는가 의문시 되는 점 발견(찌 구멍에 약간의 흠집이라도 생기면 케스팅후 원줄이 틈에 걸려 채비가 내려가지 않은 -----)
1호찌로 교체하고 복,복,복, 문조사 감시,

12시 만조후 조류가 멈추고 학꽁치 전 바다에 퍼지고 문조사 학꽁치 채비로 민장대 준비. 밑밥을 흩뿌리고 나는 감시 불러오기 밑밥주기

잠시후 문조사 두손으로 대를 붙들고 뜰채, 뜰채, 광경을 보니 대물을 건 모습처럼 보인다.   민물낚시 잉어 잡는 것 처럼
좌우로 움직이고 그응  숭어, 뜰채를보고 좌로 이동, 우로 이동
문조사는 얼른 떠요, 나는 안 들어와요~~~~~~~. 손맛은 계속되고

이제 햇빝은 따갑고 바람도 없고 가을더위에 한낮 낚시도 힘들어 휴~~~~~~~
그후 채비가 내려가지 않아 숭어가 걸렸는지 문조사 뜰채 대기에 바쁘고
숭어를 살림망에 넣을려고 하는 순간 나에게 들여오는 말 "고기가 다 도망갔어요"
문조사가 잡은 숭어 2수중한마리 탈출, 8마리 감시중 4마리 탈출, 그물 서너개 코가 터지고. 이제 피빼고 쿨러에 넣고,

그후 감시 추가,후 2시경 조류도 없고 포기하고 그늘이 생겨 피신하고 있는데 철수배 도착

조황을 살펴보니 15수 한  분도 계시고 대부분 살감시 제수용은 한 듯한 표정(30급이하)  
제가 처음 동행한 신우낚시 사장님, 그리고 동행한 조사님들 편안한 밤 되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

3 Comments
멀티피싱맨 2004.09.20 13:15  
스텔론님 고생하셨습니다.일요일 징크스 같네요.
삼여 2004.09.20 18:12  
일주일남은 기간을 못기다려 출조를 감행하셨군요.
복어많은 포인트는 제가 잘 아는데... 필요시 쪽지 보내 드립니다.
아무튼 추석준비 잘하시어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오.
미스타스텔론 2004.09.20 22:01  
말티피싱맨님, 삼여님! 안녕하신지요?
멀티피싱멘님은 오렌만에 방문하신 것 같고, 삼여님은 제 글마다 괸심을 보여주신 것 같고
피싱님은 혼자 20수 재미를 다 보시고, 삼여님! 저는 아직도 낚시촌티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1주일을 못참고 바다를 보고 싶어서 안달이 나니---------

고기를 많이 집고 적게 잡고는 중요하지 않고 바다가 보고 싶은 갈망이 문제입니다.
후회는 노.

복어 포인트 사양합니다. 복사시미 최고 비싸고 맛 좋은 요리인 줄 아지만 복어포인트는 사양!!!!!

감성돔 낚시는 어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혼자 자만하다가 참패를 당하니 반성하고 연구하여야 하겠다고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줄거운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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