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해광호 진선장님의 특별싸~비스
①출 조 일 : 지난 토욜,일욜
②출 조 지 : 나무여, 두미도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조금
⑤바다 상황 : 좋음 그러나 약간의 여울
⑥조황 내용 : 참돔 60가까운 한마리,4짜한마리,까지매기45급한마리
금욜 밤...토욜 오후출조를 위해 고성 해광호 진선장님께 문의전화를 하니 "현재 예약된 팀은 없지만 두분이라도 무조건 모셔드리겠습니다"...란 말씀에 무작정 맥전포로 출발~!
설마 우리밖에 없을까?...란 생각으로 맥전포에 도착하여 해광호에 올라보니 진짜 아무도없다...이런 미안함이~!
다행히 멀리 충북에서 오신 두분이 늦게나마 도착하셔서 조금은 덜미안함으로 일단 나무여를 향해 출발하여 두분 나무여에 하선하시고 두미도로 가겠지...라고 생각하는데 대뜸 "지금 갯바위내리면 더위에 고생할낀데 잠시 선상낚시할랍니까?"란 진선장님의 고마운 배려에 우린 또 한번 감동 ^^
근데 막상 닻을 내려 낚시를 할려니 벵에돔채비만을 준비해왔는지라 밑밥도 없고 고부력찌도 없고 1호대밖에 없고 2.5호원줄감긴 릴과 1.7목줄밖에 없다...진선장님 다시 닻을 올려 앞서 내리신 분들의 넉넉한 밑밥의 일부를 빌려오고 다시 닻을 내리고 갖고있는 찌중 제일 고부력이 0.8호인지라 진선장님이 2호찌랑 수중찌까정 빌려주셔서 채비완성하여 낚시시작... 몇번의 흘림끝에 참돔을 짐작케하는 시원한 입질을 받고 얼마간의 실랭이속에 올라온 참돔은 오짜라하기엔 너무 크고 육짜라하기엔 다소 1센티정도 부족한 암튼 괜찮은 씨알의 녀석...그후 마릿수의 전갱이와 4짜참돔을 끝으로 이미 어둑해진 밤바다를 가로질러 두미도에 도착....낚시하였으나 갑작스레 떨어진 수온으로 자리돔,잡어한마리 구경못하다 까지매기45한마리잡고 철수 . 흔쾌히 밑밥빌려주신 충북님들 감사하였고요 멀미만 안하셨으면 같이 선상했으면 참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진선장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늘 안전운항에 풍성한 조과일구어 내시어 많은 낚시인에게 즐거움을 주시기바랍니다 ^^
②출 조 지 : 나무여, 두미도
③출조인원 : 2명
④물 때 : 조금
⑤바다 상황 : 좋음 그러나 약간의 여울
⑥조황 내용 : 참돔 60가까운 한마리,4짜한마리,까지매기45급한마리
금욜 밤...토욜 오후출조를 위해 고성 해광호 진선장님께 문의전화를 하니 "현재 예약된 팀은 없지만 두분이라도 무조건 모셔드리겠습니다"...란 말씀에 무작정 맥전포로 출발~!
설마 우리밖에 없을까?...란 생각으로 맥전포에 도착하여 해광호에 올라보니 진짜 아무도없다...이런 미안함이~!
다행히 멀리 충북에서 오신 두분이 늦게나마 도착하셔서 조금은 덜미안함으로 일단 나무여를 향해 출발하여 두분 나무여에 하선하시고 두미도로 가겠지...라고 생각하는데 대뜸 "지금 갯바위내리면 더위에 고생할낀데 잠시 선상낚시할랍니까?"란 진선장님의 고마운 배려에 우린 또 한번 감동 ^^
근데 막상 닻을 내려 낚시를 할려니 벵에돔채비만을 준비해왔는지라 밑밥도 없고 고부력찌도 없고 1호대밖에 없고 2.5호원줄감긴 릴과 1.7목줄밖에 없다...진선장님 다시 닻을 올려 앞서 내리신 분들의 넉넉한 밑밥의 일부를 빌려오고 다시 닻을 내리고 갖고있는 찌중 제일 고부력이 0.8호인지라 진선장님이 2호찌랑 수중찌까정 빌려주셔서 채비완성하여 낚시시작... 몇번의 흘림끝에 참돔을 짐작케하는 시원한 입질을 받고 얼마간의 실랭이속에 올라온 참돔은 오짜라하기엔 너무 크고 육짜라하기엔 다소 1센티정도 부족한 암튼 괜찮은 씨알의 녀석...그후 마릿수의 전갱이와 4짜참돔을 끝으로 이미 어둑해진 밤바다를 가로질러 두미도에 도착....낚시하였으나 갑작스레 떨어진 수온으로 자리돔,잡어한마리 구경못하다 까지매기45한마리잡고 철수 . 흔쾌히 밑밥빌려주신 충북님들 감사하였고요 멀미만 안하셨으면 같이 선상했으면 참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진선장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늘 안전운항에 풍성한 조과일구어 내시어 많은 낚시인에게 즐거움을 주시기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