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남부지방에 태풍 예비특보
(서울=연합뉴스) 심규석기자 = 기상청은 3일 제7호 태풍 `민들레'의 북상을 앞두
고 제주를 비롯해 전남과 경남북 등에 태풍주의보 예비특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늦게 제주 남쪽 먼바다에 태풍주의보를, 밤에는 부산.울산.광
주.대구와 전남, 경남북, 제주, 대흑산도.홍도, 중부 이남 대부분의 해상에 태풍주
의보를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최고 400㎜까지 예상되는 만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 제주를 비롯해 전남과 경남북 등에 태풍주의보 예비특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늦게 제주 남쪽 먼바다에 태풍주의보를, 밤에는 부산.울산.광
주.대구와 전남, 경남북, 제주, 대흑산도.홍도, 중부 이남 대부분의 해상에 태풍주
의보를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최고 400㎜까지 예상되는 만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