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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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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좀 하고 다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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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가천 /항촌초소/돼지막으로 출조하시는 외지 낚시님들 고기는 잡아서 가져가면서 왜 쓰레기는 두고가나용. 소주병.물병,김밥 먹다 남은것, 크릴 미끼하다남은것,
젓가락.음료수 캔.요구르트병.
그리고 특히 목줄 / 목줄은 잘게 잘라서 버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한번씩 현지 꾼들이(본인 포함) 청소를 하지만.  근복적으로 버리지 않으면
모두들 깨끗하게 낚시를 즐기고 고기도 많이 잡고 할 것인데
고기들이 주변 환경이 더럽다고 들어 오지를 않네 - - - -
스스로 치우고 다닙시다 . 그러다 혹 청소비 내라햐면 온갖 욕을 할거고
청소비를 내지 않으려면 지금 부터라도 자기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갑시다.
계속 청소 않으면 청소비 수거하도록 업무 추진 할 겁니다.
쓰레기 버리고 가는 낚시인은 남해오지 맙시다,.. 안 반가워 ////////  

3 Comments
깨바즐락 2004.10.20 09:53  
마자요, 얼마나 더럽고 답답 했으면 현지인께서 이렇게 하소연을 히실까.
어느 지역이건 관계없이 모두 각성 합시다.
다 좋은데 목줄은 잘라서 버리라 했는데,저는 목줄을 자르던 자르지 않든
절대 버려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도 쓰레기 입니다.
쓰레기를 잘게 잘라서 버리면 쓰레기가 아닌가요.
우리 조사들이 결코 간과 할수 없는것중의 하나가 낚시줄은 쓰레기가 아닌것으로 생각하고
아무렇게나 잘라 버리고 가는데 그것 앞으로 절대 쓰레기로 처리 합시다.
수없이 경험 하셨지요. 버린 낚씨줄이 달려 나와 어이 없어 한적을...
봉돌과 낚시줄이 썩어 없어지는데는 500년이 걸리고 봉돌 그것 수은 입니다.
고기나 사람이나 수은이 몸에 좋을리 없지요?
감시가조아 2004.10.20 10:23  
님의 글에 그어느 누구라도 깊이 생각해야 할 일이라 말하고 싶네요.
저 역시 갯가가 고향이죠.
바다가 좋아 수시로 찾곤 하는데 기분이 좋지못할때가 많았요.
정말 이렇게 쓰레기를 버려야 아니 내가 머믈고간 흔적을 남에게 꼭 낞기고 가야하나 생각을 많이 하겠되죠.
^.^...내가 머물고간 곳은 항상 남이 알수가 없게 합시다....
항상 즐거운 낚수 하이소.
골뚜기 2004.10.21 11:59  
맞아요,어던이는 남의 스레기두 회수해 오는 데
다른이는 버리구 오니 문제죠,
바다는 대대손손 우리 터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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