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죽도 출조보고
팀이프 중부팀 갯장화형님이랑 오전 9시경 포인트 진입...썰물 진행중이었으며
숭어로 손맛을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간조에서 초들물로 돌아설때 포인트(띠섬)를 이동하여 갯장화형님이
입질을 받았으나 갯바위 가까운 여와 여사이에서 입질을 받아서 수심이
2m~2.5m 정도밖에 되지않아서 한번에 뽑아 올리고 보니 수면에 누리끼리한
색깔의 감성돔임을 확인하였으나 재차 여 사이로 돌진하는 바람에
결국은 떠졌습니다.
수면에 떠 있을때 대략적인 사이즈는 55이상....
아쉬움을 뒤로하고 철수하였습니다.
참고로 천수만 죽도에서는 4짜급은 아주 드뭅니다...대부분 50 넘어갑니다...
숭어로 손맛을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후 간조에서 초들물로 돌아설때 포인트(띠섬)를 이동하여 갯장화형님이
입질을 받았으나 갯바위 가까운 여와 여사이에서 입질을 받아서 수심이
2m~2.5m 정도밖에 되지않아서 한번에 뽑아 올리고 보니 수면에 누리끼리한
색깔의 감성돔임을 확인하였으나 재차 여 사이로 돌진하는 바람에
결국은 떠졌습니다.
수면에 떠 있을때 대략적인 사이즈는 55이상....
아쉬움을 뒤로하고 철수하였습니다.
참고로 천수만 죽도에서는 4짜급은 아주 드뭅니다...대부분 50 넘어갑니다...





