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목장원(75광장) 아래
그제와 오늘 두번 다녀왔습니다.
새벽물때맞춰 상당히 집중해서 했는데, 영 시원찮습니다.
시간대는 04:30~10시정도까지 입니다.
첫날은 물이 거의 흐르지 않아 0.5...3B....2B...0 전유동..
오늘은 2B..0...다시2B...
목줄과 바늘도 바꿔보고 수심도 계속 바꾸고 부지런을 떨었건만, 기다리던 감시는 만나지 못했구요 메가리만 미친듯이 입질..
멀리 금강바위에 항상 4~5분의 조사님들이 새벽에 내리시던데 좀 잡으셨나 모르겠네요..빨리 철수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
꿩대신 닭이라.
게다가 지금 잡히는 놈들은 꽤 맛도 좋기때문에 메가리 사냥으로 전환해서 메가리를 잡았습니다.
밑밥도 팍팍치고...
해 뜨기 전 어두울때(캄캄할때) 잘됩니다.
가을이 깊어가서 그런지 씨알은 근래 잡아본것 중에 제일인듯 하더군요.
0.5전자찌에 밑밥 넉넉히 뿌린후 수심 조금 깊게(5~8M : 목장원 아래 포인트에선 거의 바닥층)..해 뜰때까지 30수 정도 잡았습니다.
적당히 큰놈만 골라 다섯마리를 추리곤 나머지는 입에 크릴 한개씩 물려서 멀리 던져줬지요.
미끼는 백크릴 중에 대가리에 알 꽉꽉 들어찬걸로 쓰시면 입질 100점.
밑밥 계속 뿌리면서 잡다보니 갈수록 씨알 굵어집니다.
특히 조류가 거의 없어서 한 지점에 메가리를 모아놓기가 용이했습니다.
하늘이 조금 밝아지고 나니까 그나마 메가리 입질도 뚝.
작년 이맘땐 75아래에 감성돔이 꽤 나왔었는데, 올해는 뭔가 안맞는듯 합니다.
부산 근교 갯바위 중에선 영도~태종대 일대가 비교적 물이 깨끗한 곳이라 자주 찾는데, 조황이 신통치 않아 씁쓸합니다.
오후물때를 한번 노려봐야 겠습니다.
새벽물때맞춰 상당히 집중해서 했는데, 영 시원찮습니다.
시간대는 04:30~10시정도까지 입니다.
첫날은 물이 거의 흐르지 않아 0.5...3B....2B...0 전유동..
오늘은 2B..0...다시2B...
목줄과 바늘도 바꿔보고 수심도 계속 바꾸고 부지런을 떨었건만, 기다리던 감시는 만나지 못했구요 메가리만 미친듯이 입질..
멀리 금강바위에 항상 4~5분의 조사님들이 새벽에 내리시던데 좀 잡으셨나 모르겠네요..빨리 철수하시는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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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대신 닭이라.
게다가 지금 잡히는 놈들은 꽤 맛도 좋기때문에 메가리 사냥으로 전환해서 메가리를 잡았습니다.
밑밥도 팍팍치고...
해 뜨기 전 어두울때(캄캄할때) 잘됩니다.
가을이 깊어가서 그런지 씨알은 근래 잡아본것 중에 제일인듯 하더군요.
0.5전자찌에 밑밥 넉넉히 뿌린후 수심 조금 깊게(5~8M : 목장원 아래 포인트에선 거의 바닥층)..해 뜰때까지 30수 정도 잡았습니다.
적당히 큰놈만 골라 다섯마리를 추리곤 나머지는 입에 크릴 한개씩 물려서 멀리 던져줬지요.
미끼는 백크릴 중에 대가리에 알 꽉꽉 들어찬걸로 쓰시면 입질 100점.
밑밥 계속 뿌리면서 잡다보니 갈수록 씨알 굵어집니다.
특히 조류가 거의 없어서 한 지점에 메가리를 모아놓기가 용이했습니다.
하늘이 조금 밝아지고 나니까 그나마 메가리 입질도 뚝.
작년 이맘땐 75아래에 감성돔이 꽤 나왔었는데, 올해는 뭔가 안맞는듯 합니다.
부산 근교 갯바위 중에선 영도~태종대 일대가 비교적 물이 깨끗한 곳이라 자주 찾는데, 조황이 신통치 않아 씁쓸합니다.
오후물때를 한번 노려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